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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네버랜드 첫 걸음 그림책/수영장에 가요/글,그림 헬린 스티븐스
더 넓은 세계로 첫발을 내딛는 아이를 위한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4권 이 나왔어요^^
권장연령 3세~5세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 거야- 소아과에 가요 친구야, 내일 또 만나 - 어린이집에 가요 할머니 집에 또 갈테야 - 혼자 친척 집에 가요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 -수영장에 가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의 특징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은 가정의 울타리에서 더 넓은 사회로 한 발 한발 내딛는 3~5세 유아를 위한 맞춤책이에요. 어린이집,병원,나들이,물놀이 등 유아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고 공감하는 경험담을 담은 도움책이죠. 귀엽고 친근한 벳시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은 이야기책이에요~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수영장에 가요 를 읽어보았어요.^^ 표지에 귀여운 여자아이가 보이죠^^ 주인공 벳시에요^^ 벳시는 엄마와 함께 수영장에 가게 되는대요. 차가운 물이 닿고 아는 사람도 없자 벳시는 집에 돌아가고 싶어해요. 그때, 홀리 언니와 포피 언니를 만나고, 벳시는 언니들을 따라 하며 수영장에 익숙해지고 물놀이를 즐기게 되는 이야기에요^^
네버랜드 첫 걸음 그림책 4권은 맨 처음 벳시네 가족을 소개하는 글로 시작돼요^^ 수영장에 가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림을 보면 알수 있게 표현해 놓았어요^^ 아영이가 다음장으로 넘겨주네요^^
차가운 물이 싫고 새로운 장소라서 집에 가자고 하는 벳시. 수영장 물이 닿는걸 싫다는 벳시를 보며 물이라고 연신...수다를...ㅋㅋㅋ 그래 네가 말할수 있는 단어가 나왔구나!!!ㅎㅎ 이 기회 놓치지 않고 벳시 엄마 어딨냐고 물었더니 손으로 짚었어여 ~~~ ㅋㅋㅋㅋㅋ 짝짝짝! ㅎㅎㅎ
엄마는 그런 벳시를 안아주고 조금 긴장이 풀릴때까지 그냥 기다려주네요~!
현명한 엄마죠^^
그러자 잠시 후 포피언니와 홀리언니가 와서 튜브도 끼워주고
같이 미끄럼을 타면서 서서히 수영장에 적응하는 벳시 모습이에요^^ 계속 놀고 싶지만 춥다는 벳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죠^^ 다 씻은후 언니들과 숨바꼭질도하고 머리도 말리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와 수영은 정말 재미있다라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성장하면서 한 번쯤 경험하는 유아기의 경험과 마음들이 벳시의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감겨 있어요~ 아영이도 곧 경험할 이야기라서 그런지 어린 뱃시의 귀엽고 친근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벳시 이야기를 잘 보내요^^ 조금 크면 벳시의 마음까지 공감하겠지요?? 이 책의 마지막에는 부모님들께 아동심리상담전문가 이영애 소장(원광아동삼담센터)의 육아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어요. 국내 최고의 육아 전문가가 3~5세 아이들이 처한 상황과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알찬 내용들을 들려주지요. 짧은 벳시의 이야기 곳곳에서 육아의 비법들을 섬세하게 찾아낸 전문가의 현실적인 조언들을 만나실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시간이 더욱 특별해지고 육아가 한결 쉬워져요^^ 전문가가 알려준 유아기에 접하는 첫 경험, 첫 장소에 잘 적응하는 다섯가지 비결 요약해 볼게요~ 첫째, 내 아이의 반응 패턴을 잘 알고 있어햐 한다. 둘째,내 아이의 반응 패턴에 맞는 방법으로 중재해 준다. 셋째, 하나씩 천천히 제시해 준다. 넷째,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준다. 다섯째, 적응이 빨리 되지 않는다면 예측할 수 있도록 미리 안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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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새로운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
이 책은 새로운것을 도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예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은 총 4권이예요.
이 다음에 꼭 의사가 될거야,
친구야 내일 또 만나,
할머니 집에 내일 또 갈테야,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
제가 읽어본 책은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 라는 책이예요.
