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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서에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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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외국어에 관심이 많았던데다가 앤을 너무너무 좋아한 나로써는 이 원서를 그냥 지나칠수없었다. 이번에 10권으로 완역된것을 살려고 했지만 번역을 믿을수가 없었고 영어공부겸 이 책을 구입했는데 정말 책이 작다. 여기서 다른 분들은 책에 대한 느낌등을 서술해 놓았는데 내가 이책을 구입하기로 결정하기전에 아무도 리뷰에 이 책의 상태나 모습에 대하여 언급한 분들이
"이 원서에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 읽으세요~" 내용보기
어렸을때부터 외국어에 관심이 많았던데다가 앤을 너무너무 좋아한 나로써는 이 원서를 그냥 지나칠수없었다. 이번에 10권으로 완역된것을 살려고 했지만 번역을 믿을수가 없었고 영어공부겸 이 책을 구입했는데 정말 책이 작다. 여기서 다른 분들은 책에 대한 느낌등을 서술해 놓았는데 내가 이책을 구입하기로 결정하기전에 아무도 리뷰에 이 책의 상태나 모습에 대하여 언급한 분들이 없어서 답답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기분을 알기에 이 책 구입에 망설임을 가지시는 분들을 위해 이 책에 관해 설명해 두겠다. 앞에서 말했듯이 책은 아주 작은편이다. 그리고 가볍다. 책 안에는 그림이 하나도 없고 온통 빽빽한 글씨뿐. (글씨가 아주작다._) 표지는 코팅처리가 되있어 쓸만하다. 난 아주 삽화가 많이 들어있을꺼라고 기대했으나...삽화는 커녕..그림이라고 칠수있는 것들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몽고메리의 화려한 서술력에 또 한번 감동했다. 지금 이 설명 밖에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은 love-parrot-vet@hanmail.net으로 보내면 도움이 될수있는대까지 도와드리고 싶다.^-^//
o**********o 2003.12.19. 신고 공감 2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he Complete Anne of Green Gables Boxed Edition]소장하고 싶은 Paper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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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빨강머리 앤은 모든 소녀가 꿈꾸는 자화상이었다. 앤 시리즈의 제1권 'Anne of Green Gables'을 번역한 '빨강머리 앤'은 일종의 필독서처럼 여겨졌고, 이십대 후반인 나를 기준으로 한 전후또래의 여성들은 애니메이션과 TV 드라마시리즈를 통해 실체화 된 앤과 상상속의 앤을 비교하는 기쁨을 누렸던 경험을 가지기도 하였을 것이다. 중학교 1학년 때인가 앤이 길버트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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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빨강머리 앤은 모든 소녀가 꿈꾸는 자화상이었다.

앤 시리즈의 제1권 'Anne of Green Gables'을 번역한 '빨강머리 앤'은 일종의 필독서처럼 여겨졌고, 이십대 후반인 나를 기준으로 한 전후또래의 여성들은 애니메이션과 TV 드라마시리즈를 통해 실체화 된 앤과 상상속의 앤을 비교하는 기쁨을 누렸던 경험을 가지기도 하였을 것이다.

중학교 1학년 때인가 앤이 길버트와 만나 화해하는 것이 끝인 줄만 알고 있다가, 다음 권을 발견하고는 그 반가움과 기쁨, 그리고 방학내내 나머지 이야기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졌더랬다. 아직 끝권까지 전부 원서로 다 읽진 못했지만, 가끔 책장에서 꺼내어 앤을 만나보곤 한다.

영어 표현은 대체로 어렵지 않으며, 때문에 어릴 적 번역서로 읽었을 때 누렸던 상상의 기쁨을 방해하지 않는다.

 

 

표지는 앤의 성장사를 보여주고 있으며, 코팅되어 있어 느낌이 나쁘지 않다.

 


어떤 분의 리뷰에서 확일할 수 있듯이, 속그림은 전혀 없다.

소위 갱지라 부르던 약간 회색빛이 감도는 종이에 작은 글씨가 빽빽하게 채워져 있지만, 읽기에 그다지 불편함을 줄 정도는 아니다. 1권은 나머지 권보다 미리 구입을 했던 터라 벌써 종이가 누렇게 되어버렸다. ^^; 하지만 적당히 손때가 타서 볼 때마다 진정한 내 책이 되어버린 것 같아 좋다.

각 권 이백페이지가 넘지만 한손에 들고 보아도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아 휴대하면서 보기에 더없이 좋다. 총8권임에도, 작은 크기로 책장의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책장의 작은 공간 하나를 앤 공간으로 할애했는데, 피규어, DVD, 책 들을 모아두니 마음이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 양장만 소장의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중요한 것은 상상과 어린 날의 꿈들을 계속 떠올리게 해 주는 이야기다! 페이퍼백이면 어떠랴. '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기꺼이 바랄 것이라고 본다.

