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사청 24시를 처음 볼 때 폭렬갑자원 과 그림톤이 비슷하다고 느꼇다. 작가도 비교해보니.. 같은 사람이였다... 폭렬갑자원덕택에 많이 웃었다. 그러나 이 경사청24시는 폭렬갑자원보다는 별로지만 웃기다. 내용은 어떤 남자가 교통과에 들어왔지만 그곳은 사실 경사청이였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는 경사청의 가장위대한? 경찰이였다, 죽은줄로만 알았던 아버지가 2권에서는 살아있지만.. 2권끝에서 덩치크기에...검은색으로 칠해져서 못알아봤지만.. 2권도 나온지 되게 오래됬는데 3권이 아직 나오지 않고있다. 괴짜가족같은 억지웃음보단 자연적인 웃음이 나올듯한 만화이다. |
| Hideki Ohwada의 경사청 24시... 정말 오잉입니다. 제목을 잘못 읽었을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라며 웃었습니다. 경시청이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다시보니 경사청이더라구요. 표지는 그야말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어떻게 된것인지 자세히 보게되고 그 격정적인 표지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어디에서나 적응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주인공... 때로 코믹하지만 때로 우리네 현실을 보여준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경사청이라는 존재와 그것을 믿는 사람들. 그것을 감시하고 체제하에 두려는 사람들... 그리고 그 복장!! 교통홍보로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우리네 어린 아이들이 어떤 교통홍보를 받는지도 궁금하게 만든 작품입니다.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