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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의 교회에 대한 글이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교회에 궁금증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은 글이다. 일반 시사잡지 기자 출신인 저자가 기독교 밖에서 바라본 교회의 모습인 만큼 ‘성장’을 강조한 면이 있지만, 개척을 한 목회자는 달란트와 사명에 따라 각기 독특한 성장 포인트를 갖고 있다. 2대 목회자들은 각각의 방법으로 안착하여 교회를 개성 있게 발전시키는 중이다. 분명한 결실이 나기까지 어떤 점에 역점을 두었는지 찾아보면 나름대로의 성장 비결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