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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읽은 내용을 잘 기억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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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책에서 읽은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을까?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에 따르면 인간의 기억은 10분이 지나면 망각이 시작되어 1시간 후 50%, 하루 뒤 70%, 한 달 후 80%를 잊어버린다. 이러한 망각의 추이를 ‘망각 곡선’이라고 부른다.2009년에 인기리에 방영되어 책으로도 출간된 교양 다큐멘터리 『EBS 다큐프라임 기억력의 비밀』을 보면, 우리의 뇌, 즉 해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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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책에서 읽은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을까?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에 따르면 인간의 기억은 10분이 지나면 망각이 시작되어 1시간 후 50%, 하루 뒤 70%, 한 달 후 80%를 잊어버린다. 이러한 망각의 추이를 망각 곡선이라고 부른다.

2009년에 인기리에 방영되어 책으로도 출간된 교양 다큐멘터리 EBS 다큐프라임 기억력의 비밀을 보면, 우리의 뇌, 즉 해마는 반복, 소리, 감각, 감정, 연결, 스토리 등의 특성을 가진 정보들을 저장하기 좋아한다.

인지심리학자 토마스와 로빈슨은 효과가 높은 독서법 ‘PQ4R’을 개발했다. 이 방법은 지금도 많은 강사와 교수들이 학습 코칭이나 교수법에 널리 활용하고 있다.

PQ4R은 책과 추억을 쌓는 방법으로, ‘Preview(훑어보기) Question(의문 제기) Read(능동적 읽기) Reflect(숙고하기) Recite(암송하기) - Review(다시 보기)’의 여섯 개의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PQ4R 독서법의 기본 개념

 

Preview(훑어보기) 단계
책에 대한 사전 검토를 통해 전체적인 윤곽을 잡는 단계이다. 무작정 책을 펼치고 읽기 전에 책의 제목, 프롤로그, 목차, 소제목 등을 살펴보고 책의 전반적인 줄거리를 파악해 보는 것이다.

Question(의문 제기) 단계
Preview 단계를 거친 후 마음에 떠오르는 의문점들과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다.

 

Read(능동적 읽기) 단계
‘4R’ 중 첫 번째 ‘R’Read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어 나가는 단계로 보통은 PreviewQuestion 과정에서 제기한 질문과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찾아내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으면 된다.

Reflect(숙고하기) 단계
읽은 내용을 잘 이해하고 기억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숙고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자신이 읽은 파트나 챕터의 핵심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대목에서 감정이입을 해보거나 자신이 처한 상황 또는 조직의 상황에 대입해 보는 등의 성찰과 반추(反芻)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Recite(암송하기) 단계
이 단계는 한 파트나 한 챕터 또는 여러 챕터를 읽은 후에 바로 다음 챕터로 책장을 넘기지 않고, 잠시 휴식 기간을 두어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암송하고 회상해 보는 것을 말한다.

Review(다시 보기) 단계
Preview가 책을 읽기 전에 전체 윤곽을 그려 낸 것이라면, Review는 책을 다 읽은 후에 전체 윤곽을 그려 내는 것이다. 책 전체를 다시 살펴보면서 Read, Reflect, Recite 단계에서 중요하게 다루었던 내용과 전체 줄거리 등을 요약하거나 회상하는 식의 순서를 밟으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7.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 맞는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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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맞는 독서법​​이 책은 직장인들이 책을 읽을 시간적인 여유를 갖지 못하는데,직장인들에게 똑 맞는 독서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사실 나도 일을 하고있기때문에 직장인들의 마음을 충분히 안다.일을 하고 집에 오면 피곤이 쌓여서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기만하다.이 책은 책읽을 시간을 만들고, 전략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알려주고있다.그리고 한권의 책을 어떻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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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맞는 독서법


​이 책은 직장인들이 책을 읽을 시간적인 여유를 갖지 못하는데,

직장인들에게 똑 맞는 독서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사실 나도 일을 하고있기때문에 직장인들의 마음을 충분히 안다.

일을 하고 집에 오면 피곤이 쌓여서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기만하다.

이 책은 책읽을 시간을 만들고, 전략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알려주고있다.

그리고 한권의 책을 어떻게 읽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도 알려주고있다.

특히 PQ4R독서법은 참 흥미롭고 실천하기 좋은 독서법이라고 생각한다.

