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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훈은 나름 형우가 민훈을 생각해서 자신과의 관계를 친구들에게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말한 걸 알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게 서운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민훈이 말로 하지는 않았지만 형우를 좋아하고 있는데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하니 좀 상처를 받았나봅니다. 그런데 드라마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는 걸 보면 전에 나왔었던 배우로 활동하겠다던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 머지않았네요.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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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올칼라였다니.. ㅠㅠ 이북리더기로 보고 있어서 이제 알았어요 ㅠㅠ 처음부터 다시 정주행 해봐야 겠어요! 사귀냐는 친구들의 질문에 해맑게!!! 아니라고!!! 대답한 형우의 답변이 마음에 걸리는 민훈이...ㅠ 친구들 앞이라 그랬나 싶기도 하고.. 안 사귀는 게 맞긴 한데.. 뭔가 꽁기꽁기하고 복잡합니다. 그렇다고 형우가 마냥 해맑은가 했더니 나름대로 질투도 하고 ㅋㅋ 그러는 것 같네요. 그러니까 빨리 관계정립해라. 니 권속이라고 마냥 마음 놓고 있을 때가 아니야 형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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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훈이랑 형우의집착이 둘다나와서 좋았어요 좀더 꽁냥꽁냥대는장면이 나왔으면 좋겠음 ㅋㅋ 근데 이 둘은 그냥 연애고자같은면도 풋풋하니 귀엽네요....... 애초에 19금이 아닌게 이렇게 통탄할 일일 줄이야 ㅠㅠ크흡......... 내일보자고 상큼하게 웃는모습 넘 귀여웠어요 그런데 마지막장면에서는 멋지게 수트입고 집착미 뿜뿜함 ㅋㅋㅋ귀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