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캠핑을 갔다가 개구리와 도롱뇽을 보곤 책으로 한번 더 알려주고싶어 구매했어요. 아이의 흥미도 잘 이끌어낼 수 있고 같은지다른지 읽는 내내 아이가 비교하며 아주 흥미롭게 읽어냈어요. 6세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어내는 걸 보니 유아 자연과학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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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둘을 비교하며 관찰하는 어린이 생태그림책이다. 세상에는 닮은 듯 다른 것들이 많다. 감자와 고구마, 사자와 호랑이, 나비와 나방처럼.. 이들은 언뜻 보면 생김새나 생태 모습이 비슷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점도 꽤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이처럼 닮은 듯 다른 두 대상을 함께 살펴보면서,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하면서 개구리와 도룡뇽에 대해 알아 갈 수가 있다.
이 책은 개구리와 도롱뇽이 어떻게 알을 깨고 나와 자라는지, 어떤 먹이를 먹는지, 이후엔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어 어린이에게 맞춤인 과학동화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개구리와 도롱뇽은 양서류로서 같은 점도 있지만, 서로 다른 점도 있다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