 


 

 

 

m****9 2007.10.07.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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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with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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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와 더불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앤. 전 영어 이름도 Anne이라고 지었(?)답니다 ^^ Anne with 'e' ㅋㅋ 요새 케이블티비에서 만화도 해주던데... 그 만화(수 년 전 티비에서 해 준, 다들 익숙한, 일본판) 는 참 앤을 잘 그린 것 같아요. 만화를 먼저 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앤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상해보면 앤도 다이애나도 꼭 소설 속의 그 인물이 살아 나온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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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와 더불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앤. 전 영어 이름도 Anne이라고 지었(?)답니다 ^^ Anne with 'e' ㅋㅋ 요새 케이블티비에서 만화도 해주던데... 그 만화(수 년 전 티비에서 해 준, 다들 익숙한, 일본판) 는 참 앤을 잘 그린 것 같아요. 만화를 먼저 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앤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상해보면 앤도 다이애나도 꼭 소설 속의 그 인물이 살아 나온 것 같고... 특히 매슈 아저씨와 마릴라 아주머니는 작가가 의도한 그대로일 것 같아요 ^^; 저는 만화를 가장 먼저 봤고(어릴 적에), 작년에 8권으로 묶인 우리말 앤을 보았고... 이어서 이 세트를 구매해서 봤는데요... 정말... 몽고메리 아줌마(? 정겨운 의미에서 ^^) 의 표현력은... 따라가질 못 하겠어요. ㅋㅋ 놀라울 뿐이에요. 간결하고 논리적인 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슨 얘길 이렇게 주절주절 하나" 하시겠지만, 저처럼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감탄, 경탄을 금치 못 하실 거에요. 우리말로 된 것을 먼저 읽었던 것은 영어책의 흥미를 떨어뜨리기보다는 앤의 재미있는 조잘거림(^^;) 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제게 도움을 주었어요. 영어로 된 책을 읽다보면 작가가 의도한 느낌이나 원어민이 느끼는 재미를 잘 느끼지 못해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곧 실증을 느끼며 책을 덮어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하지만 이 세트를 보기 전에 꼭 우리말로 된 것을 힘들게 구해서 보실 필요는 없어요. 만화는 다들 보셨을테니, 앤의 느낌을, 표현력을 어느 정도는 아시겠지요 ^^ '책 내용이 너무 어리지 않겠나??' 하고 갈등하시는 분들께는, 전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앤은 매우 성숙한 여인이랍니다. ^^ 어릴 땐 좀 철이 없지만, 그건 애들은 다 그런 거고... 대신 상상력이 얼마나 풍부한지~ ^^ (이게 다 앤이 머리가 좋아서 그런거죠 ㅋ) 어른이 되면 앤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인이 된답니다. 어릴 때 허영기가 있었던 것과는 달리 어른이 된 앤은 고난을 마다하지 않죠. (감동 ㅠ_ㅠ) 여성, 특히 기독교인들은 공감 많이 하실 거에요. 앤을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하나님을 신뢰하거든요. (물론 기독교인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앗, 앤이 젊었을 때는 교직생활을 좀 하는데, 교사분들도 많이 공강하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 듭니다 ^^ 책 상태는... 페이퍼백인데... 오래된 책 냄새 비슷한... 약간 퀘퀘한 냄새가 나요. 페이퍼백 특유의 냄새인 듯 해요. 그래서 3점 줄까 했는데 그래도 소재 특성상, 가볍고 작아서 가지고 다니니 너무 편해요 ^^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책 냄새 안 맡으려면 좀 떨어져서 읽을 수 있으니 눈에도 좋을 것 같아요. ㅋ 음... 앤에 대해서라면 할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_< 이 정도에서 줄여야 할 것 같아요 ^^;
j******7 2003.11.14.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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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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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영어샵을 하시는데 제가 평소에 앤을 좋아하는걸 아시고는 세트가 나오자 마자 권하셨지요.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원서는 구입한 적이 없어서 앤시리즈까지도 나온 줄 몰랐어요. 후후. 저는 토익준비하면서 리딩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원서를 읽기 시작했는데요, 앨리스, 샬롯의 거미줄, 프린들 주세요 같은 동화책을 많이 읽었어요.물론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지요^^
"여기서도 파네요^^*" 내용보기
아는 분이 영어샵을 하시는데 제가 평소에 앤을 좋아하는걸 아시고는 세트가 나오자 마자 권하셨지요.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원서는 구입한 적이 없어서 앤시리즈까지도 나온 줄 몰랐어요. 후후. 저는 토익준비하면서 리딩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원서를 읽기 시작했는데요, 앨리스, 샬롯의 거미줄, 프린들 주세요 같은 동화책을 많이 읽었어요.물론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지요^^ 때로는 사전도 찾아가며 읽었지만, 시간에 구애없이 지하철에서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대부분의 원서 동화책이 그렇듯이, 이 책 또한 재생용지같은걸 썼구요, 가볍게 들고다니기 좋아요. 제가 읽은 다른 동화책들보다 호흡은 길었지만, 그만큼 앤이 제게 준 리딩실력도 좋아졌답니다. 아무튼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외고 준비하는 중학교 아이들이나, 심심찮게 영어 동화책을 읽으시는 분이라면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해리포터 원서 읽으시는 분들은 부담없으실거에요.
