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3%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도둑교실
"도둑교실" 내용보기
도둑 교실 책과콩나무 학교 교실에서 한번쯤 발생하게 되는 분실사고.. 요즘 아이들은 고가의 최신 휴대폰을 많이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 작년 아이반에서도 최신휴대폰이 없어졌는데 결국 찾지 못했다..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소재인것 같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모범 학급인 4학년 1반. 모범학급 표창장을 받기직전에 양기
"도둑교실" 내용보기

둑 교실

책과콩나무

학교 교실에서 한번쯤 발생하게 되는 분실사고..

요즘 아이들은 고가의 최신 휴대폰을 많이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

작년 아이반에서도 최신휴대폰이 없어졌는데 결국 찾지 못했다..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소재인것 같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모범 학급인 4학년 1반.

모범학급 표창장을 받기직전에 양기봉의 엠피쓰리가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회장인 설수민은 회장의 자존심과 모범 학급 표창장을 받기위해

 선생님 몰래 양기봉의 엠피쓰리를 찾아주기로 반 친구들과 약속을 하고..

의심가는 친구들 이름을 적어서 제일 의심가는 친두들 부터 조사(?)하자는 의견을 냈다.

투표 결과 지송희가 제일 많은 표를 받았고, 그다음으로 강지성, 하세윤 순이었다.

아침에 양기봉의 책상에 무엇을 넣을려다가 자신을 보고 당황해했다는

유영진의 이야기때문에 지송희를 의심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흥분한 아이들은 지송희의 가방을 당장 검사하자고 나섰고

분위기에 어쩔수 없이 가방을 검사했는데 작은 화장품가방이 나왔다.

지송희가 그건 보면 안된다고 했지만 유영진이 빼앗아서 열어보았다.

그안에는 생리대가 들어있었고,

지송희는 그것을 다시 빼앗아서는 가방을 들고 울면서 교실을 뛰쳐나갔다.

사건은 해결 못하고 서로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것 보다는 선생님께 말한다는 이혜주..

수민이와 혜주의 말 다툼을 듣게 된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었지만 대답하는 친구가 한명도 없었다.

양기봉의 엠피쓰리를 새로 사주자는 말이 나오는데

엠피쓰리에는 엄마의 노래가 녹음되어있어서 새로 사줄수도..

결국 엠피쓰리는 찾게 되었다..

신발장에 놔둔 엠피쓰리를 교장선생님이 가져가신것이었다.

엠피쓰리를 찾으려고 하면서 갈등도 있었지만

서로 잘 몰랐던 친구에 대해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단결된 공동체 의식도 생긴것 같고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을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6.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도둑교실]도둑교실 아이들의 소중한 우정에대해 알아보는시간이네요^^
"[책과콩나무/도둑교실]도둑교실 아이들의 소중한 우정에대해 알아보는시간이네요^^" 내용보기
책과 콩나무도둑교실나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모범학급인 4학년1반의 회장이다그런데하필 2학기 모범 학급표창장을 받기직전에 엠피스리 도난사건이일어나고만다린이는 지금 4학년 5반 회장....!!공통점도많은 나이 그리고 회장 린이 아주몰두하며 집중해서 읽더라구요회의하고싶어서 나서서 그래서 회장이되고싶었던 린이 그리고 뭔가를 해결하길 원하는 린이요책은 딱린이 나이라 공감
"[책과콩나무/도둑교실]도둑교실 아이들의 소중한 우정에대해 알아보는시간이네요^^" 내용보기


 





책과 콩나무

도둑교실

나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모범학급인 4학년1반의 회장이다

그런데하필 2학기 모범 학급표창장을 받기직전에 엠피스리 도난사건이일어나고만다

린이는 지금 4학년 5반 회장....!!공통점도많은 나이 그리고 회장 린이 아주몰두하며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회의하고싶어서 나서서 그래서 회장이되고싶었던 린이 그리고 뭔가를 해결하길 원하는 린이

요책은 딱린이 나이라 공감대가많은 책이랍니다..

