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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병원을 갈때 어떤 생각을 할까? 다들 그냥 아무생각 없이 데려갔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생각 속에선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무섭기도 하고,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하기도 하다. 걱정이 많이 된다는게 더 맞을 것 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내가 무섭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내 펭귄이 병원가길 무서워해요. 이렇게말할뿐.
그래서 선생님도 그렇게 해준다.
펭귄 귀를 먼저 볼까?
펭귄이 씩씩하게 귀를 보여주니 아이도 자신의 귀를 선생님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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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맥스터핀스를 사랑하는 그녀들
의사라는 직업 솔직히 공부 못하면 못하는건데!
엄마가 이래요
그래도 의사를 너무 좋아해서 장난감도 청진기에 주사에
노래는 늘 눈보고 귀보고 안아픈지 보는거야~ 이러고
병원에 대한 관심도 많고
진료를 봐도 아주 씩씩하게 잘 보는데
주사만 안맞고 귀만 안파면요
근데 시공주니어의 이 책이 있더라구요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꺼야
아이도 좋아 할것 같았어요 의사에 관심이 많으니깐요
직업체험박람회로 의사직업체험도 갔었는데
너무 진지하게 잘 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도 잘 보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동생을 보여줘도 되는데 궂이 자기가 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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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아주 밝은 모습의 소녀가 등장을 해요
의사가 되겠다면서 청진기에 붕대도 보이고
의사 가운도 입고 말이죠~
주인공 소녀는 외동인가봐요
부모님의 사랑을 담뿍 받고 자라는 아이 이름은 벳시에요
아주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지요
근데 그 벳시가 아파요
밥도 못 먹고 누어 있어요
강아지 루퍼스도 걱정이 되는 눈으로 벳시를 바라봐요
그러나 벳시는 병원을 두려워 하면서 가기 싫어하지요
엄마와 함께 옷을 입고 애착하는 인형도 데리고 병원을 방문을 해요
외국의 병원은 우리나라와 다른가봐요
간호사가 이렇게 창문을 통해 환자를 받네요
거참 신기하네요
의외로 쿨해보이시는 여자의사 선생님
벳시는 엄마의 품안에서 무사히 진료를 마치고
자신이 생각했던 그런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고
장래의 꿈을 의사로 정하지요
보면 아이들은 하나에 꽂히면 이렇게 꿈도 정하는걸 보면...
저희 딸은 왜 엄마가 되고 싶은지...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다가도 어느 순간 되면 엄마가 되고 싶다고
의사이면서 동시에 엄마가 되고 싶다 이거겠죠?
유치원에 다녀온 후 아무것도 안하고 이책부터 먼저 봤어요
의사가운에 청진기를 가지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에 봐야 한다면서
이름이 맥스터핀스냐고 ㅋㅋㅋ
한글을 못 읽으니 이런 사태가 벌어지네요
조용히 앉아서 함께 봤어요
보면서 자기는 병원에 가며면 안무섭다고 하면서
아래 약국에 가서 비타민도 줘서 좋다나요
그런데 이젠 비타민을 안준다고 사달래요 ㅋㅋㅋ
책의 그림도 온화하면서 부드러워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글도 그리 많지 않아서 함께 보는데 무리도 없고요
4살인 작은 애와 책을 본다는건 정말 노동이거든요
빨리 안넘기면 집중력이 떨어져서요
그런데 이책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어떨지 궁금해 지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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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거야" 를 만나보았어요~
서영이 서빈이는 의사선생님 놀이를 자주 하기에 이 책을 더 좋아해주었던거 같아요~ 책 내용을 한번 살펴 보아요~~
주인공은 벳시랍니다 벳시는 우리 아이들처럼 아플때 병원에 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갑니다
병원에서 친구 윈을 만나서 같이 놀면서 순서가 될때까지 기다립니다.
진료를 볼때 두려웠지만.. 벳시의 수준에 맞춘 의사선생님과의 대화가 낯선 병원에 대해서 거부감을 없애주었답니다~
집에돌아와서 자신이 느꼈던 감정을 아빠를 상대로 병원놀이를 하면서 벳시는"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거야" 라고 말합니다 서영이 서빈이 엄마가 이 책을 읽어주는 동안 정말 집중해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평소에 관심있었던 분야라 그런가..더 재미있어 했었던거 같아요~
서빈이는 책에서 친구 윈이 배가 아프자고 하자.. 자기도 아프다고 따라하네요..
책을 재미있게 다 읽고 의사놀이를 해보았어요~ 서영이가 먼저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서빈이 환자를 진료보았어요~ 정말 행복해 보이죠?