p******9 2003.12.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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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앤 셜리...
"누구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앤 셜리..." 내용보기
자기 이름을 말할 때마다 끝철자'e'를 강조하는 소녀. 고아로 자라지만 누구보다 밝고 아름다운 심성을 가진 소녀. 빨간머리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끝없는 사랑까지 이루어낸 소녀. 우리가 알고 있는 앤셜리의 모습이다. 남자아이를 원했던 커스버트 남매의 집에 들어가 그 집의 기쁨이 되고, 자랑이 되고, 꿈이 되었던 그 소녀를 누구라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처음엔 이 책의 완역
"누구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앤 셜리..." 내용보기
자기 이름을 말할 때마다 끝철자'e'를 강조하는 소녀. 고아로 자라지만 누구보다 밝고 아름다운 심성을 가진 소녀. 빨간머리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끝없는 사랑까지 이루어낸 소녀. 우리가 알고 있는 앤셜리의 모습이다. 남자아이를 원했던 커스버트 남매의 집에 들어가 그 집의 기쁨이 되고, 자랑이 되고, 꿈이 되었던 그 소녀를 누구라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처음엔 이 책의 완역본(10권짜리로 발행된)을 구입하고 싶었다. 하지만 작가의 생각을 그대로 읽을 수 있는 원서가 더 나을 것 같아 이 세트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 세트는 내가 본 기존의 책들과는 형태가 많이 다르다. 폭이 굉장히 좁고 자그마한 책이다. 페이퍼백이라 소장성은 떨어지지만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읽기에는 부담이 없으리라고 본다. 나는 평소에 활자도 크고 여백이 많은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아쉽게도 그러한 점은 만족시켜 주지 못했다. 하지만 사랑스러운 앤과 주위 사람들을 모두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참 기쁘다..
i******g 2002.03.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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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 있는 인물들이 가득한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
"정감 있는 인물들이 가득한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 내용보기
너무나 개성있는 캐릭터의 빨강머리 앤이 고등학교 졸업하는 부분까지가 Anne of green gables였던가요? 거기까지만 읽으셨다면 2-8권, 그리고 작가 몽고메리가 지은 "아봔리 사람들"(영어 제목은 생각이 안 나네요.)도 한번 시도해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네요.^^(근데,아봔리 사람들 영문판은 yes24에는 없는 거 같네요.) 아시다시피, 작가 몽고메리는 인물마다 정말 주변에서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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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개성있는 캐릭터의 빨강머리 앤이 고등학교 졸업하는 부분까지가 Anne of green gables였던가요? 거기까지만 읽으셨다면 2-8권, 그리고 작가 몽고메리가 지은 "아봔리 사람들"(영어 제목은 생각이 안 나네요.)도 한번 시도해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네요.^^(근데,아봔리 사람들 영문판은 yes24에는 없는 거 같네요.) 아시다시피, 작가 몽고메리는 인물마다 정말 주변에서 살고 있는 사람처럼 묘사를 해서 인물 한명 한명한테마다 정이 가더라구요. 일례로 무뚝뚝하지만 속정이 깊은 마리라, 푼수끼 있는 앤의 막내딸 리라, 다정하고 사려깊은 길버트, 신앙심은 깊지만 성격이 급하고 직설적인 린드부인, 굉장한 말썽꾸러기지만 너무나 귀여운 앤의 조카 데이비... 특히나 6권과 7권(Anne of Ingleside,. Rainbow Valley)은 앤의 아이들 얘긴데(앤이 아이를 무려 여섯명이나 낳았거든요.-.-) 아이들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귀여운지, 옆에 있으면 꼭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랍니다. 저는 이책을 번역판으로 읽고, 다시 영문판으로 읽었는데, 아마 영문판은 사전없이도 쉽게 읽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10권으로 된 번역판도 무척 번역이 잘 되있구요.(출판사는 생각안나네요.) 제가 원서로 다시 읽으면서 번역가한테 감탄했으니 말이죠...
YES마니아 : 로얄 t*****d 2002.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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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of Green G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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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 팬으로써 번역본이 아닌 원서로 읽어보고 싶었다. 원작과 애니 그리고 드라마와 비교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애니와 달리 Anne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끝까지 볼 수 있다. 아직 영어 실력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천천히 읽는 재미가 있다는 것 같다. 작은 형태의 책 이여서 들고 다니기는 편하지만 종이 질이 너무 안 좋은 것 같아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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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 팬으로써 번역본이 아닌 원서로 읽어보고 싶었다. 원작과 애니 그리고 드라마와 비교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애니와 달리 Anne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끝까지 볼 수 있다. 아직 영어 실력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천천히 읽는 재미가 있다는 것 같다. 작은 형태의 책 이여서 들고 다니기는 편하지만 종이 질이 너무 안 좋은 것 같아 실망했다. 이 부분만 빼면 괜찮은 것 같다. 얼른 끝까지 읽고 싶다^^

n*****4 2015.06.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