내용은 어떻게될까요?멋지게 해결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사건은

점점 더꼬여만가고 이대로 도둑을 놓치고 모범학급표창장마저 받지 못하게되는걸까?

가까이있지만 제대로 알지못했던 친구들의 진짜모습!!

나만큼 중요한 우리의 소중한 우정에대한이야기!!

요즘세상은 너무 내가 중심이되는세상이지요

씁쓸하기도하고 무섭기도 하고 조금씩 정들이 사라져가는느낌

나만좋으면되고 나만힘들지않으면되고 남이 어떻게되든 상관없이

내행복을 위해 앞가림하기만해도 다들너무바쁜시절이되버렸지요

어린이들까지 점점 나만아는 이기적이고 냉정한사람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면 어떻게될까요?

그렇게만든건 우리사회 우리어른들일까요?

과연 도둑은 잡을수있는걸까요?그어떤속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린이는읽으면서 서로 서로 하나가되어서 잘해결하고 함께고민하는 친구들이 많다면

해결하기도쉽고 편할텐데하네요..모두 이기적으로 내꺼아니니까 그냥 무시하고

관심도안가지면 어떤문제든 단합적으로 해결되기 어려울것같다고..!!

요즘세상을 좀더 어린이와 어른들이 반성할수있는기회를 주는 즐거우면서도 교훈적인책

도둑교실 엄마랑 아이랑 같이읽으면서 이야기도나누면 좋은시간이될것같아요!!

도둑교실을 통해 아이와 엄마가소통하는즐거운시간이되길바래요!! 

s******8 201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둑 교실
"도둑 교실" 내용보기
가끔 아이의 가방을 들여다 보다가 몽당 연필이나 지우개 같은 것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그럴때면 가슴이 철렁한다.설마 우리 아이가 친구의 것이 탐이 나서 몰래 가져온 것을 아닌가 하고.물론 그 생김으로는 결코 그럴만한 물건이 아님에도 어쩔 수 없이 그런 마음이 생기는 건 왜일까.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가끔 학급내의 분실사건과 마주하게 된다.그럴때가 사실 가장
"도둑 교실" 내용보기

가끔 아이의 가방을 들여다 보다가 몽당 연필이나 지우개 같은 것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럴때면 가슴이 철렁한다.

설마 우리 아이가 친구의 것이 탐이 나서 몰래 가져온 것을 아닌가 하고.

물론 그 생김으로는 결코 그럴만한 물건이 아님에도 어쩔 수 없이 그런 마음이 생기는 건 왜일까.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가끔 학급내의 분실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그럴때가 사실 가장 당혹스럽다.

열이면 열 결국 분실한 물건을 찾지는 못하고 학급내에 불신의 감정만 넘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친구들을 서로 의심하게 되고, 서로서로 삼삼오오 모여서는 자신들과 친분이 덜한 친구를 의심하는 근거없는 말들을 속삭이게 된다. 그러게 또 서로간의 불신의 깊이는 더욱 깊어져만 간다.

그래서 늘 학기초면 아이들에게 가장 주의 할 점으로 값비싼 물건이나 돈은 학교에 가져오지 말 것과 혹시 꼭 가져와야 할 경우는 선생님께 맡기거나 잘 간수해서 분실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신신당부를 하게 된다.

그리곤 혹시라도 그런 불상사가 생기면 그것은 전적으로 물건을 가지고 온 사람이 간수를 잘못한 것으로 결론짓겠다고.

하지만 그것이 그런 일이 생기면 상황이 달라진다.

결국은 하지 말아야 할 서로를 의심하며 각자의 가방을 뒤지고, 사물함을 열어 확인하고.

또는 이 책 속에서 아이들이 한 것처럼 의심가는 아이의 이름을 적게 하고, 또 그렇게 이름이 적힌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렇게 흐지부지 유야무야 끝이 난 것이 아니다.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기봉이의 잃어버린 엠피쓰리를 찾으며 기봉이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또 한명 한명 의심을 하기는 하지만 그러면서 서로 서로를 이해해 가는 기회가 된다.

