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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행동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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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11.15(181.91) 웨이슈잉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을 미루고 유보하려는 경향이 있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많은 경험을 쌓고, 목표를 세우고, 변화에 적응하고 자주성을 키워야 할 것 같다.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다. 결정을 내리기 힘들 때에는 잠시 그 문제를 내려놓고 음악감상, 독서, 산책 등 다른 데에 관심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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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11.15(181.91) 웨이슈잉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을 미루고 유보하려는 경향이 있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많은 경험을 쌓고, 목표를 세우고, 변화에 적응하고 자주성을 키워야 할 것 같다.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다. 결정을 내리기 힘들 때에는 잠시 그 문제를 내려놓고 음악감상, 독서, 산책 등 다른 데에 관심을 돌리는 노력을 시도해 봐야겠다.

P18 올바른 결정이란 분명히 존재하며 여기에는 세가지 조건이 따른다.

1. 시의성이 있어야 한다.

- 어떤 특정 여건에서 우리가 판단하기에 가장 올바른 결정을 내렸고 그 결정이 당시로서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었다면, 시간이 흐른 뒤에도 그 결정은 분명 옳은 결정이었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다.

2. 장기적이어야 한다.

3. 만능의 결정이란 없다.

P21 우리는 삶에서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음으로써 결정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할 수밖에 없다.

P34 모순심리란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행동할때 두 가지 혹은 그 이상의 목표에 대해 가지는 복합적인 감정

P35 모순 속에서 가장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명심해야 할 것

1. 자신을 정확히 이해하라.

2. 침소봉대하지 마라.

3.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4. 정보 수집에 힘쓰라.

5. 과감하게 결정하라.

P38 사람들은 선택사항이 많을 때보다 그렇지 않을 때 더 쉽게 구매를 결정한다.

P41 다수가 지지하는 결정이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며 올바른 결정이 반드시 다수의 지지를 얻는 것도 아니다.

P44 많은 이가 결정을 내릴 때 망설이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은 주로 다음의 세 가지 이유 때문이다.

1. 목표가 없다.

2. 변화를 두려워한다.

3. 자주성이 결여돼 있다.

P59 진정한 삶이란 한 번의 잘못된 결정이 아니라 당신에게 달려 있다.

P60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가장 큰 힘의 원천이다.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은 잘못 외에도 많은 것을 얻기 때문이다.

P98 잘못을 저지르고 그에 대해 반성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비로소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법을 깨우칠 수 있다.

P107 사람들은 어떤 문제에 대해 생각할 때 과거의 경험이나 고정된 사고 방식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한다. 이를 '사유의 공식'이라고 한다.

P140 모든 잘못된 결정에는 근본원인이 있으므로 우리가 할 일은 바로 그 근본 원인을 찾는 것, 즉 '귀인'이다.

P148 '한 번도 잘못을 저지른 적이 없다면, 그건 한 번도 새로운 일을 시도해본 적이 없다는 것' - 아인슈타인

P209 '낙숫물 효과'는 빗방울이 돌을 뚫듯, 무슨 일이든 꾸준히 목표에 집중하다보면 이룰 수 있다는 것.

P221 결정을 단순화하여 양자택일의 문제로 만들면 결정 자체는 아주 쉬워진다.

P222 오컴의 면도날 법칙 : '적은 것으로도 충분히 잘할 수 있는 일에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것을 낭비하지 마라.' 사물의 본질과 단순성을 잘 포착해야 한다.

P251 결정을 내리기 힘들 때에는 잠시 그 문제를 내려놓고 음악감상, 독서, 산책 등 다른 데에 관심을 돌려라.

P271 언어의 예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부단히 갈고 닦는 것이다.

P291 인간의 기억은 수시로 변할 수 있고 심지어 거짓 기억을 만들어 낼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믿을 것은 못 된다.

P300 성공의 열쇠는 강한 책임감. 책임감이란 자신과 자연 그리고 국가·사회·단체·가정·타인을 포함한 인류 사회에 대해 자발적으로 긍정적이고 유익한 역할을 하는 정신이다.

b*******n 202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버드 교수가 알려주는 행동심리학의 비밀!
"하버드 교수가 알려주는 행동심리학의 비밀!" 내용보기
<하버드 새벽 4시 반> 저자의 최신간이 나왔다. 항상 결정하는 게 힘들었던 나에게는 정말 유익했던 책이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를 듣는 것 같았다. 하버드 학생들이 결정할 때는 어떻게 할까? 그 결정에 대해 후회는 하지 않을까?  세계 0.1%의 학생들이 모인다는 하버드 대학교. 만약 나보고 세계 어느 대학이든 다 가능하니 가라고 한다면 당연히 하버드로 갈 것이다. 듣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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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새벽 4시 반> 저자의 최신간이 나왔다. 항상 결정하는 게 힘들었던 나에게는 정말 유익했던 책이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를 듣는 것 같았다. 하버드 학생들이 결정할 때는 어떻게 할까? 그 결정에 대해 후회는 하지 않을까?

 

세계 0.1%의 학생들이 모인다는 하버드 대학교. 만약 나보고 세계 어느 대학이든 다 가능하니 가라고 한다면 당연히 하버드로 갈 것이다. 듣는 강의도 다르겠지만 옆에 있는 동료들에게도 뭔가 배울 점이 있지 않을까? 이 책의 핵심은 이거다. 하버드에서는 어떤 결정을 내리고 그 후 어떤 행동을 하는가이다. 우리와 같은 인간인데 뭐가 다르겠나. 선택의 방식과 그 후의  대처 방법이 다른 것이다. 이런 부분은 꼭 배워야 할 부분이다.

