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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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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시공파트에서 일하는 남편의 생일선물로 고심하다가 피가 되고 살이 되라고 책을 선물했다. 혹시 별 소용이 없는 책이 되어버릴지도 모르기에 이 책 시리즈 세권중에 젤루 세일을 많이한 2권을 샀다. 그런데 이거 대박이다.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게다가 자기가 사서 보려고 했던 꼭 필요한 책이었다고 하니, 나는 순간 외조 끝내주게 하는 마누라가 되어버렸다. 책으로
"남편의 이름으로" 내용보기
건설회사 시공파트에서 일하는 남편의 생일선물로 고심하다가 피가 되고 살이 되라고 책을 선물했다. 혹시 별 소용이 없는 책이 되어버릴지도 모르기에 이 책 시리즈 세권중에 젤루 세일을 많이한 2권을 샀다. 그런데 이거 대박이다.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게다가 자기가 사서 보려고 했던 꼭 필요한 책이었다고 하니, 나는 순간 외조 끝내주게 하는 마누라가 되어버렸다. 책으로 돌아가서... 시공과는 전혀 무관한 업종에서 근무하는 나지만, 워낙 책도 좋아해서인지 척 봐도 이 책 싹이 크다. ^^ 2권 읽기가 무섭게 1, 3권을 대령할 작정인데... yes24 파격세일 안하실라나?
g***u 2006.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설현장에 입문한지 6개월 정도의 초보라면...꼭 읽어 봤으면...
"건설현장에 입문한지 6개월 정도의 초보라면...꼭 읽어 봤으면..." 내용보기
현장에 가기 전에 이책을 읽었었다. 피상적으로만 보고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현장에 배치되고 약 한달이 지나서 이 책을 다시 봤을 때,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지금은 이 책을 다시보고 그 지식을 가지고 현장을 살피고 다시 살핀 지식으로 이 책을 다시 보면 그냥 지나 쳤던 부분들을 다시금 발견할 수 있다. 아직 여러번 이책을 더 읽어봐야 한다고 생
"건설현장에 입문한지 6개월 정도의 초보라면...꼭 읽어 봤으면..." 내용보기
현장에 가기 전에 이책을 읽었었다. 피상적으로만 보고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현장에 배치되고 약 한달이 지나서 이 책을 다시 봤을 때,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지금은 이 책을 다시보고 그 지식을 가지고 현장을 살피고 다시 살핀 지식으로 이 책을 다시 보면 그냥 지나 쳤던 부분들을 다시금 발견할 수 있다. 아직 여러번 이책을 더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1권과 3권도 있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고 처음 현장에 입문한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그림과 사진, 도면이 많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무엇보다 문서화 되지 않은 지식으로 진행되는 현장 지식을 문서화해서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시리즈가 나왔으면 한다.
d********5 2006.01.0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보기에 좋더라.
"보기에 좋더라." 내용보기
건축전공자를 포함해 현장에서 시공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책인듯 하다. 교과서적인 공부만 하다가 사회에 나온 건축학도가 실무에 괴리를 느끼는 일은 당연한 현실일지도 모른다. 일일이 찾아다니면 묻고 배우고 하기에도 역부족. 이럴때 보는 책으로 정말 도움이 되었다. 또한 그 콘텐츠의 효용은 차치하고라도 공돌이의 학습 효율성을 아주 향상시키는 섬세한 구성과 편
"보기에 좋더라." 내용보기
건축전공자를 포함해 현장에서 시공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책인듯 하다. 교과서적인 공부만 하다가 사회에 나온 건축학도가 실무에 괴리를 느끼는 일은 당연한 현실일지도 모른다. 일일이 찾아다니면 묻고 배우고 하기에도 역부족. 이럴때 보는 책으로 정말 도움이 되었다. 또한 그 콘텐츠의 효용은 차치하고라도 공돌이의 학습 효율성을 아주 향상시키는 섬세한 구성과 편집디자인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런 실무 실용서일수록 독자의 기호나 디자인은 무시하고 제작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말이다. 시리즈 세권을 어서 다 읽고 싶다.
m*******2 200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