좀 더 직장인들이 전략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책은 삶의 지혜를 얻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독서를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성장하셨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에서 독서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맞는 독서법도 찾고싶었고, 효율적으로 독서를 하고싶어서이다.

제대로 시간을 활용할 줄 모르기때문에 그저 퇴근 후 집에서 쉬는데 급급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바쁜 일상 속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독서법.

이 책을 통해서 왜 책을 읽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책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시간을 만들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는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편이지만, 효율적인 시간을 쓰지는 못하는것같다.

꿈과 독서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길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서  이제는 독서의 시간에 빠지길 바란다.

독서만큼 좋은것은 없다는 걸 요즘 느끼며 살아가고있기때문이다.


p******1 2016.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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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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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이 책은    독서의 중요성을 깨달은 사람에게 책읽기는 그저 읽는다고 되는게 아니다. 읽되 제대로 읽어야 하는데, 그게 문제다. 그럼 책을 어떻게 읽어야 제대로 읽을 수 있단 말인가    그런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답을 내 놓았다. 그래서 이제 책 중에서 어떤 책이 ‘제대로’ 된 책인지 고르는 문제에 당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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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이 책은 

 

독서의 중요성을 깨달은 사람에게 책읽기는 그저 읽는다고 되는게 아니다. 읽되 제대로 읽어야 하는데, 그게 문제다.

그럼 책을 어떻게 읽어야 제대로 읽을 수 있단 말인가 

 

그런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답을 내 놓았다.

그래서 이제 책 중에서 어떤 책이 제대로된 책인지 고르는 문제에 당면하게 되었다.

 

거기에 대한 해답 역시 책에서 찾아본다면, 어떤 책이 그런 목적에 가장 적합한 책일까 

바로 이 책이 그 책이다. 그런 질문에 제대로 답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이 맞다.

이 것은 저자가 이미 실행해 본 것이기에 믿을 수 있다.

 

저자는 일과 중에 업무를 감당하면서도 어떻게 독서를 할 수 있느냐? 하는 방법은 무엇이냐, 에 충실하게 답해주고 있다.

 

독서법 이외에 얻은 것들

 

어포던스 (affordance)

 

어포던스란 심리학자 제임스 깁슨이 말한 것으로, 어떤 형태나 이미지가 행위를 유도하는 힘(47)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말하면 문에 손잡이가 달려 있으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그 손잡이를 돌려서 문을 열게 되는 것(35)처럼 어떤 특정한 행동을 이끌어내는 행동유도성을 의미한다.

 

저자는 이 개념을 바탕으로 하여, 책을 읽게 하기 위해서는 강제성보다는 분위기와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하는 이상진 교수의 발언을 소개하고 있다저자는 그 말을 가정과 자기 자신에게 적용하고 있으며 독자에게 권하고 있다.

 

밑줄 긋고 싶은 글들

 

책을 꺼내 읽는 것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위이다.> (33)

 

길을 아는 것과 걷는 것은 다르다.> (208)

 

독서를 통해 좋은 지식을 얻고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으면 여유가 생긴다.> (223)

 

이 말은 어떤 CEO가 말한 것으로, 독서를 한 후 변화된 그의 심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즉 숫자와 목표에만 매달려 직원들을 몰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을 배려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는 것을 말한다,

 

다시 이 책은 

 

저자는 이 책에서 독서법을 입으로만 말하는게 아니다.

그저 적당히 독서법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토대로 하여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열정적이고 진지하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일단 저자의 독서에 대한 열정을 느낄 것이다.

그런 것을 보노라면, 나는 책을 너무 허술하게 대했구나, 하는 자책감부터 들 것이 분명하다.

아무튼 저자가 책에 대하여 보여주는 자세는 열정과 진질함  그 자체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그런 저자의 열정과 진지함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따라 하게 될 것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s***h 2016.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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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맞는 독서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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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지인의 sns를 둘러보면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독서마라톤대회에 참여하거나 평소에 읽은 책의 서평을 써놓는 경우가 있다. 약간은 허세(?)스럽게 읽은 책의 문구를 sns 메인글이나 화면사진으로 올리기도 하고 나름 열심히, 지성인답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 정작 나는 지옥철을 타고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도대체 언제 책을 읽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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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지인의 sns를 둘러보면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독서마라톤대회에 참여하거나 평소에 읽은 책의 서평을 써놓는 경우가 있다. 약간은 허세(?)스럽게 읽은 책의 문구를 sns 메인글이나 화면사진으로 올리기도 하고 나름 열심히, 지성인답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

정작 나는 지옥철을 타고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도대체 언제 책을 읽을 것인지 의문스럽기도 하지만 이 책을 보니 그것 또한 핑계라는 걸 깨달았다.

