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 폴릿 작가님의 20세기 3부작중 2부인 세계의 겨울입니다 20세기 3부작중 2부로 잉글랜드,웨일스,독일,러시아,미국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역사속 인물들을 등장시켜 마치 실제 역사 현장을 보는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합니다 켄 폴릿 작가님의 세계의 겨울 1권 재밌습니다 |
|
켄 폴릿의 20세기 시리즈 3부작중 2부인 [세계의 겨울] 역사물을 좋아한다면, 켄 폴릿을 빼놓고는 현대사 소설을 말할수 없을만큼 큰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켄 폴릿. 하지만, 국내에서는 20세기 시리즈 3부작이 유일하게 문학동네를 통해 완간되었다. 킹브리지 시리즈는 아직도 번역중. 거대한 서사의 시작은 [거인들의 몰락]이였다면, [세계의 겨울] 은 세계 대전후 [거인들의 몰락]의 주인공이 한발 물러나 그들의 자녀들이 이야기의 중심에 선다. [세계의 겨울]은 전쟁이 마무리 되고, 극심한 전후 불황을 겪고 있는 독일과 승자가 되었지만, 국내의 정치적 혼란을 겪고 있는 러시아의 두 국가가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또다른 세계 대전으로 가는 소용돌이 속에 숨막히게 펼쳐지는 스토리는 손에 땀을 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