이 책의 주인공은 벳시라는 여자
아이예요.
벳시가 엄마랑 처음으로 수영장에 간 일을 다룬
그림책이예요.
그림이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벳시는 수영장에서 포피언니랑 홀리 언니를
만나요.
언니들은 벳시보다 좀 나이가 있는 것
같아요.
언니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하지만 벳시는
약간
물이 두렵기도 하고 낯설기도
해요.
우리 둘째가 수영장 처음 갔을 때가
생각나더라고요^^
둘째도 수영장 무서워서 저한테 안겨있기만
했내요.
그 다음해에 갔을 때는 정말 신나게 잘
놀았고요^^
벳시는 집에 가고
싶어했어요.
그런데 엄마는 벳시를 안고 가만히 앉아 있자고
말해요.
엄마가 참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냥 갔거나 애를 혼낼 수 도 있을
텐데.....
벳시가 엄마랑 앉아 있는데 언니들이 물놀이 같이 하자고
해요.
좀 망설였지만 언니들이 튜브를 끼워줘서 신나게
놀아요^^
미끄럼틀도
타고.....
이 부분 읽으니 우리딸들이 수영장 가자고
하더라고요.ㅎ
수영장 가면 미끄럼틀 많이
타거든요...^^
물과 친해진 벳시는 수영장에서 나가기 싫어져요.
물이
좋아진거죠^^
하지만 추워서 나가요. ㅎ
언니들과 샤워도 하고, 숨바꼭질도 하고, 드라이기로 머리도
말려요^^
머리 말리는 장면 넘 재밌지
않나요?
머리
모양이.......^^
마지막에 코코아와 비스킷 먹었다는 얘기에 우리딸 코코아 타 달라고
해서
코코아
마셨내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맨 뒤에는 부모님들에게 조언해주는 페이지가
나와요.
이영애 아동상담 센터 소장님이 말하는 첫 장소에 잘 적응하는 다섯가지
비결.
1. 내 아이의 반응 패턴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2. 내 아이의 반응 패턴에 맞는 방법으로 중재해 주어야 한다.
3. 하나씩 천천히 제시해 준다.
4.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 준다.
5. 적응이 빨리 되지 않는다면 예측할 수 있도록 미리 안내해
준다.
요즘 새학기라 어린이집 처음 가는 아이들이 많은 데 그
아이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머지 세 권도 꼭 읽어보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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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출판한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그날 물을 엄청 먹고는 난 그 이후로 수영이란 단어를 마음속에서 지웠던 것!
차가운 수영장 물이 싫어 집에 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홀리와 포피언니가 튜브를 끼워주고 같이 재미있게 놀아주니 금새 적응하는 벳시
역시 아이들이 어른보다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훨씬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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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은 가정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더 넓은 사회로 한발 내딛는 3~5세 유아들을 위한 맞춤책으로, 그중에 가장 많이 경험하는 어린이집, 병원, 나들이 ,물놀이 등을 귀엽고 친근한 벳시의 경험담을 통해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중에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물놀이 편이 되겠어요~
벳시의 가족소개 인사로 시작되는데요~ 벳시는 엄마, 아빠, 멍멍이 루퍼스와 산다고 해요 ~
벳시는 얼마전에 엄마와 함께 수영장엘 다녀온 얘기를 해주네요~ 수영장엘 갔더니 엄마랑 같이 온 포피 언니와 홀리 언니도 만났대요, 언니들은 마구마구 물속으로 뛰어들기도 하구요~ 그치만 수영장에 처음 온 벳시는 차가운 수영장 물이 너무 싫어 집에 가고 싶었다고 하더라구요~
수영장이 처음이라 긴장한 벳시를 엄마는 수영장 계단에 앉아 기다려주었고 언니들이 다가와 튜브를 허리에 끼워주면서 물 속에도 들어가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았다고 해요~ 긴장한 벳시를 위해 언니들이 잘 맞춰 놀아주었던 거죠!!