어릴 적엔 나름 글쓰는 것도 좋아하고, 독후감에 관한 상장도 꽤 받았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나는 책을 멀리하게 되었을까? 이 책은 직장인에게 맞는 “똑독” 하게 독서하는 법을 일러준다. 재테크가 아닌 북테크에 올인하라는 목차가 눈에 띄어 먼저 읽었다. 조환익 사장의 예를 들어가며 독서를 통해 백수에서 사장까지 올라간 인물을 소개해주었다. 워렌 버핏 못지 않게 북테크 수익률이 절대 뒤지지 않으리라 여겨지는 그.

또한 북 트레일러를 만들고, 책의 0페이지 활용하기, 3go로 기억하기 등 똑독한 PQ4R 독서법을 제시해주었다. 흉내만 내는 리뷰가여서 마음이 부끄러웠는데, 서평에 대한 정의가 정확히 들어있었다. 말 그대로 책에 대한 비평으로써, 내용 용약과 평가가 담겨야 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객관적, 논리적으로 작성하며 여러 번의 퇴고를 거쳐야 하는 고된 작업이기도 하다. 반면 작가가 소개해주는 똑독한 리뷰는 자신을 위한 사적인 행위이며, 책의 내용과 삶의 실천 사이를 오가는 ‘다시보기’ 과정이라고 하였다.

파트2에서는 동몽이상, 동상이몽, 동상무몽으로 나누어 직장인과 독서전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계층별, 원정별, 상황적 도서 선택 전략을 드림워커, 드림원정대, 스펙 사냥꾼 등 독자의 성향을 나누어 바람직한 방법으로 설명해주었다. 나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생각해보며.

이 책이 유용한 안내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나의 꿈을 향해!






 

l*****3 2016.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틀린 폼으론 백날 연습해도 소용없다.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틀린 폼으론 백날 연습해도 소용없다." 내용보기
'왜 이렇게 책을 읽지 않는가?'우리나라 성인들의 독서실태 자료를 보면 10명 중 4명은 한해동안 1권도 읽지 않는다고 한다. 나로서는 좀체 믿기 힘든 결과이다. 조사결과를 믿기보단 오히려 조사방법에서 오류가 있지 않는가 할 정도다. 모든 현상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이 책 의 저자 추현호 교수는 사람들이 이처럼 독서를 하지 않는데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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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책을 읽지 않는가?'


우리나라 성인들의 독서실태 자료를 보면 10명 중 4명은 한해동안 1권도 읽지 않는다고 한다. 나로서는 좀체 믿기 힘든 결과이다. 조사결과를 믿기보단 오히려 조사방법에서 오류가 있지 않는가 할 정도다. 

모든 현상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이 책 의 저자 추현호 교수는 사람들이 이처럼 독서를 하지 않는데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다고 한다. 

첫째는 독서시간을 확보하지 못해서이다. 둘째는 적합한 독서법을 몰라서다. 셋째는 독서와 업무력 향상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신뢰하지 못해서이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이유들이다. 

이 책은 페이스북 '독사모'라는 온라인 모임과 '성장독서'라는 오프 독서모임을 이끌고 있는 추현호 교수의 독서법 책이다. 

앞서 언급한 독서를 가로막는 3가지 요인을 해결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준다. 독서시간을 확보하는 방법과 독서와 업무력 상승의 상관관계를 저자 본인의 경험과 주변인의 실제사례를 들어준다. 

가장 중요한 독서법이야기에서 이 책의 진가가 드러난다. '책 1권을 제대로 읽는 법'을 읽노라면 마치 수학의 정석처럼 '기초다지기'의 교본을 보는듯 하다. 책 한권 제대로 읽기를 배우고 나면 독자의 상황에 맞는 여러 책 읽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저자가 운영하는 독서모임 회원들의 다양한 간증(?)들이 책읽기의 재미를 높여준다. 