서빈이가 의사도 되보았어요~~
아이들과 책도 읽고 의사놀이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서영이 서번이 커서 의사가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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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거야' 란 책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글밥은 많지 않지만 또 스토리가 탄탄하게 이어지고 있어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좋은 첫걸음 그림책이예요. 시리즈가 몇 권 있지만, 이 책은 병원에 가기 싫어하는 혹은 무서워 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총 다섯가지의 방법이 사용이 되었는데요, 너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스토리라 '어랏 다섯가지나 돼?' 라고 저 조차도 갸우뚱 했지만 다시한번 살펴 보다 보니 그 다섯가지 방법이 눈에 보이더군요. ㅎㅎ 병원을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는 다섯가지 방법.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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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 거야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소아과에 가요 시공주니어 역할놀이에 흠뻑 빠져있는 사과양을 보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아이의 상상력에 감탄을 하곤 해요. 순간순간 상황 묘사를 어찌 이렇게 잘하나 싶기도 하고요. 가장 많이 하는 역할극이 병원놀이, 소꿉놀이, 소방관 놀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중 병원은 사과 양이 어린이집 입소하는 순간부터 뗄레야 뗄 수 없는 장소가 되버렸어요. 익숙하지만 익숙하고 싶지 않은, 친근하지만 공포스러운 곳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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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소아과에 가요/헬린 스티븐스 글,그림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두번째!!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거야>를 읽어보았어요^^ 3세~5세 유아들이 가정에서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중요한시기에 꼭 필요한 맞춤책으로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거야>는 소아과에 가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귀엽고 친근한 벳시가 주인공이랍니다.
▲ 안녕? 난 벳시야. 나는 엄마,아빠,멍멍이 루퍼스와 살아. 이책은 항상 루시가족 구성원 소개를 하고 시작해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은 4권인데 글의 시작 패턴이 같아서 아이들이 읽기 편하고 기억하기도 쉬운거 같아요^^
▲ 얼마전이었어. 나는 귀가 아팠어. 그것도 아주 많이. 엄마가 내 귀에 손을 갖다 댔어. 이마도 짚었지. 엄마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어. "병원에 가야겠다." 아이의 아픈표정과 엄마가 병원에 가자고 하니 두려운표정이 그림에 잘 나타나있어요. 이페이지를 보면 아영이도 아픈듯 시무룩해지지요~
▲ 내 펭귄은 겁을 잔뜩 집어먹었어. 내 펭귄은 병원에 가기 싫다고 했어. 엄마가 내 머리에 예쁜 모자를 씌워 주었어. 아픈 귀에 찬 바람이 닿지 않게. 벳시는 낯선환경에 갈때 항상 친구처럼 가지고 다니는 펭귄인형이에요. 자기의 마음을 펭귄의 마음인것처럼 이야기하는게 귀엽지요^^
▲ 루퍼스는 밖에서 기다려야 했어. 루퍼스가 아픈게 아니었으니까. 유리창 뒤에서 병원아주머니가 말했어. "조금만 기다려라. 금방 불러 줄게." 병원에 가면 순서대로 해야 할 일이 있지요. 먼저 접수하기! 아이들에게 낯선곳에 가서 차근차근 해야할일을 알려주기에도 좋은책이에요~
▲ 윈도 병원에 와 있었어! 윈은 내 친구야. 나는 윈에게 아픈 귀를 보여 주었어. 우리는 기다렸어. 우리는 그동안 나무구슬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어. 접수를 하고 진료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들이 책을 읽거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하는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페이지같아요.
▲ 유리창 뒤에서 병원 아주머니가 내이름을 불렀어. 엄마와 나는 문을 여러개 지나쳤어. 초록색문이 우리가 들어갈 문이래. 소아과의 모습을 한 눈에 보며 익힐 수 있는 책이죠! 병원에 가기 두려워하거나 병원이 어떤 곳인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인 첫그림책이에요!
▲ 의사 선생님이 물었어. "여기, 이 작은 의자에 앉을래?" 나는 엄마의 무릎에 앉고 싶었어. 엄마가 의사 선생님께 내 귀가 아파서 왔다고 했어. 병원안에서 의사선생님과 마주하고 앉은 모습이 자기도 경험해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공감하는듯 해요^^
▲ 의사 선생님이 내 귀를 잠시 보자고 했어. 이상하게 생긴 은색 막대기를 들고 말이야. 나는 무서웠어. 아영이도 중이염때문에 요렇게 귀를 본적이 있는데 그때 생각이 날까요?