그렇게 결국 아이들은 서로을 더 잘 알게 되고, 모범 학급으로 상을 받게 된다.

어쩌면 아이들은 어른 보다 더 바른 해결법을 아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해피엔딩의 글이라 무척이나 마음이 가볍다.  

c******6 201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들의 성장일기 한 편을 만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성장일기 한 편을 만난 것 같아요!" 내용보기
저희 집 아이들이 주로 자주 손이 가는 책들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좋아하더라구요.그 중에서도 친구들 간에 일어나는 이야기가 젤 흥미롭다네요.우리 학창시절에도 있었던, 지금도 어디선가 이 비슷한 일들이 있을 법한 이야기책과 콩나무의 '도둑교실'입니다.어느 날, 4학년 1반 교실에서 양기봉의 엠피쓰리가 없어집니다.평소 기봉이가 무척이나 아끼고 자주 애용하던
"우리 아이들의 성장일기 한 편을 만난 것 같아요!" 내용보기

저희 집 아이들이 주로 자주 손이 가는 책들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좋아하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친구들 간에 일어나는 이야기가 젤 흥미롭다네요.

우리 학창시절에도 있었던, 지금도 어디선가 이 비슷한 일들이 있을 법한 이야기

책과 콩나무의 '도둑교실'입니다.


어느 날, 4학년 1반 교실에서 양기봉의 엠피쓰리가 없어집니다.

평소 기봉이가 무척이나 아끼고 자주 애용하던 엠피쓰리가 없어진거죠.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모범학급에 선정되어 시상식을 앞 둔 하필 그 상황에...



아이들은 학급회의를 열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하고 각자 해결책을 모아봅니다.

바로 가방을 뒤져서 찾자는 의견과

스스로 자수할 기회를 주자는 의견이 나와서 자수할 기회를 주기로 하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엠피쓰리는 기봉이에게 돌아오지 않았어요.

선생님께는 비밀로 하고 스스로 해결해 보려는 아이들의 다양한 노력을 하게 됩니다.

누군가를 서로 의심하며 이름도 써 내어 보고

그 과정에서 상처를 받는 친구도 생겨나게 되고

서로 탓을 하면서 싸움도 하게 되지요.

재선이는 자기가 설수민 같은 상황이었다면 그냥 담임 선생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해결했을 것 같다고 해요.

아이들끼리 스스로 해결해 보려는 과정에서 그 힘듦이 느껴집니다.

각자의 입장도 이해가 되고, 왜 저렇게까지 하나 측은하기도 했습니다.


기봉이의 엠피쓰리는 사고로 병원에 누워 계신 엄마가 생일 축하노래를 녹음해 두어서

기봉이에게는 무척 의미 있는 물건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지요.

결국 반 아이들끼리 돈을 모아 기봉이의 엠피쓰리를 사 주기로 합니다.

엠피쓰리를 사서 가져 간 날 도둑맞았던 기봉이의 엠피쓰리는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극적으로...^^

아이들이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고

이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과 아이들의 심리들이 무척 와 닿네요.

그리고 이런 문제를 이렇게 해결해 나가는 아이들 또한 대견하구요.

모범학급 상을 받을 만 한 것 같아요.

더욱 성장해 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박수를 치고 싶은 마음이 들 지경이었대요. 저희 둘째는...ㅎㅎㅎ


한 편의 성장 일기를 만난 것 같습니다.

어리고 나약할 것만 같은 우리들의 아이들이 의젓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모두가 그런 능력들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어른들은 정작 아이들의 그런 능력을 믿어주지 못하고

기다려주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기도 하였답니다.