시중의 흔한 독서법관련 책들 중 하나로 생각했다가 깜짝 놀랬다. 책읽기의 탄탄한 기본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책읽기의 필요는 느끼지만 막상 실행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 오아시스와 같다. 
저자만의 독서법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서법을 찾아라.'가 이 책의 주제다. 
#추현호 #독사모 #직장인에게똑맞는독서법 #독서법 #마음지기 


j*****n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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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고군분투하는 당신을 위한 공감 백배 독서 레시피~☆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고군분투하는 당신을 위한 공감 백배 독서 레시피~☆" 내용보기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나에게 똑 맞는 독서법으로 직장생활 스마트하게 정복하기!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마음은 참 굴뚝같지만 책을 읽기 위해서는 괜히 눈치를 보게 된다. 업무시간엔 당연지사. 그 외 시간을 할애해도 그 시간에 업무와 관련된 일을 하기 바라는 무언의 압박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또 잠깐의 짬을 내거나 출, 퇴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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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나에게 똑 맞는 독서법으로 직장생활 스마트하게 정복하기!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마음은 참 굴뚝같지만 책을 읽기 위해서는 괜히 눈치를 보게 된다. 업무시간엔 당연지사. 그 외 시간을 할애해도 그 시간에 업무와 관련된 일을 하기 바라는 무언의 압박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또 잠깐의 짬을 내거나 출, 퇴근 시간에 독서를 하기도 하지만 사실 책을 이어서 읽기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아 어떻게 독서를 하면 좋을지 궁금했더랬다.

 

다음 <공준모>와 <취업뽀개기>, 네이버 <OPIc을 위하여>, 페이스북 <독사모> 등 200만 회원이 강력 추천한 추대장의 독서 비법 공개! 바로 "똑독 독서법"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해 곧장 펼쳤다. "1. 독서 시간 확보 2. 책 내용 기억법 3. 동몽이상 4. 동상이몽 5. 동상무몽"으로 나눠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장마다 알 수 있게 표시되어 있었다. 사실 책을 읽다 보면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멈칫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은 친절히 알려주니 페이지를 앞으로 넘길 필요가 없어 집중하며 읽기 수월했다.

우선 1장은 언제 책을 읽으면 좋을지, 왜 독서가 중요한지, 스마트한 독서 시간 확보 전략을 시작으로 재테크가 아닌 북테크에 올인하고 독서모임을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2장은 추억이 있어야 기억에 남고, 나만의 독서법을 만들고 똑독한 PQ4R 독서법인 나만의 북 트레일러 만들기와 책 여백을 활용하며 암기와 암송을 구별하고 똑독한 리뷰로 화룡점정 찍기까지 소개가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3~5장은 직장인의 가치와 성공, 내공 쌓기의 중요성, 꿈 찾기의 중요성으로 분류해 어떤 책을 읽을지와 전략적 책 읽기에 멘토스 인터뷰 코너까지 담겨 알찬 똑독 독서 비법이 하나씩 나열되어 있어 꼼꼼하게 비교하면서 참고 하기 편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한 권을 다 읽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한다. 읽고 싶은 부분만 읽어도 되며,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골라 먼저 읽어도 된다며.. 그래서 자신의 상황과 꿈의 방향에 일치하는 부분만 선택해 읽어도 좋다는 글이 와 닿았다. 책을 읽을 때 나는 어떤 유형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말 쪼개어 읽는 것을 참 싫어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한 권을 끝까지 읽어야 다음 책을 손에 쥐었는데 그렇게 하면 여러 권의 책을 수월하게 읽을 수 없다고 하니 그런 것 같기도 했다. 왜냐면, 책을 읽다 보면 유독 읽히지 않는 책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진도가 나가지 않을 땐 할 수 없이 잠시 머리를 식히고 또 이어 읽지만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가 많고 그러다 그냥 건너뛰어 읽기도 했는데 앞으로는 독서트리도 작성하고 올바르고 똑똑하게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평소 궁금했던 점들의 속 시원한 해답을 통해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여러 멘토스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자극을 받기도 했는데 책을 읽는 습관을 통해 정말 많은 효과와 내공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장과 어휘력도 상승되지만 자신에게 도움 되는 정보들을 책을 통해서 마스터하고 독서를 통해 스스로의 자기개발과 밑거름을 만들어 성장할 수 있는 수단이 되니 전략적인 독서법을 기르는 행동이 꼭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저자의 생활습관과 경험들을 통해 자녀에게 어떻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면 좋을지도 참고할 수 있었고, 바빠서 책을 읽을 수 없다는 핑계를 댈 수 없을 만큼 열심히 독서를 하고 있는 많은 분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앞으로 더 분발해야겠다는 자극이 되었다. 책을 읽고 책을 쓰고 독자에서 작가가 되는 순간 책 한 권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참 많은데, 책을 통해 즐거움과 휴식을 느끼는 분들의 이야기와 여러 팁들이 짧은 시간도 유용하게 독서를 할 수 있다는 사실과 다양한 책을 가까이하고 싶게 만들어줬다. 정말 독서가 단순히 책을 읽는게 중요한게 하니라 어떻게 책을 고려하고 목표를 세우면 좋을지와 책을 읽기 전과 후 어떤 방법으로 체크하고 기록하면 좋을지 배울 수 있어 감사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더 알차게 독서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자주 펼쳐보며 도움받고 싶어진 든든한 독서 자극 책으로 공감 백배 독서 레시피를 잘 활용해 빨리 나만의 책 읽기를 시작해봐야겠다.

