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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만들어졌고 또 어마무시하게 유명하다는 소리들이 들려와서 구매해봤어요. 문제는 일년이 다 된 지금도 아직 한장도 안 읽어 봤다는거.. 영화를 먼저 봐야 책도 읽을까요? 책을 읽으면 영화를 보고 싶어질까요? 한인계 미국인이 쓰고 주인공도 한인계 미국인이라 뭔가 땡기긴 한데 요즘 하도 종이 소설을 안읽어서 일까요 펼치기가 어렵네요. 이번 년도 안에는 꼭 읽어보기 도전!!! |
| 넷플릭스 영화로 먼저 접했던 작품인데 전 책보다 영화가 더 좋았어용 대게 책이 원작인 작품들은 책에서 등장인물의 감정선이나 드라마화나 영화화가 되면 느낄 수 없는 것...? 그런 게 많이 드러나는데 이 작품은 영화가 더 실감나서 좋았어용 하지만 책도 엄청 재미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훅훅 읽었어요 주인공들이 한 명 한 명 다 빠지지 않고 매력 넘치고 남자주인공이 으른 섹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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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먼저 접했는데 진짜 재미있게 본 영화라 책도 찾아봤습니다 하이틴 영화애 한창 빠져있을 때 더욱 푹 빠지게 만들어준 영화가 바로 이 영화였어요 재미있게 봤던 기억에 책도 찾아서 읽어보기로 하고 구매했습니다 영화에 나왔던 주인공들도 정말 좋아했는데 원작으로 읽으니 색다른 느낌도 들더라구요 아직 안 읽어보신 분들 책도 읽어보시고 영화도 보시길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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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요즘 NETFLIX에서 영화로 제작되어서 정말 큰 화제가 되었었죠 :)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지 못하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정말 술술 읽히고 몰입이 잘되어요! 고등학생들이야기라서 어른들은 그냥 그래하실수도 있지만 전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 주인공인 라라진이 한국계 미국인이라서 중간중간 한국얘기나와서 조금 반갑기도 하고 ㅎ 시퀄이 3까지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수능끝나면 원서세트 구매해서 볼 계획이에요~ 가볍게 읽을만한 책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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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통해 먼저 영화를 보게되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책도 구입하게 되었어요 역시 하이틴로맨스는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것같아요 통통튀는 매력의 주인공들땜에 오랫만에 한자리에서 뚝딱 다 읽어버렸어요 3부작인 걸로 알고있는데 2편과3편은 아직 번역을 하지 않았나봐요 빨리 읽고싶어요 한스미디어 힘줘!!! 어서 진행해요 보고싶어서 현시증 날것 같단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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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드라마 스트리밍 서비스 사이트에서 영화를 너무나 재밌게 보고 구매한 책입니다. 출간된지 오래돼서 그런지 많이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배송 상태도 너무 좋아서 표지나 책등 상태도 깔끔했습니다. 영화와 좀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책만의 느낌도 좋았습니다. 번역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2와 3권이 번역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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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너무 재밌어서, 원작도 있다길래 읽었어요. 하이틴 소설답게 유치하지만 그래도 이게 매력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작가 후기대로, 작가가 한국계라 여주인공 가족도 한국계에, 한국 드라마의 영향으로 계약연예 같은 익숙한 소재도 보입니다. 이게 다른 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니 또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책을 읽으며 좋았던건, 영화에서 나오지 않았던 자세한 설정들을 알수있었다는거에요. 라라진과 피터가 과거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또는 영화에 나오지 않은 새로운 에피소드 등을 볼 수 있어좋았습니다. 아쉬웠던건 영화에서는 그래도 피터의 눈빗으로 표현됐던 피터의 감정이 책에서는 자세히 알기 힘들다는것... 전여친과 징그럽게 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반복하고 끝에 터지는 사건도 영화에선 해결되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지만 책에선 암시만 하고 그쳤다는거에요.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시리즈물이라고 들었는데 얼른 다른책들도 나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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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광고 보고 재미있을 것 같길래 구매. 공감성 수치를 아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애써 묻어둔 흑역사가 온 천하에 공개된 주인공의 처지가 눈물겨웠다. 나 같으면 당장 이민 준비를 했을 것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읽는 내내 탄산처럼 톡톡 튀고 상큼한 주인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게 느껴졌고, 어린 시절의 향수가 느껴지는 소설이었다. 물론 내 어린 시절은 이 정도로 버라이어티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속편도 어서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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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유명한 드라마의 원작이라 해서 구매해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소개문부터 흥미로웠고 나오는 캐릭터들부터 매력있었어요. (이건 아무래도 드라마 비주얼로 상상하게 되서 더 좋게 느껴지는듯 ㅎ...) 다만 번역은 좀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고 (한국인인데도 한글이 어색하게 와닿음 ㅠㅠ) 속편이 있다는데도 속편은 번역출간이 안된게아쉽네요ㅕ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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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넷플릭스로 예고편을 보고 이건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보자마자 원작 소설을 샀습니다. 아쉽게도 2,3권은 아직 한국어 번역본이 나오지 않아서 슬펐지만 확실히 소설이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라라진과 카빈스키의 사랑이 싹트는 것이 너무나 로맨틱 하다고 느껴졌고 원서라도 2,3편을 봐야해요! 만약 영화로 보고 관심이 생겼다면 원작 소설도 꼭 보세요 영화보다 더 한국적인 요소가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