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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쯤 꼭 간직하고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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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데기 없는 많은 책들 속에서 찾아낸 몇 안되는 실용서적이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자신의 경험과 그리고 실제 매매에서 활용 할 수 있도록 처리한 부분이 맘에 든다. 여러 책들에 달린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면 설명이 길거나 내용이 많으면 짜증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설명이 길든 짧든 내용이 좋다면 수용해야 된다고 본다. 천변만화하고 복잡다기한 주식 시장을 그 어느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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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데기 없는 많은 책들 속에서 찾아낸 몇 안되는 실용서적이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자신의 경험과 그리고 실제 매매에서 활용 할 수 있도록 처리한 부분이 맘에 든다. 여러 책들에 달린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면 설명이 길거나 내용이 많으면 짜증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설명이 길든 짧든 내용이 좋다면 수용해야 된다고 본다. 천변만화하고 복잡다기한 주식 시장을 그 어느 누가 몇자의 말이나 글로 단정 짓고,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인가? 아무리 두꺼운 증권 책이라 해 봐야 그림 빼면 얼마되지 않는 글을 가지고 많다고 느낀다면 그는 오로지 몇백씩 많은 돈을 주고 말로 설명해 주는 강연이나 아카데미를 갈 수 밖에 없다. 시간 날 때마다 두고 두고 보면서 참고하는게 책의 장점이라면, 그리고 정말 투자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면 읽는데 며칠이 걸린다 하더라도 참아내야 한다고 본다. 주식책이 애들 그림책 처럼 나와야 좋단 말인가? 편집과 내용이 문제이지 글이 많고 설명이 길다는 부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본다. 수고없이 소득을 얻자는 생각이 가당찮으니...
d*******m 2002.09.0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책이다,,,좀 비싼게 흠
"괜찮은 책이다,,,좀 비싼게 흠" 내용보기
말그대로다,,좀 비싸다... 다 괜찮고,,,뒤에 일목균형표의 설명은 좀 힘들다...일목균형표 자체가 어려운 건지 아니면, 지면상 좀더 자세한 설명이 힘든것인지,,, 하여간 그 부분은 좀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다른 보조지표들에 대해서 많은 설명을 해놓아서 좋았다..물론 직접 차트에 직접 대입해 본 결과,,, 좀 쓸데 없는것도 많았다, 그러나 그런것들도 개인들이 자기 스타일에 맞
"괜찮은 책이다,,,좀 비싼게 흠" 내용보기
말그대로다,,좀 비싸다... 다 괜찮고,,,뒤에 일목균형표의 설명은 좀 힘들다...일목균형표 자체가 어려운 건지 아니면, 지면상 좀더 자세한 설명이 힘든것인지,,, 하여간 그 부분은 좀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다른 보조지표들에 대해서 많은 설명을 해놓아서 좋았다..물론 직접 차트에 직접 대입해 본 결과,,, 좀 쓸데 없는것도 많았다, 그러나 그런것들도 개인들이 자기 스타일에 맞추어 응용하면 되는것이다. 이 정도의 보조지표들에 대한 소개와 설명이면 충분히 모두들 응용하여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좋은 책을 더 써 주었으면 좋겠고, 아울러 그래도 왠만하면 값좀 내렸으면 참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0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선하다.