믿어주는 만큼 자란다고 하는 우리 아이들

이 책에 나오는 4학년 1반 아이들처럼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g****n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 콩나무 :: 도둑교실
" 책과 콩나무 :: 도둑교실" 내용보기
책과 콩나무 :: 도둑교실     벌써 제목만 봐도 어떤 분위기인지 심상치않네요 모두가 부러워하는 모범 학급 4학년 1반의 회장인 주인공이 쓴 이야기에요 회장 반에서는 하필 ... 2학기 모범 학급 표창장을 받기 직전에 엠피스리 도난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어요 도둑을 잡고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사건은 점점 더 꼬여만 가는 ~~
" 책과 콩나무 :: 도둑교실" 내용보기

 책과 콩나무 :: 도둑교실

 

 

벌써 제목만 봐도 어떤 분위기인지 심상치않네요

모두가 부러워하는 모범 학급 4학년 1반의 회장인 주인공이 쓴 이야기에요

회장 반에서는 하필 ... 2학기 모범 학급 표창장을 받기 직전에

엠피스리 도난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어요

도둑을 잡고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사건은 점점 더 꼬여만 가는 ~~

 

 

 

결과가 어떻게 될지 스토리도 궁금하더라구요 ~~

이대로 도둑을 놓치고 모범 학급 표창장까지 받지 못하게 되는 걸까요 ??

 

mp3를 도둑맞고 절망스러워하는 친구 양기봉....

우리 아이도 만약 저 아이와 같은 입장이었다면 

아이의 심정과 같았을 거라네요!

 

도둑맞은 건지... 집에서 안 챙겨온 건 아닌지..... 

학교에 mp3 들고 갈 일은 없는데

왜 가져갈까요 ~^^

아이들은 새 물건이 생기면 친구들에게 엄청 자랑하고 싶어하죠 ㅎ

초 4학년이라면... 아이에겐 좀 고가품일텐데  ....잃어버렸네요

 

저런 귀중물품은 말없이 학교에 몰래 들고 가는

아이들이 저희 집에도 있습니다 >.<

 

 

 

울그락 불그락 ..

아이들의 심리 상태도 잘 표현되어 있고요

아이들의 내적 갈등이 촘촘하게 잘 표현 되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감정을 몰입하게 되네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도 각 장마다 잘 표현되어 있고 ~~

결말이 어떻게 ~ 어떤 메세지를 우리에게 가져다 줄 지 궁금해져요 ~

 

 

작가께선 책 마지막 페이지에 응팔이 얘기를 꺼내셨어요

현실이 각박하다보니 서로 온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응팔 속 인물들에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었죠 ! 

 

이 책도 마찬가지네요

가까이 있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친구들의 진짜 모습

나만큼 소중한 우리의 소중한 우정에 대한 이야기 ...

저희 아이들도 아직 초등생이라 학교에 매일 가며 친구들과 지냅니다

두루 두루 잘 지내지만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고

친구들과 마음이 맞지 않을 때도 있더라구요

친구들과의 관계나... 나는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해야할지 생각해보게 되고~

6학년 내내 웃음 가득하고 성실한 반이 되었으면 좋겠고 

반 친구 모두 착하게 학교 생활도 잘 했으면 좋겠어요 ~!

 

 

a****5 201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둑 교실
"도둑 교실" 내용보기
<도둑 교실>은 부정적인 표현이지만 아이가 관심을 보이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제목 같습니다.정말 있음직한 내용에 아이들이 생각할 거리들을 많이 제시해 주고 있는 것 같아요.실제로 초등 2학년 때 한 아이가 장난으로 키즈폰을 다른 아이 가방에 넣어 분실했던 경우가 있었어요.아이들과 선생님은 모르고 장난친 당사자도 모르는 상황에서 키즈폰을 잃어버린 아이와 가방
"도둑 교실" 내용보기

 

<도둑 교실>은 부정적인 표현이지만 아이가 관심을 보이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제목 같습니다.

정말 있음직한 내용에 아이들이 생각할 거리들을 많이 제시해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초등 2학년 때 한 아이가 장난으로 키즈폰을 다른 아이 가방에 넣어 분실했던 경우가 있었어요.

