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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생활성가-in my heart 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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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생활성가의 표지를 뜯고 노트북에 CD를 꽂으니 첫곡이 울려퍼집니다. 저는 작은방에 앉아 CD의 음악이 모두 끝날때까지 꼼짝하지 않고 들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음을 다해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노래하는 김시연님의 음성이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보고싶다는 말. 이해인수녀님의 시에 김시연 작곡 윤순 편곡의 이 곡은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음악에 문외한이지만 몸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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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생활성가의 표지를 뜯고 노트북에 CD를 꽂으니 첫곡이 울려퍼집니다.

저는 작은방에 앉아 CD의 음악이 모두 끝날때까지 꼼짝하지 않고 들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음을 다해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노래하는 김시연님의 음성이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보고싶다는 말. 이해인수녀님의 시에 김시연 작곡 윤순 편곡의 이 곡은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음악에 문외한이지만 몸치이지만.... 봄의 문턱인 이 계절에

마당에 커다란 스피커를 틀어놓고 몸가는대로 날개짓지으며 이 평화로운 기분을 한껏 느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며칠전 회사 유리창에 부딪쳐 새 한마리가 떨어져 죽은일이 있었습니다.

꼼짝않고 바닥에 떨어져 있는 죽은 새를 발견한 저는 하루종일 우울했습니다.

10년전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 시골로 내려온 저는

죽은 새를 보고 아버지가 생각났습니다. 죽음앞에 모든것이 허무한것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마음의 병을 얻었던 10년전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제는 경쟁도 싸움도 없는 시골 작은마을에 고향을 만들고 어려움이 없는 소박한 직업을 가지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시연 생활성가를 듣고 행복감과 평화로움을 느낍니다.

시골마을로 이사올수 없는 처지의....지금도 삶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분들께 추천해봅니다.

j******k 201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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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을 위한 성가음반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을 위한 성가음반" 내용보기
“김시연 야네스님의 생활성가 음반으로, 맑고 깨끗한 음색이 돋보여 노래 하나하나에 내 마음을 울리게 만든다. 이 곡의 타이틀곡인 ‘Im My Heart 내 안에’는 주님의 부활로 내 마음의 두려움을 구하시는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었고 ‘주 품에 품으소서’는 어떤 곤경과 위험에 처해질라도 주님의 품안에 있으면 걱정이 없다는 것을 이 노래로 깨닫게 되었으며, 빠른 템포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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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야네스님의 생활성가 음반으로, 맑고 깨끗한 음색이 돋보여 노래 하나하나에 내 마음을 울리게 만든다.

이 곡의 타이틀곡인 ‘Im My Heart 내 안에’는 주님의 부활로 내 마음의 두려움을 구하시는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었고 ‘주 품에 품으소서’는 어떤 곤경과 위험에 처해질라도 주님의 품안에 있으면 걱정이 없다는 것을 이 노래로 깨닫게 되었으며, 빠른 템포의 ‘주님은 나의 사랑’은 항상 주님의 사랑과 기쁨을 찬양함으로 언제나 내 입에 주님의 이름을 영원히 높이며 ‘소원’은 삶을 살 때 편한 길만을 찾는 내게 주님을 닮는 삶을 살아 좁고, 깊은 삶을 살 것을 느꼈고, 또 사순시기에 묵상하기 좋은 ‘비아 돌로로사 Via Dolorosa'는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이 내 마음에 깊이 전해졌다.

이해인 수녀님의 아름다운 시 ‘보고 싶다는 말’은 문득 보고 싶은 사람이 생각 날 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이다. 특히 비오는 날에 들으면 차와 함께 마시면 더 듣기 좋은 노래이다. 우리가 흔히 들었던 ‘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는 테너와 함께 듀엣으로 불러 웅장한 느낌이 들었고, 이쁜 플릇연주가 돋보인 ‘임마누엘’은 가사처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느님이 더 가까이 내 옆에 계심을 십자가에 앞에서 묵상하기에 좋은 곡인다. ‘주의 사랑 전하리’는 우리에게 언제나 어디서나 사랑과 평화를 주시는 주님 사랑에 감사하며 나도 더욱더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해야 겠다는 사명이 들었고 ‘평화를 너에게 주노라’를 들으면서 김시연 야녜스님의 맑은 음색이 정말인지 성모님께서 나에게 ‘딸아 너에게 평화를 주노라’하며 말씀 하시는 것 같아 따뜻한 위로를 느꼈다.

‘피에타’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돌아가신 예수님이 크신 사랑과 아들을 잃으신 성모님의 슬픔이 김시연 야녜스님의 맑은 음색으로 더 슬프게 다가왔다. 마지곡인 ‘Still 주 품에 품으소서’는 가사처럼 내 삶에 거침파도와 폭풍이 다쳐와도 주님과 함께 있으니 오직 주님 믿음 안에서 신앙의 자녀답게 잘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s****2 201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