"신선하다." 내용보기
" 신선하다 " 라는 말로 이 책을 대변하고 싶다. 책의 내용면에서도 구성면에서도 그렇다. 요즘 증권사 HTS를 보면 그동안 일반인들이 잘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기술적 투자방법을 많이 실고 있다. 문제는 그런 좋은 도구들이 있더라도 사용을 할 줄 모른 것이었다 이제는 어느정도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 본다. 기존의 수많은 기술적분석 도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분야까지
"신선하다." 내용보기
" 신선하다 " 라는 말로 이 책을 대변하고 싶다. 책의 내용면에서도 구성면에서도 그렇다. 요즘 증권사 HTS를 보면 그동안 일반인들이 잘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기술적 투자방법을 많이 실고 있다. 문제는 그런 좋은 도구들이 있더라도 사용을 할 줄 모른 것이었다 이제는 어느정도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 본다. 기존의 수많은 기술적분석 도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분야까지 다루어 주어서 저자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다. 그리고 이책에 소개되지 않은 전략들이 있다고 하던데 그부분도 책으로 소개되었으면 한다. 기술적 분석에 대한 그간의 갈증을 해소 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
c****h 200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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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 투자가 중에 어느 정도 투자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기술분석을 통한 차트 분석에 대해 그 필요성을 대다수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고,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3년만에 다시 본격적인 투자를 위해 최근 책을 다시 들쳐다 보기 시작한 김에 최근 발간본들을 사 보고 있는데, 그동안의 국내 주식투자관련 서적의 놀라운 일취월장에 개인 투자자의
"Nice!" 내용보기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 투자가 중에 어느 정도 투자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기술분석을 통한 차트 분석에 대해 그 필요성을 대다수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고,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3년만에 다시 본격적인 투자를 위해 최근 책을 다시 들쳐다 보기 시작한 김에 최근 발간본들을 사 보고 있는데, 그동안의 국내 주식투자관련 서적의 놀라운 일취월장에 개인 투자자의 입장으로서 매우 기쁜 맘이다.. 이 책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은 책인데, 가장 맘에 드는 것이 정말 생짜증 나는 기본적인 투자원칙, 이론 등을 설명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투자경험이 있는 사람을 상대로 읽기 편하고 수긍이 가게 풀어서 서술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머릿말에서 이 책 내용의 상당부분은 역서 성격을 띤다고 밝히는 저자의 솔직함도 좋았다. 이 책은 최근에 나온 차트관련 서적인 김상범 씨의 알기 쉬운 주가차트와 같이 섭렵하면 서로 훌륭한 상보관계를 이루리라 생각든다.. 이 책의 구성을 간단히 피력하면 파트 1,2,3에서 기술분석에 대해 그동안의 교과서적 접근의 문제점과 실전적 적용에 대해 설명된 부분으로서 기존 기술분석관련 서적에 비해 상당히 신선하다.. 그리고 파트 4의 일목균형표는 예전에 어떤 주식투자관련 싸이트에서 누군가가 일목균형표에 관해서 연재를 했던 걸 기억나게 했는데, 저자의 주장대로 단일 보조지표 하나에 대해서 이 정도로 서술한 책은 아마 이 책이 유일할 듯 싶을만큼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98년까지만도 출간된 기술분석 서적 중에 일목균형표에 대해 아예 소개도 안 된 것이 많은 데 이 책을 통해 국내 기술분석관련 서적 중에서 일목균형표에 대한 연구 및 소개의 업적이 이루어졌다고 평가하고 싶다. 파트 5의 단기매매전략은 기술분석이 왜 투자가에 필요한 것인지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39,000원이라는 정가가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책이지만, 실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나 하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리 무리한 투자는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올 컬러에 45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m******l 200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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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 이렇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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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하면서 우선 목차를 훑어보고 제1장을 공부하면서도 그다지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우선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우려와 함께 실제로 적용하기가 쉬우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천히 하루에 조금씩 책을 읽어나가고 도표를 들여다보고하면서 이해가 점점 되어갔다. 챠트를 보는 눈도 나아지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이 실감이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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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하면서 우선 목차를 훑어보고 제1장을 공부하면서도 그다지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우선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우려와 함께 실제로 적용하기가 쉬우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천히 하루에 조금씩 책을 읽어나가고 도표를 들여다보고하면서 이해가 점점 되어갔다. 챠트를 보는 눈도 나아지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이 실감이 갔다. 예전 어떻게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분챠트와 봉챠트 그리고 약간의 정보를 가지고 매수했는지 실패의 원인이 보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우선 많은 기술적 분석이론을 접할 수 있다는 것과 그 기본적인 사항으로 도표를 바로 읽어가며 실제 투자에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저자의 실전에서의 경험과 평범하고 일반적인 인식을 바꾸어 적용하는 어려가지 방법들이 특이 인상 깊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듯이 이 책도 한 두 번 읽어서는 몸에 배게 기술적 분석을 배울 수는 없을 것 같다. 반복해서 공부하고 열심히 적용해 봄으로써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기 위해 교재로 사용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주식투자는 여전히 어려운 문제로 남겠지만......