 

결정에 있어 오래 망설이지 않는다. 고민하는 시간 보다 차라리 결정하는 게 백번 나을 때가 있다. 그 타이밍을 정확히 꿰는 것도 능력이다. 그리고 결정을 하면 결과가 잘 되든 아니든 대처가 빠르다. 판단을 하여 상황을 반전시키는 능력이 있다는 얘기다.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결정'에 대한 이유다.

결정을 하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보통 사람과는 다를 것이다. 판단의 기준이 되는 정보들, 경험들을 되도록 많이 쌓아야 한다. 그걸들이 쌓여 보다 나은 결정을 하는데 밑거름이 된다.

 

가장 중요한 것! 하버드 학생들의 공통점이 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반복하지는 않는다.' 경험에서 배우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행동의 결과를 항상 배우고 익힌다는 것이다. 그만큼 자기 자신에게 철저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성공에 대한 열망, 열정, 그리고 자시 자신에게 엄격한 자세, 왜 배워야 하는지 알 수 있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를 읽는나면 하루하루가 달라질 것이다.

배워서 남주는 게 아니다.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k******o 201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 웨이슈잉, 에쎄, 2016
"[리뷰]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 웨이슈잉, 에쎄, 2016" 내용보기
사람은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순간의 선택과 결정을 하며 살아가는데 그 순간의 선택이 어느때는 옳기도하고 어느때는 실수하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수'의 폭을 좁혀줄 수 있는 행동 심리학 책이다. 제목에서 보이듯 하버드의 행동심리학을 분석한 책으로 책을 읽는 많은 독자에게 정확히 결정하는 법에 대해 많은 메시지를 전달해주려 하고 있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
"[리뷰]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 웨이슈잉, 에쎄, 2016" 내용보기

사람은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순간의 선택과 결정을 하며 살아가는데 그 순간의 선택이 어느때는 옳기도하고 어느때는 실수하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수'의 폭을 좁혀줄 수 있는 행동 심리학 책이다. 제목에서 보이듯 하버드의 행동심리학을 분석한 책으로 책을 읽는 많은 독자에게 정확히 결정하는 법에 대해 많은 메시지를 전달해주려 하고 있다.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를 통하여 잘못된 결정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결정은 과정은 어떠한지, 그리고 잘못된 결정을 피하는 방과 결정 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거기에 답을 제시하는 것에서 더나아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를 제시해주고 있다.

 

책의 부제로 '잘못된 결정에 빠지지 않기 위한 8가지 법칙'이라 표현한것처럼 이 책은 8개의 법칙의 강의가 서술되어져 있다. 제1강으로 "세상에 완전한 흑과 백은 없다", 제2강에서 "넘어서는 안 될 행동 경계선", 제3강에서는 "'확률과 뇌'는 최악의 조합", 제4강에서는 "마음을 넓혀 두뇌를 높여라" 제5강에서는 "복잡한것은 단순하게, 결정을 복잡하게 만들지 마라", 제6강에서는 "의지와 생각을 키우는 법" 제7강에서는 "삶은 결코 규칙적이지 않다" 마지막으로 8강에서는 "대담하게 판단하고 신속하게 결정하라"를 서술하고 있으며 각  과정에서 소제목을 갖고 세부적인 사항들을 서술하고 정확히 결정하는 법의 답을 제시하고  있다.

 

올바른 결정이란게 존재할까 싶은데 책은 강력히 주장한다. 올바른 결정이란 존재하며 3가지 조건에 부합해야한다고한다. 시의성이 있어야 하며 장기적이어야하고 모든것이 다옳은 결정이란 없으니 자신의 결정이 완벽한결정이었다고 자신하지말라고 한다. 또한 책은 수많은 요인들로 인해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이유들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이유를 들어 자신의 결정에 오류를 범한다. 그리고 그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후회하며 타인의 시선으로 자신을 판단하고 '스스로를 상처입힌다.'

 

하지만 책에서는 자신의 결정에 오류를 범했다하더라도 자신을 실수에 자신을 비하하거나 나무라기보다는 반성을 통해  그 잘못된 결정을 바로잡으려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라고 한다. 방치하면 더 큰 문제들을 야기할 수 있으니말이다. 혹 자신의 실수로 인해 문제를 많들어 놓고 그 문제들로 인해 위축되어있지말라 한다. 오히려 그실수에서 배우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많은 혼란속에서 선택과 결정을 내려야 할때가 많으므로 다가 서기에 겁이 날 수도 있다. 책은 욕심을 부리지 말고 '가장 좋은 것'이 아니라 '충분히 좋은것'을 선택하면 선택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려고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기보다는 내린 결정이 옳은 것일 수 있도록 만드는데 더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라 하고 있다.

 

인간은 사유하는 동물이라 생각하고 판단한다. 자신의 결정과 그 결정에따른 실수를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여 자신의 다음 선택과 결정에 적용시킬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과 결ㅇ에 순간에 번번히 실수를 범할 수 있다. 이 책은 드럴때마다 다양한 해법을 제시 해주고 있다. 책이 전하는 8가지법칙에서 자유로와 진다면 정확히 결정하는 법을 바탕으로 스스로 원하는 미래를 살수 있을 것이다.

 

선택과 결정에 범하는 다양한 오류에 대한 원인과 규명을 통해 오류를 줄이고 해결방법들을 제시하고 올바른 결정을 향한 방법들을 제시를 적용하고 수정하고 하는 절차들을 통해 더 나은 결정을 하게될것이고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대로 나만의 독자적 주관적 삶을 영위하게될 것이다. 잊지 말아야할 것은 결정은 나의 일이고 결정의 몫도 나의 것이다.

 

 

 

 

 

이달의 사락 c*********e 201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