 

 

h********2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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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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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매년 새해 계획을 세우면서 자기 개발을 위한 독서가 항상 포함이 된다. 년 말에 가서야 후회를 하면서 몇 권도 못 읽은 것에 대한 아쉬움이 수년 째 반복되고 있다. 이런 고민이 있는 마당에 만난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책은 만나는 순간 손에 힘이 들어갈 정도로 반가웠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강의를 통해 독서경영을 전파하고 있으며,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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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매년 새해 계획을 세우면서 자기 개발을 위한 독서가 항상 포함이 된다. 년 말에 가서야 후회를 하면서 몇 권도 못 읽은 것에 대한 아쉬움이 수년 째 반복되고 있다. 이런 고민이 있는 마당에 만난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책은 만나는 순간 손에 힘이 들어갈 정도로 반가웠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강의를 통해 독서경영을 전파하고 있으며, 다양한 테마의 페이스북 독서 모임의 대장이기도 한 저자이기에 더욱 기뻤다.

 

책은 총 다섯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챕터에서는 직장인이 언제 시간을 할애하여 책을 읽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하물며 주말에는 재테크 대신 북테크를 하라고 강조한다. 어설픈 제테크를 하는 것 보다, 독서모임 등에도 참여하며 독서에 대한 투자를 하여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키우라는 의미로 다가왔다. 두 번째 챕터에서는 책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으라고 주장한다. , 나만의 독서법을 만들라고 한다. 흩어보기, 의문제기, 능동적 읽기, 숙고하기, 암송하기, 다시보기의 6단계로 이루어진 PQ4R의 방법으로 책과 추억을 쌓는 방법을 나도 도전해 보려고 한다. 세 번째에서 다섯 번째 챕터는 직장에서 리더로서뿐 아니라 지속적인 직장인으로서 필요한 책 선택 전략과 개인의 전략을 만드는데 설명을 하고 있다. 마지막 챕터는 꿈을 이루기 위해 스펙을 쌓는 것에 관련한 내용과 그와 관련된 책 선책 및 전략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만남으로 인하여 나의 상황에 맞는 책을 고르는 방법과 전략적으로 독서를 해야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무작정 자기 개발 책을 읽는 실수를 지금이라도 수정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좋은 책을 만난 것은 행운이라 생각된다.^^

