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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아수라장인 바간트 1권입니다! 처음에는 소개글만 보고는 모르겠어서 구입을 했는데요! 이게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설마 그런문제를 안고 있을줄은!? 거기다가 남매간의 싸움도 예상하는데?! 하지만 우리의 슈운! 노력할라고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번편에서도 상당히 활약을 하면서 여기저기 플래그를 세우는 주인공의 모습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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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러스트에 속아서 구매를 결정했다. 삽화와는 미묘하게 차이가 있어서 평가하기가 좀 그렇고 꽤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덜떨어진 주인공이라 생각했지만 우수한 형제에 둘러쌓여도 물러서지 않고 가족을 소중히 하는 주인공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해야할까 능력이 없는것을 지적당하는 중에도 반발하거나 슬퍼하는것이 아닌 웃음으로 넘기는 것은 사실이라서 라는것도 있지만 자신이 괴로우면 주변을 슬프게 만들기 때문이라는 상냥한 마음씀씀이도 느꼈다 케릭터가 상당히 귀여운 느낌이 들었고 주인공의 각성이 조금은 어이없어 맥이 빠지는 느낌이었으나 크게 나쁘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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