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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에 정발된 작품이자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이고 스기토 아키라 글과 그림 작가의 작품인 보쿠걸 05권 리뷰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작품들이 그리고 또 주인공들이 되게 입체적이에요 그래서 웃기고 그래서 재미있던 것도 있었어요 저는 이런 작품들이 정말 좋더라고요 평생 소장해서 매일 볼 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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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걸 5권 리뷰입니다. 타케루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볼 수록 매력있는 것 같아요 후지와라랑 이어져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갈수록 그냥 미즈키랑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미즈키가 빨리 그냥 받아들였으면 좋겠는데 많이 혼란스러워보여요 미즈키가 후지와라를 짝사랑하고는 있지만 여자가 된걸 고백하면서 어떻게 보면 라이벌 구도처럼 됐는데...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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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는 후지와라에게 자신이 남자에서 여자로 변화되었음을 설명해주네요. 그리고 그런 놀라운 사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후지와라입니다. 그런데 미즈키의 이 고백으로 후지와라와의 사이는 더 좋아졌지만 앞으로 미즈키가 후지와라와 잘 될 가능성은 거의 제로일 듯 합니다. 그리고 미즈키도 조금씩 느끼고는 있지만 미즈키가 타케루를 점점 좋아하고 있는 것 같네요. 타케루는 이미 미즈키를 좋아하고 있으니 하루 빨리 둘이 진심을 확인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 스키토 아키라 작가님의 보쿠걸 5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으니 알아서 피해가세요. 스즈시로가 드디어 후지와라한테 들켰네요. 차라리 이게 더 다행인 듯 합니다. 둘 사이도 좀 변화하니까요. 이대로 있었음 답답해서 뒤졌을듯. 체육관 에피는 좋았어요. 텐션이 느껴져서. 얘네도 뭔가 발전이 있어야겠죠. 섭남 에피는 개별로.. 섭남 좀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니 근데 걔가 섭남 포지션이 맞긴 한가? 그냥 변태 남조인데 잘ㄹ생겼다는 설정 때문에 고민이 되는 것 같기도. 딱히 매력도 없는데 약혼녀까지 있다니 최악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