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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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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부모님 세대는 배고픔 속에 살아서 그런지 자식들에게 퍼주는 그런 분들이었다...그래서 경제 성장 속에서 점점더 우리는 풍요로워졌지만 삶은 점점 더 팍팍해졌으며 삭막함을 느끼게 된다...삭막한 환경 속에서 불행이 싹트는 우리들의 모습..그 안에서 우리들은 행복을 찾으려고 애를 쓴다는 것이다..그렇게 서로 이질적인 모습..그것은 바로 불평등함과 불공평함에 대해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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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부모님 세대는 배고픔 속에 살아서 그런지 자식들에게 퍼주는 그런 분들이었다...그래서 경제 성장 속에서 점점더 우리는 풍요로워졌지만 삶은 점점 더 팍팍해졌으며 삭막함을 느끼게 된다...삭막한 환경 속에서 불행이 싹트는 우리들의 모습..그 안에서 우리들은 행복을 찾으려고 애를 쓴다는 것이다..그렇게 서로 이질적인 모습..그것은 바로 불평등함과 불공평함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토론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력도 한다는 것..그러나 그것은 행복 추구의 본질적인 문제가 되지 못한다는 걸 알 수 있다..그것은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이 여러 개인데 우리는 딱한가지 답만 내놓고 있기 때문이며 그것 자체가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이다..이처럼 책에는 우리의 자연스럽지 않는 모습들의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가며 해결책을 내놓는 것보다는 각자 서로 다른 해결책을 찾아가는 방법들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인생은 행복과 불행이 같이 찾아온다는 걸 알 수 있다..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망각한 채 행복만 추구하려는 이기심을 가지고 있으며 ,나에게 찾아오는 불행만 기억하고 되세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럼으로서 스스로 상처를 내고 아픔으로 이어지면서 누군가에게 똑같은 상처를 낼려고 한다는 걸 알수 있으며,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기심 때문이었다..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보여지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우리들의 모습..그것은 예전의 모습과 달라진 지금의 현재 우리들의 자화상인 것이다..


안다는 것과 모른다는 것..지금 현재 우리들은 몰라도 되는 것까지 알려고 애를 쓰고 있으며,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누군가의 불행까지 공론화하면서 누군가는 슬퍼하지만 어떤 이는 그것을 모방한다는 것이다..특히 불행을 상업적인 용도로 이용하는 여러 신문매체들..그들은 누군가의 슬픔을 재생산하면서 억지 감동과 억지 슬픔을 만들어낸다는 걸 알 수가 있다.. 그것은 죽음에 대해서 그 본질조차 흐리며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식의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책에서 분노를 잠재울 수 잇는 방법이 있어서 눈길이 갔다..누군가 비난한다고 해서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않는 것..자존감을 키우면서 내 안의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바로 분노를 마음속에서 지울 수 있는 방법이었다..나 스스로 누군가의 비난을 비난이라 생각하지 않고 넘긴다면 분노는 사라질 것이고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일 조차 없어진다는 것이다..이렇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행복을 찾는 것 뿐 아니라 나에게 찾아오는 불행을 견뎌내는 면역력이 필요하며 그것은 스스로 단단해질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그 면역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 우리 사회에 불행이 만연한 이유였다..


이책은 말 그대로 생각의 관점을 바꾸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기존에 우리가 생각하였던 많은 것들을 생각을 다르게 먹는다면 해결책 또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멀리서 답을 찾느라고 헤매는 것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자연스러운 삶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k*******2 201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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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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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그건 너무 따분해!]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인문학을 지루하고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였다. 그러나 이책을 읽고나서 인문학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내 고민을 들어주는 친한 선배같은 책!]요즘 사람들은 고민이 많다. 워낙 경제 상황도 좋지 않으며 청년 실업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청년들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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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그건 너무 따분해!]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인문학을 지루하고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였다. 그러나 이책을 읽고나서 인문학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내 고민을 들어주는 친한 선배같은 책!]

요즘 사람들은 고민이 많다. 워낙 경제 상황도 좋지 않으며 청년 실업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청년들의 마음은 정말 무겁다. 그런 사람들에게 고민을 들어주는 조언자는 정말 절실하다. 그러나 그렇게 믿을 만한 조언자는 찾기 힘들다. 그래서 저자는 그 조언자를 인문학에서 찾는다.

"인문학은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이다
인문학은 결국 인간의 학문이다. 과거 인간의 생각을 기록해둔 학문인것이다. 쉽게 말하면 인생 선배들의 일기장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그 수많은 시행 착오 속에서 우리는 개선점을 찾을 수 있다. 그것이 인문학의 가장 큰 힘이다











최근 가장 고민했던 유리천장이라는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타개책을 책에서 찾았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여성의 사회생활이 제한받지 않는다고 말할 자신은 없다. 충분히 많은 개선을 이루려고 노력하지만 아직은 그렇게 말하기 힘들다. 나도 여자로서 내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조언이었다. 여성의 장점인 소통을 이용히라는것. 

