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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혼돈과 질서. 그것은 빛과 어두움. 탄생과 죽음처럼 한쪽이 존재해야만 존재할 수 있는 것들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혼돈은 부정적 질서는 긍정적이라 여기는 독자들의 틀을 깨고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이 사회가 어떠한 모습과 방향 및 자세로 구성원들을 포용하고 나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질서가 긍정적인것도 혼돈이 부정적인것도 아니며 그것은 옳고 그름의 척도로 가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다양한 방면. 신화. 역사. 문화적 현상등을 통해 참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