아이들과 선생님은 모르고 장난친 당사자도 모르는 상황에서

키즈폰을 잃어버린 아이와 가방에 넣어졌던 아이 부모만 알고 일처리가 끝나버렸지만

과연 이런 끝맺음이 아이들을 위해서도 옳았을까 싶은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답니다.

이런 경험이 있었기에 혹시나 이런 스토리지 않을까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책은.. 현실처럼 냉혹하지 않고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인물들의 심리를 너무도 잘 표현하였고, 끝까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탄탄한 구성으로 가슴 뭉클함까지 느꼈습니다.

초3이 되면서 반장 투표도 하고, 제법 학급 활동의 모습을 갖춰 나가고 있는 터라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간접 경험의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124페이지의 분량이지만 충분히 몰입하는 분위기이기에 단숨에 읽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금방 읽을 수 있지만 여운은 긴.. 아주 괜찮은 책 한 권을 만났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둑교실
"도둑교실" 내용보기
새학년 새학기라 괜히 들뜨는 요즘입니다.새 학기마다 엄마들은 반분위기나 새로 사귄 친구들에게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걱정이 되기도 하죠...전 그래서 학기초에는 더욱 인성동화를 많이 읽히는 편이에요..이번 책은 도둑교실이라는 책을 소개할까 해요.책콩 어린이 41도둑교실임근희 글/조윤주 그림책과 콩나무 책은 얇고 가벼워서 소정남매가 좋아하네요.요
"도둑교실" 내용보기

새학년 새학기라 괜히 들뜨는 요즘입니다.

새 학기마다 엄마들은 반분위기나 새로 사귄 친구들에게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죠...


전 그래서 학기초에는 더욱 인성동화를 많이 읽히는 편이에요..


이번 책은 도둑교실이라는 책을 소개할까 해요.


책콩 어린이 41

도둑교실

임근희 글/조윤주 그림

책과 콩나무


 


책은 얇고 가벼워서 소정남매가 좋아하네요.

요즘 학교에서 책 한권씩 가지고 가서 아침 독서 시간에 읽는데

책이 가볍고 재밌어서 좋았나봐요.

 


4학년 1반은 모범 학급 표창장을 받은 반이에요.


어느날 양기봉이라는 학생의 MP3가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해요.

당장 가방검사를 해서 도둑을 잡자는 의견과

그랬다간 모범 학급이 취소될까봐 범인이 자수하기를 기다리자는 의견으로 나뉘게 되서

모범 학급을 지키기 위해 자수를 기다리지만 계속 사건은 꼬이게 되요.

​결국 범인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인물이라 다행이기도 하지요...(궁금하면 책을 보세요~)


 


사건이 꼬이면서 갈등도 많고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과 행동들도 있지만

점차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성장해 가는 모습들이 보여 참 마음 따뜻해 지는 책인거 같아요.


소정남매는 그래도 도난사건은 바로 선생님께 조용히 말씀드려야 맞다고하네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소정남매네요.


오늘은 책콩 어린이 시리즈 41번째 이야기


도둑교실에서 대해 읽어봤습니다.









**** 본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7 201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둑교실 책임감과 희생, 배려를 통해 친구들과의 특별한 우정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도둑교실 책임감과 희생, 배려를 통해 친구들과의 특별한 우정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점점 친구관계가 아주 특별하고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친구들끼리 끈끈하게 이어주는 뭔가가 있었는지 작년 친구들과의 추억속에 그리워하기만 하고..새학기를 씩씩하게 시작하지 못 하는 아이가 요즘 너무너무 걱정스러웠는데..<도둑교실>을 읽으면서 친구를 위한 배려를 통해 끈끈한 우정은 새롭게 만들어진다는것과회장으로서 책임감과 친구들을
"도둑교실 책임감과 희생, 배려를 통해 친구들과의 특별한 우정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점점 친구관계가

아주 특별하고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친구들끼리 끈끈하게 이어주는 뭔가가 있었는지

작년 친구들과의 추억속에 그리워하기만 하고..
새학기를 씩씩하게 시작하지 못 하는 아이가 요즘 너무너무 걱정스러웠는데..


