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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우리 사회는 한정된 분야의 깊은 지식을 가진 인재를 과거에 선호한 반면, 이제는 점점 T 자형 인재, 즉 보다 넓으 지식을 가지면서 자신의 영역에 독보족인 인재를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는것 같다. 다빈치는 그런면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점을 가르쳐 주는 좋은 지침이다. 화가이기도 하면서, 의학, 과학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였고, 인성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모범적인 삷을 살았다. 창의 융합 인재 시리즈로 나오긴 했지만, 또 다른 이런류의 인물은 없지 않을까 싶다. 글발의 양은 약 초등 3-4 학년 정도가 소화하기에 적당한 수준인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