n****g 200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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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새로운 책 - 기술적 분석도 이렇게 접근할 수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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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증권 관련 서적들을 가끔식 둘러 보는데 항상 느꼈던 것은 정말 내용들이 그놈이 그놈이라는 생각이었다. 나름대로 전문적인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적 분석 '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말들만 많지 저 사람들 주식 매매는 해봤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는 사실 약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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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증권 관련 서적들을 가끔식 둘러 보는데 항상 느꼈던 것은 정말 내용들이 그놈이 그놈이라는 생각이었다. 나름대로 전문적인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적 분석 '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말들만 많지 저 사람들 주식 매매는 해봤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는 사실 약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내 친구 중에 한명(유명한 놈임)은 기술적 분석은 저기 증권사이트에 말로 먹고사는 사람들이나 쓰는 것이라고 농담거리로 말하곤 했다.사실 나도 그런 부류 중의 하나였다. 그날도 'xXX XX 트레이딩 ' 란 책을 누가 추천해 줘서 서점에 한번 내용이나 봐볼까 했다가 그냥 다아는 내용인 것 같아 내려 놓고 옆에 진열되어 있는 이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책이 워낙 두껍고 제목도 진부하게 '최신 기술적 분석'이라고 해서 일단 쑥 보았더니 역시나 MACD, DMS, Bollinger Bands 등 등 많이 들 서로 재탕하는 내용들이 들어있는 것 같아 첫 인상은 그냥 별로일 것이라 생각했다. 사실 약속 시간이 남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서점에서 시간을 떼우다 보니 그냥 심심 풀이로 책을 조금 읽기 시작했다. 사실 지금 글을 쓰고 있지만 정말 책이 일단 읽어 보니까 정말 참 열심히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전에 여러 기술적 분석 책을 읽어 보면 그냥 공식 적어 놓고 몇개 예제 그래프 같다 놓고 그런 책만 보다가 정말 세밀하게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써 놓은 점이 일단 맘에 들어 정말 거금을 들여 이 책을 사가지고 집에 왔다. 우스운 말로 책사가지고 이틀동안 X나게 재미있게 읽었다. 아마 어느 정도 매매경험이 있는 이는 정말 유용한 책일 것이다. 특히 나처럼 기술적 분석을 어는 정도 쓰다가 약간 등한시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특히 재미있고 유용했던 부문은 1분와 5분이다. 사실 4부의 일목균형표는 별로 재미없었고(이 책의 저자는 되게 선전하는 것 같지만). 특히 1부는 재미있고 동시에 기본적이지만 다시 한번 기본적인 시장의 생리를 이해해줘서 좋았고, 5부는 정말 저자가 이것 저것 정리해 논 것 같은데 하여튼 내용은 죽여줬다. 특히 시가갭에 관해 여러 단기 전략들을 예시하였는데 하여튼 책 읽은 후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다. 하여튼 우리나라도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책도 나오는 거 보니... 하지만 몇 가지 불만 스러운 점도 있다. 저저가 서문에서 예제에 신경썼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좀 이상한 예제도 있는 것 같고 뭔 놈의 책이 너무 글자가 빽빽해서 정말 읽는데 눈 아팠다. 어떻게 내 전공 교제보다 더 두껍고... 정말 책을 두권으로 나누어 내던지 나는 지금 책을 따로 분책했다. 하여튼 이 점이 가장 맘에 안 들었고 책 내용은 정말 새롭고 실전 매매에 도움이 되었다. ( 참: 질문 : 저자가 자기의 번역책이 있다고 하던데 내가 서점이랑 인테넷 뒤져도 없던데...쩝 )
y******6 200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