그렇게 긴장이 풀린 벳시는 언니들따라 미끄럼틀도 타고 숨바꼭질도 하고 샤워도하고 머리도 말리고 집에 오는길에 맛난 간식도 먹었다고 해요~ 처음에는 무서워했던 수영장이 재미있었던 곳으로 남게 되었다고 하는 내용이랍니다
아직 수영장엘 가보지 못한 우리 딸에겐 아주 생소한 내용의 책이 되겠지만 요렇게 자주 읽어줌으로 해서 나중에 정말로 수영장에 갔을 때 벳시의 이야기를 기억하며 조금은 덜 낯설어 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보네요~ ^^
책 뒷편에서는 부모님들을 위한 아기들이 첫 장소에 잘 적응하는 다섯가지 비결이 나와있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기 입장을 잘 생각하고 잘 이해해줘야 하는거더라구요~ 부모들 마음대로 안된다고 원하는데로 안한다고 다그치거나 비교해서는 절대 안되고 기다려주고 맞춰줘야 더더더 씩씩하게 자라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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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화가 수영 등록을 했어요. 목욕을 많이 좋아해서 덥석 등록해버렸는데 수영복, 수모, 엄마 수영도구, 텁트럭스 등등.... 준비할게 참 많더라고요. 그리고 엄마의 마음가짐도....ㅠㅜ 그리고 또 중요한것이 아기의 '마음가짐' 이겠죠? 9개월 아기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캐치하냐고요? 저도 몰라요 ㅎㅎ 그러다 이번에 시공 주니어에서 출판된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시리즈 중에 수영장에 가요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 를 읽을 기회가 생겼어요.^^ (시리즈는 이렇게 네권입니다.^^)
표지. 물에 풍덩 뛰어든 주인공이 보이네요^^ 우리 스화도 이렇게 신나게 놀아야 할텐데요.
뱃시네 가족을 소개해요.
뱃시가 엄마따라 수영장에 간 경험을 일기처럼 써내려 가고 있어요. 엄마따라 옷 갈아입고 포피언니, 홀리언니 가족을 만난것까지는 좋았는데 막상 차가운 수영장 물이 싫어서 집에 가고 싶어해요. 엄마는 그런 뱃시를 재촉하지 않고 포근히 안아주며 달래주죠.
홀리언니와 포피 언니도 뱃시에게 다가와 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가벼운 놀이에서부터 격한 미끄럼틀 타기까지 즐겁게 놀아줘요.
집에 가고 싶던 뱃시는 이제 물에서 더 놀고 싶어 집니다. 그리고 수영장 이후까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요.
마지막 장에는 원광 아동 상담센터 이영애 소장의 '유아기에 접하는 첫 경험, 첫 장소에 잘 적응하는 다섯가지 비결' 이라는 부모 지침서도 있어요. 내 아이의 반응 패턴을 알고 있기 내 아이의 반응 패턴에 맞는 방법으로 중재해주기 하나씩 천천히 제시해주기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기 적응이 빨리 되지 않는다면 예측할 수 있도록 미리 안내해 주기 뱃시 엄마는 새로운 경험에 두려워하는 뱃시 성향을 파악하고 아이를 안고 익숙해질때까지 기다려줌으로서 긴장감을 풀어줬고요. 하나씩 순서를 가지고 경험하게 해주는등등 주변 사람들과 힘을 합쳐서 뱃시의 물놀이 적응을 도와줬더라고요. 이렇게 아이를 이해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는게 엄마의 좋은 예일텐데 안먹는 스화에게 닥달하고 소리까지 질렀던 스스로가 반성도 했어요 ㅜㅠ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수영장에 가요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 수영 개강 하기 전에 스화에게 책을 여러번 읽어줬어요. 자기 혼자도 보겠다고 책장 넘기고 있더라고요. (이 나이때는 책이 구겨질까 아기 손이 벨까 항상 걱정이지만요ㅜㅠ)
엄마의 마음이 통했는지 책을 알게 모르게 인지했는지 첫날 수영장에서 완전 잘노네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 꼭 물놀이가 아니여도 어린이집, 병원, 나들이 등등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엄마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