<도둑교실>을 읽으면서

친구를 위한 배려를 통해 끈끈한 우정은 새롭게 만들어진다는것과
회장으로서 책임감과

친구들을 위한 희생이 얼마나 빛이 나고 값진것인지 깨닫게 해 주었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도둑교실을 읽고

친구들과 똘똘 뭉치게 해 주는 그 뭔가 끈끈하고 특별한 우정은
자기가 먼저 친구들을 배려하고 노력했을때 만들어진다는것을 깨닫고

새로움 다짐을 하게 되서 너무 좋습니다.

 

 

 

 


도둑교실이에요~


제목부터 뭔 일이 일어난것일까???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주죠 ㅋㅋㅋ

 

 

 

 

 

 

 

 

차례내용만 봐도 아시겠죠?


설수민, 이혜주, 백동우, 유영진, 양기봉, 지송희, 강지성, 하세윤~~~
이 아이들이 얼마 뒤 있을 반 대항 합주 연습을 하던 중
기봉이의 소중한 엠피쓰리가 없어진것을 알게 되면서 사건이 시작되네요.

 

그런데 이야기 뒤 편에서는 정말 엄청난 대 반전 감동!!!
감동을 주면서 마음이 뭉클해지고 따스해진답니다~~~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모범 학급 표창장을 받기 위해 기봉이의 엠피쓰리 도난사건을
선생님께는 비밀로 하고 몰래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은 다수결의 원칙으로
범인에게 자수할 기회를 주기도 하고 비밀모의도 한 답니다.

 

 

가방을 뒤져보자는 말에 그건'인권침해'라고 말리는 친구를 보며~
 4학년 교과에 나오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인
'인권침해'가 친구들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예의와 중요한 규칙이라는것을 깨닫게 되네요~

 

 

 

 

 

 


 

 

범인을 찾기 위해 서로 노력하고 의견을 내 세우는 과정에서
내 뱉는 말들이 서로에게 상처가 되고 의도와는 다르게 서로 의심을 하면서
싸움 릴레이가 되어 우정에 금이 가는 상황이 당황스럽기만 하고

 

 

 

 

 

 


 


회장은 자신이 혜주에 대한 질투와 열등감으로 인해
이 사건을 자기 스스로 해결해내어 인정받고 싶고 자존심을 지키려는
자신의 이기심때문에 모든일이 꼬이게 된 건 아닌지 스스로를 반성도 하게 되어요.


그러다가 결국 선생님께서 아시게 되는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 그 순간!
혜주와 기봉이의 거짓고백으로 위기는 모면했지만 아이들은 더욱 더 혼란스러워지게 되구요.

 

 

 

 

 


 

친구들을 위한 혜주와 기봉이의 희생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기봉이에게 새 엠피쓰리를 사 주기로 한답니다.

진짜 독립운동에 쓰일 군자금 모으듯이 정성을 모으는 아이들이 기특하게 느껴지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회장이 아이들에게 자신의 잘못을 정말 솔직하게 고백하는 장면과
오히려 친구들이 회장의 개인적인 감정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애써준것뿐이라며~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 라고 의기투합하는 아이들이 목소리에 전율이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정말 단순히 엠피쓰리를 가져간 도둑을 잡기 위해 서로 의심하고 싸우던 아이들이
선생님께 단체 기합을 받는 친구들을 위해 발벗고 나서서 대신 누명을 쓰는 친구를 보며
자기 스스로를 반성하고 먼저 용기 있게 사과하며 자신의 감정을 고백할 줄도 알고
친구들을 위한 희생이 무엇인지~ 의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멋진 장면이 명쾌하게 잘 나와 있어요.

