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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인 애쉬웰 지음 저 우주 문화 공학 : 사라진 문명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개가 독특하기도 하고 엉뚱하기도 하고 읽으면서도 쉽게 예측이 안돼서 계속 내용이 궁금한 작품이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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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문화 공학의 리뷰입니다. 읽기에 괜찮은 책을 훑어보다가 제목이 눈에 띄어서 구입했었습니다. 처음 읽어보는 작가님의 책이기도 하고 책소개를 읽어보고 대여로 보기에 괜찮아 보여서 기대하고 읽은것도 있었는데 기대만큼 괜찮게 읽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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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한국인의 시선에서, 때로는 파리지엔느의 시선에서 바라본 파리 카페의 시간들이 감각적으로 펼쳐진다. 바다를 등진 카페에서 '살겠다'라는 말을 내뱉었던 순간을, 사랑하는 연인과 나누었던 달콤한 대화를, 카페를 가득 채운 특유의 공기를 고스란히 담은 각각의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지금, 여기, 파리의 시간에 머물고 있는 듯한 기분에 사로잡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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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우주 문화 공학 : 사라진 문명 - SciFan 제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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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sf소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 책도 스스럼없이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매력적인 주제와 작가의 필력으로 인해 저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점점 둔해져만 가는 저의 상상력에 연료를 집어 넣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준 고마운 책이기도 하구요. 작가의 또다른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며, 앞으로도 좋은 sf소설들이 이북으로 많이 출간되었으면 합니다. |
| 이 단편을 읽다 보면 스타트랙 시리즈가 참 많이 연상되었다 저자의 연령대를 보면 아마도 스타트랙 제작진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는가 싶기도 하다 대개 우주연맹 등을 소재로 하는 문학과 영화 등의 내용들이 다른 문화 문명권과 소통을 통한 연합 내지는 반문명적 세력과의 전쟁들을 다룬다 이 단편은 그러한 흐름들 중에서 중립지대쯤에 서 있지 않나 싶기도 했다 근래 화성에 탐사선을 자주 보내고 나사 등에서는 이미 지구에 외계인이 방문했었다는 백브리핑이 있었다는 보도를 보면 아마도 인간 내면에 인간과 다른 생명체에 대한 갈망이 있지 않는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이러한 단편들도 나오는게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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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문화 공학 : 사라진 문명 - SciFan 제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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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문화 공학 : 사라진 문명 - SciFan 제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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