b*****s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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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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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익히 들었는데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우연히 접한책인데 시간이 없어 책 못 읽는다는 건 핑계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결국은 책이다라는 생각도요책 읽을 시간에 대한 시간확보와책 읽는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와 있네요전문적이면서 재밌게 쓰여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이 책을 읽고 책을 읽는 법을 배운거 같아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익히 들었는데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우연히 접한책인데 시간이 없어 책 못 읽는다는 건 핑계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은 책이다라는 생각도요
책 읽을 시간에 대한 시간확보와
책 읽는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와 있네요
전문적이면서 재밌게 쓰여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이 책을 읽고 책을 읽는 법을 배운거 같아요^^
g******8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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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저에게 필요한책이예요 굿!굿!!
"아 정말 저에게 필요한책이예요 굿!굿!!" 내용보기
농구를 할 때 틀린 폼으로 배우게 되면 실력이 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조언이다. 독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에게 맞지 않은 독서법으로 아무리 독서해 봤자 소용없다. 자신의 처지에 맞는 자신만의 독서법을 스스로 개발하지 않고 누군가가 만들어 낸 독서법만 배우려 한다면, 발전도 없을뿐더러 서시빈목에 나오는 추녀처럼 자신은 멋지게 책을 읽고
"아 정말 저에게 필요한책이예요 굿!굿!!" 내용보기

농구를 할 때 틀린 폼으로 배우게 되면 실력이 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조언이다. 독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에게 맞지 않은 독서법으로 아무리 독서해 봤자 소용없다. 자신의 처지에 맞는 자신만의 독서법을 스스로 개발하지 않고 누군가가 만들어 낸 독서법만 배우려 한다면, 발전도 없을뿐더러 서시빈목에 나오는 추녀처럼 자신은 멋지게 책을 읽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으로부터 질책만 받는 부질없는 독서를 하게 될 확률이 높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1*******s 201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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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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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십여년전 국내 기업들로부터 ‘독서경영’열풍이 분 적이 있다. 바쁜 일상으로 쉼없이 달리느라 지친 직장인들에게 독서가 새로운 관점에서 사안을 바라보고 해법을 찾아낼 수 있음은 물론 온갖 스트레스로 늘어진 어깨를 다독여줄 힐링의 역할을 충분히 하리라는 기대에서다. 성공여부를 떠나 상당히 바람직하고 또 결과를 떠나 과정에서 갖게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공감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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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십여년전 국내 기업들로부터 독서경영열풍이 분 적이 있다. 바쁜 일상으로 쉼없이 달리느라 지친 직장인들에게 독서가 새로운 관점에서 사안을 바라보고 해법을 찾아낼 수 있음은 물론 온갖 스트레스로 늘어진 어깨를 다독여줄 힐링의 역할을 충분히 하리라는 기대에서다.

 

성공여부를 떠나 상당히 바람직하고 또 결과를 떠나 과정에서 갖게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공감했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독서경영은 각 기업들이 내세우는 독특한 장점을 넘어서 누구나 당연히 실행해야 하는 경영기법이 되지 않았나 싶다.

 

그런데 직장인들에게 독서란게 참 쉽지 않은 분야다. 핑계 없는 무덤 없다고 몰아붙이면야 할말이 없을지 모르나 분명한 것은 독서를 맘 편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건 사실이다. 물론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에서 저자가 따끔하게 지적했듯이 독서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할게 아니라 이 시간만큼은 독서를 할 수 없는 시간을 꼽으라면 또 우물쭈물하는데서 궁색한 변명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쫓기는 일상을 가지는 직장인들에게 독서는 교양과 안목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 덕목이지만 평균 1시간 출근시간에 10시간 업무, 3.5일을 야근하는 직장인에게 독서에 집중하는 것처럼 어려운 것도 없을 것이다.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은 이러한 현실적 고민속에서 독서에 대해 다가서지 못하는 평범한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의미있는 독서를 결과물로 남길 수 있을까 하는 책이다.

 

난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 쉽게 그 내용을 잊어버리고 만다. 속칭 휘발성이 강한 스타일이다 보니 아쉬울때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독서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저자는 우선 아무리 업무 압박이 많은 직장인이더라도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음을 예시로 보여준다. 그리고 왜 독서가 업무는 물론 자신만의 판단기준과 통찰력을 키워주는지 설명해 준다.

 

이를 통해 PQ4R독서법을 강력하게 추천해 준다. 훑어보고(Preview), 의문을 제기(Question)하며 4개의 R, 즉 읽고(Read), 숙고하며(Reflect), 암송하며(Recite), 다시보기(Review)를 통해 독서의 골격을 이해하고 문학적 소양은 물론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경외감도 가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 책은 그야말로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 지 노하우에 최적화된 책이다. 독서를 해야겠다고 절감하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지 못하거나 지지부진한 이들에게 이 책은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