 

 

이렇게 친구들과 대화와 타협으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다른 친구들의 의견에 귀 기울일 줄 알며 배려할 줄 아는것이 정말 중요한데
사실 아이들이 대화의 기술도 부족하고 방법을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책 속 친구들이 스스로의 감정과 의견을 잘 표현해 내는 방법도 배우고
무엇보다도 친구를 위해 배려하고 희생을 하는 속 깊은 행동에서 감동을 느끼고
질투라는 감정에 휘말려 친구를 대하는것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둘 다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낸다는것도 깨닫게 되었구요.

 


이런 친구를 위한 의리있는 행동은 친구와의 관계를 더욱 더 끈끈하게 만들어 주어서
특별한 우정과 잊지 못 할 추억으로 만들어 준다는것도 알게 해 주는
이 책이 참 재미도 있고 감동과 교훈이 주니 너무너무 좋네요!!!

 

 

<도둑교실>은 우정을 어떻게 쌓아가는지 방법을 잘 몰라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사춘기 아이들, 친구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하지 못 하는 친구들,
좌충우돌 벌어지는 재미있는 학교 이야기에서 감동을 느끼고 교훈을 얻고 싶은 친구들이
읽으면 정말 딱 좋은 책이에요~~~

 

 

 

 

 

 

 

게다가 기봉이에게 엠피쓰리가 왜 그토록 중요했는지~~~
생일 다음날 사고로 의식없이 병원에 계신 엄마의 생일 축하 노래를 담겨 있다는 사정을 알게 되고..
송희는 새벽에 나가서 늦은 밤에 들어오시는 부모님을 대신해서 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사정까지
늘 함께 지내는 친구들의 몰랐던 진짜 속 이야기까지 알게 되면서 아이들은 한층 더 끈끈해지고
특별한 우정이 생기게 되는것이 주변 친구들의 속 사정을 헤아릴 줄 아는 아이로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완전 대 반전!!  범인이 대박이랍니다~~~ ㅎㅎㅎ
암튼 범인도 찾게 되고, 소중한 엠피쓰리도 찾게 되고~~ 2학기 모범 표창장까지~~


교실에는 평화와 우정만이
<도둑교실> 해피엔딩 스토리에 저절로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책이네요.

y******m 201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둑교실
"도둑교실" 내용보기
도둑교실 글.임근희 그림.조윤주 -책과콩나무-          이 책은 초등중학년부터 읽으면 좋은 책으로 생각되는 일종의 문고판입니다. 그러나 그림이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이 되지 않을 만한 책이예요. ​        합주대회 연습을 하는 수민이네 반. 그런데 수민이네 반에 엠피쓰리 도둑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기봉이가 가장 아끼는 엠피쓰리를 누가 가져가
"도둑교실" 내용보기

도둑교실

글.임근희

그림.조윤주

-책과콩나무-

 

 

 

 

 

이 책은 초등중학년부터 읽으면 좋은 책으로 생각되는 일종의

문고판입니다. 그러나 그림이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이

되지 않을 만한 책이예요.

 

 

 

 

합주대회 연습을 하는 수민이네 반. 그런데

수민이네 반에 엠피쓰리 도둑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기봉이가 가장 아끼는 엠피쓰리를 누가 가져가 버린거예요.

반의 회장인 수민이는 고민이 되었어요.

모범학급으로 상을 받게 되었는데 이런 불미스런 일이 생기면

그 상을 받을 수가 없고 1학기때 회장인 백동우와 선생님이

좋아하는 이혜주 사이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려면 꼭 그 상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아이들끼리 투표를 했습니다.

지금 당장 아이들의 가방을 뒤져보자는 1안과 내일까지 자수할 시간을

주자는 2안을 놓고 투표를 했는데 2안이 다수결로 통과되어 내일까지

기다려보기로 했지요...

그러나 그 다음날이 되도 엠피쓰리는 돌아오지 않았어요.

결국 아이들끼리 말싸움이 일어나고 엉망이 되었어요.