▲ 의사 선생님이 말했어."그럼 먼저 너의 펭귄 귀부터 볼까?" 내 펭귄은 아주 용감했어. 나도 의사선생님께 말했지. "이제 제 귀 보셔도돼요." 은색 막대기는 조금 차고 간지러웠어. 무서워보이지만 막상하면 아프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네요~ 우리 아이들이 낯선것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병원이 무서운건데 이야기로 잘 되어있어 병원에 가고 싶어질거 같아요~
▲ 엄마는 의사 선생님께 약 이름이 적혀 잇는 종이를 한장 받았어. 나는 커다란 스티커를 한 장 받았지! 벳시는 스티커를 받았네~ 아영이는 비타민을 받았지요? 했더니 쏜살같이 비타민을 가지러가려는....ㅠㅠㅠ
▲ 엄마와 나는 약국으로 갔어. 윈도 엄마와 약국에 와 있었어. 윈의 가슴에서도 스티커가 반짝였어. 나는 집에서 약을 먹었어.딸기 맛이었어! 귀가 점점 좋아졌어. 아이들이 참 많이 경험하고 경험하는 병원에 대한 경험담을 담은 도움책이에요^^
▲ 나는 병원놀이 가방을 가져왔어. 아빠 머리에 붕대를 친친 감아 주었어. 나는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게 좋아.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거야 귀엽고 친근한 벳시의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담아냈지요^^ 아영이도 조금 더 크면 이 책에 공감되어 푹 빠질듯해요^^ 이책은 맨 뒤에 부모님들께 알려드리는 아동심리상담전문가 이영애 소장(원광아동상담센터)의 육아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어요.
낯설고 무서운 병원을 극복하는 다섯가지 비법 알려드릴게요! 1.애착물건이 있다면 없애려고 하지말고 당분간 가지고 다니도록 허용해주세요. (벳시가 펭귄인형을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2.긴장을 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세요 (장난감이나 색칠공부등을 준비해 가면 좋아요) 3.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주는 의사의 태도와, 안정감을 주는 엄마의 태도 4.좋은 보상도 지지와 격려가 되요. 5.자신의 경험을 놀이로 충분히 풀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영이도 조금 두려워하는 장소가 있다면 놀이로 많이 승화시키도록 기억해 두어야겠어요^^ #네버랜드첫걸음그림책, #시공주니어, #이다음에꼭의사가될거야, #소아과에가요, #유아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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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커다란 스티커를 한장 받았고
선생님이 주신 처방전으로 약국에 가서 약을 받았어.
딸기맛의 약!! 귀가 점점 좋아졌지.
만듀는 자기도 딸기약이 있다면서 그 약을 먹으면 잠이 온다네요~^^;;ㅋㅋㅋ
난 병원놀이 가방을 가져왔고 아빠 머리에 붕대를 친친 감았어.
아픈 사람을 고쳐주는 게 좋아.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 거야!
만듀야!!! 너도 진정 의사가 될거니?^^ㅋㅋㅋ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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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연령 3~5세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거야 책이예요..
유아들이 무서워할만한 곳중 하나가 바로 병원이죠. 동시에 의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는 시점이기도 한것 같아요. 5세 제이콥군도 한때 의사가 될거야~ 하고 말할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 앗! 나랑 똑같네..." 라고 말하더군요.. 그때 생각이 나는지... ㅋㅋ
벳시라는 이름의 소녀는 어느날 귀가 아팠어요..아주 많이요.. 걱정이 된 엄마는 벳시와 병원에 갔어요.. 벳시는 그녀의 작은 (비법1)펭귄인형을 꼭 안고 엄마를 따라나섰지요..
병원에 도착하니 (비법 2) 벳시의 친구인 윈도 있네요.. 윈은 배가 아파서 왔데요. 둘은 진료받을때까지 같이 놀았어요~
드디어 벳시 이름이 호명되고. 진찰실로 들어갔어요.. 무서워하는 벳시를 위해 의사선생님은 벳시의 펭귄인형을 먼저 진찰해주지요~ (비법 3) 아이의 눈높이로..무릎꿇고 앉아서 말이죠~ 그리고, 엄마는 옆에서 벳시가 두려워하지 않도록 차분하게 기다려주었어요~
(비법 4) 진료를 받고 나오는 벳시의 가슴에는 번쩍번쩍 한 스티커가 붙어있었죠~ 엄마는 딸기맛 약을 주셨고 귀는 점차 나아졌어요~ 그리고, (비법 5) 아빠와 병원놀이를 했어요.. 벳시는 아빠의 팔과 머리에 붕대를 감아주었답니다~
어린이들이 무서워하는 병원, 이 이야기 속에는 이를 극복하는 다섯가지 비법이 있었군요.. 아마 다 아시겠죠? 강조표시 팍팍!!! 해놨으니까요~ ^^
이 책을 통해 병원은 결코 무서운 곳이 아님을 깨닫는 계기가 될수 있을 듯 해요~ 특히 유아들에게는 더더~ 도움이 될것 같다는... :))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의사의 역할도 중요하죠.. 유아기때 첫인상이 중요한만큼 아이의 눈높이로 진료해주는 병원을 찾아보는 것도...^^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깨는 중요한 요건이 될수도 있겠군요..
이 책으로 많은 아이들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씩씩하게 진료받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엄마들과 소아과 의사선생님들도 이 책속 엄마와 의사선생님처럼 우리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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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그리고 가장 감동적이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