《여성이 내 일을 이어 나가고 싶으면 소통이라는 훌륭한 도구를 이용하라. 그러면 내일을 이어나갈수 있을것이다. 》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w*******6 201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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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인문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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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보며 요즘 내게 꼭 필요하단 생각을 했어요. 주변에 애인, 친구, 가족이 있어도 각자에게 주어진 일이 있어 서로 바쁘고 사람으로 채워지지 않은 외로움에 의미없는 sns하며 공허함을 달래는 요즘이었거든요 책을 읽으며 제가 "관계불안"임을 알게됐네요 그래서 내적원인을 다스려 멘탈 갑이 되기위한 팁이 더욱 궁금해졌답니다인문학은 거창한 용어가 아니라고 합니다.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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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보며 요즘 내게 꼭 필요하단 생각을 했어요.
주변에 애인, 친구, 가족이 있어도 각자에게 주어진 일이 있어 서로 바쁘고 사람으로 채워지지 않은 외로움에 의미없는 sns하며 공허함을 달래는 요즘이었거든요 책을 읽으며 제가 "관계불안"임을 알게됐네요 그래서 내적원인을 다스려 멘탈 갑이 되기위한 팁이 더욱 궁금해졌답니다

인문학은 거창한 용어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저 우리 선조들이 살아온 인생의 압축판으로서

우리는 건강하게 살아가는 삶에 초점을 맞춰, 복잡한 것은 과감하게 줄이며, 마음 근육을 키우는 단계를 실천하고, 성숙한 자아를 길러 성숙해진다면 누구나 멘탈갑, 의지갑이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책을 살펴보면 인문학 책 답게 작가는 다양한 선인의 명언이나 사례를 이용해서 이해를 쉽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인들이 공감할수 있게 현실감 있는 내용전개도 좋았습니다.
긍정과 부정의 양가적인 감정으로 지속적 고민하고 네거티브적 접근으로 피해가 발생할것을 줄이려는 행위를 직장인들의 오전, 오후 커피에 대한 태도로 비유했더라구요.

책을 읽으며 인문학은 거창한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와 여러 감정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문학적 사고가 거의 없는 이과적인 마인드??이런 용어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제가 그렇거든요ㅎㅎ
과학적으로 답이 딱딱 떨어지는것이 좋아하거든요
인문학은 단순히 고리타분한 옛날 학문이란 생각이 강했어요

하지만 그건 제 착각이었네요^^;;;; 비판적 사고를 가짐으로써 우리삶을 그 누구보다 값지게하며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하는 학문인것 같아요.
경주마처럼 마냥 앞만 보고 달려 제 풀에 꺽이기 보단 잠깐 멈춰 여려가지 길도 생각해보고 생각을 환기해서 더 전진할 수 있게하는 관점을 키우게 하는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조금은 마음의 근육이 단련되는 계기가 된것 같아 기회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ㅎㅎ
m******i 201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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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8 관점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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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대세다.힘들어지는 현실속때문에 밀려나있던 인문학이 그 힘든 현실 때문에 다시 주목받고 있다.인문학을 공부하면 좀 더 나아질까인문학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해결책은 되지 못하더라도,힘든 세상 이겨내고 버텨낼 수 있는, 또한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한다.그래서 나 역시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선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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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대세다.

힘들어지는 현실속때문에 밀려나있던 인문학이 그 힘든 현실 때문에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문학을 공부하면 좀 더 나아질까

인문학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해결책은 되지 못하더라도,

힘든 세상 이겨내고 버텨낼 수 있는, 또한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한다.

그래서 나 역시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나 많은 고민을 하고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쉬운 방법은 독서

인문학에 관련된 책도 많이 읽으려고 하지만, 아무래도 조금 딱딱한 내용이다보니 끝까지 읽기가 힘들었다.

이번에 읽은 '관점의 인문학'이라는 책은 내용도 쉽고 글씨도 큼직하여 인문학의 기초도 없는 내가 읽기도 수월했다.


제목에서 '인문학'보다 끌리는건 '멘탈 갑'이라는 단어

생각이 많아지고 안일한 마음이 자꾸 생기는 요즘 다시 한번 정신무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읽기를 결심했다.


"현실을 직시하는 마음에 진정한 이상이 생긴다"  -괴테-


 내가 꿈꾸는 세상과 지금의 세상 그리고 현실에 안주하고싶은 나의 모습

 이들 사이의 괴리감이 요즘 나의 가장 큰 고민이다.

이제까지는 자꾸만 현실을 생각하는 나의 모습에서 이것뿐인가 하는 실망감이 컸다.

하지만 괴테의 말로 시작하는 책의 한 부분은 '치열한 현실주의자가 치열한 이상주의자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젠 지금 내가 어느정도이고 현실은 어떤지에 대해 생각하는것을 꿈을 포기하기위한 핑계로 삼을 것이 아니라

지금의 상태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까 하는 고민으로 바꿔 현실을 고려하여 나의 이상을 실현 할 수 있는 인물이 되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 자신만의 가치와 철학을 갖고 열심히 일이나 학업에 몰두하는 삶은 아름답다. 

그러나 매 순간 의미와 성과를 내야만 한다고 믿는 것은 강박증이다."


하지만 책에서 또 다른 말처럼,

나의 이상을 향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순간순간해도 '진정한' 휴식을 통해 여유를 갖는것도 있지 않도록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k*****3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