모범학급상장을 위해 선생님께는 비밀로 하기는 했는데...과연 그게 잘한 일인지.

 

 

 

결국 수민이와 혜죽 수돗가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선생님께 들키고 말았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아이들을 추궁하게 되고 결국 아이들은 벌을 서게 되는데...

 

과연 아이들은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4학년 학급에서 벌어지는 일이지만 일어나는 양상은 5,6학년이 내는

해결책으로 보입니다. 저희 4학년때 저런 해결책을 낼 수 있었을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사건도 해결하고 모두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 참 힘든일이지요.

이 책은 하나의 사건으로 쭉 이어지는 책입니다.

범인이 누구인가 알고 싶어하는 심리가 작용하여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게 하지 않는 스토리의 힘이 있네요.

 

 

s*******7 201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도둑교실
"[책과콩나무] 도둑교실" 내용보기
아이들의 학교에서 있을법한 일중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사건이 1학기에 모범학급표창장을 받았던 학급에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엠피쓰리도난사건! 이 사실이 학교에 소문나면 자신들이 받게 될 모범학급표창장이 취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 일만은 선생님의 도움없이 조용히 해결하려고 시작된 한 반 아이들의 학급회의. 회장인 수민이는 자신이 느끼는 열등감을 극복하고자 조
"[책과콩나무] 도둑교실" 내용보기

아이들의 학교에서 있을법한 일중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사건이 1학기에 모범학급표창장을 받았던 학급에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엠피쓰리도난사건! 이 사실이 학교에 소문나면 자신들이 받게 될 모범학급표창장이 취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 일만은 선생님의 도움없이 조용히 해결하려고 시작된 한 반 아이들의 학급회의. 회장인 수민이는 자신이 느끼는 열등감을 극복하고자 조용히 이 일을 처리하고 싶어 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회의를 통해 도둑을 잡을 방법을 찾으려 하지만 일이 이상하게 꼬입니다. 서로를 의심하는 상황이 생기고 심지어 마음에도 없는 나쁜말을 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 시작합니다.

 

부회장인 혜주의 부모님은 학교 운영 위원회 학부모 위원으로 학교에 많은 돈을 내기도 하고, 수시로 학교의 이런저런 회의에 참석하며 자연스럽게 담임선생님과 사이가 좋습니다. 덕분에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 합니다. 반면 회장인 수민이의 부모님은 학교와 백화점은 멀리 하면 할수록 좋다고 말하며 학교의 일엔 전혀 관심이 없으십니다. 자신의 부모님 때문에 자신이 이쁨을 못받는거라 생각하며 열등감이 생겨버린 수민이는 그래서 더욱 모범학급표창장을 받고싶어 합니다.

 

점점 친구들끼리 의심하는 상황이 생기고 때마침 두 아이가 학교를 결석하며 엠피쓰리에 대한 속이야기들을 알게 됩니다. 그 엠피쓰리가 기봉이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있었던 송희와 기봉이의 이야기를 알게되며 반아이들은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서로를 의심하고, 친구를 걱정하고, 한반이 똘똘뭉쳐 해결책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까지의 이야기를 읽으며 씁슬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참 재미나게 책을 보았습니다. 일년 내내 함께 생활을 하면서도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이 엠피쓰리 도난 사건을 통해 좀더 깊이있게 알아가며 똘똘 뭉치게 되는 과정을 통해 나라면?... 이라는 고민을 해보게 될 듯 합니다.

 

아이들의 학급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며 아들녀석과 아들녀석의 학급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시골 학교에 비해 조금은 이기적인 친구들이 있다며 자신이 크게 저항하면 손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는 아들녀석의 말에 조금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점점 말이 거칠어 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른 일들은 잘 얘기해주면서도 학급 친구들과 학급에서 있었던 일들을 잘 얘기하지 않는 아들녀석도 책을 읽고 난 후엔 거침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아들녀석의 고민에 대한 것도 알수 있었고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은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