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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시리즈 들이면서 두번째로 들인 플랩북입니다. 편식이 조금 있는 아이에게 식탁에 올라온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면 흥미가 생길 것같아 고르게 되었어요. 특히 바다에서 오는 음식에 흥미가 많았고, 반찬을 주면 이건 어디서 왔어요? 하며 물어보는 반응이 생겼네요. 플랩북이라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호기심으로 좋아하며, 그 속에 스토리를 풀어내서 설명해줄 수 있어서 좋은 책 인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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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요리나오고 주방나오는걸 좋아해서, 플랩북으로도 되어 있어서 구매했는데 네살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 책이었어요. 전 그냥 단순한 내용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서 오는지 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경작하는지, 설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말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걸 이해하려면 적어도 여섯일곱살은 되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음식 관련해서 궁금한 아이에게는 정말 딱인책인거 같아요. 울앙이는 지금도 가끔씩 꺼내보는데 앞으로 더 몇년은 활용할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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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저도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여러권 구매했는데요. 그동안 모르고 있던 요리조리 열어보는 음식책도 구매했습니다. 궁금하면 열어보고 또 열면 숨겨진 팝업이 뿅 나타나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거 같아요. 어른인 저도 보면 재미있고 한번 열면 멈출 수 없는 책이기도 하지요. 요리조리 열어보는 책 시리즈를 응원합니다. 좀 더 여러 다양한 분야의 재미있는 시리즈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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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의 플랩북 시리즈는 거의 다 있는데 요리조리 열어 보는 음식 시리즈도 실망시키지 않았네요. 아이와 책을 읽다보면 팝업북이나 플랩북이 아이의 관심을 더 쉽게 끄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스본 시리즈가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도 사랑받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일단 플랩북이라고해서 조잡하지 않아서 좋고 내용도 알차서 교육적으로도 좋습니다. 논과 밭, 바다 등 음식들이 실제로 어떻게 경작되는지 가공식품들은 어떻게 제조되는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이해하기가 쉬울 듯 합니다. |
|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입니다. 첫 시작은 요리조리 열어보는 우주책이었어요. 지금도 매일 학교에 들고다니며 쉬는 시간마다 읽을 정도로 애정하는 책이지요. 시리즈가 있다는 걸 알고 모두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습니다.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열어보며 새로운 정보을 즐기는 모습이 도토리 찾는 다람쥐같아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교육과 재미, 두마리 토끼를 잡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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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탈 것 시리즈 플랩북을 너무좋아해서 조카선물로 음식 편을 주문했어요 포장해서 보내려고 집에 주문했는데 아들이 표지 보더니 포장 뜯어다라고 하고 너무 갖고 놀고 싶어해서 숨기느라 혼났어요 아들 것도 다시 주문하려고요 이제 두돌 되는데 어린 아이들도 자신들이 관심있어하는 차나 음식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탈 것 시리즈 사서는 혼자서도 정말 재미나게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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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은 아이가 좋아하고 재밌는데 내용이 어렵네요ㅎ 그래도색감자체가 너무예뻐서 볼만해요 설명을 알아들을라면 아무래도 7살정도는되야될꺼같아요 공부가되긴해서ㅎㅎ 저도보다보니 공부가되더라고요 영양소이야기 같은거도그림은고되어있고어스본넘조아해서 이것저것 사모으고있어요 좀더커서는 다른버전으도 사보고싶네요ㅎㅎ 쌀재배과정 벼부터해서 식탁에올라가는 채소생선등 다양한이야기가있어요. 지금보단 네살부턴은더잘볼수잇을거같아서기대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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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를 알게 된 후로 한달에 한권씩 사고 있어요 세트는 좀 부담되기도 하고 아이 흥미가 떨어질까봐요 아이는 지구책이 먼저랬는데 어떤 분 리뷰에서 음식책 덕에 아이가 음식가리던 것이 좋아졌단걸 보고 제가 선택해버렸네요 요리조리 시리즈는 다 만족하고 사기 때문에 이번것도 만족이예요 음식책이니 세계각국의 음식들이 맛나게 그려졌겠지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오히려 음식이 어떻게 생산되어 우리식탁으로 오는지 설명되어 있었어요 다양한 음식과 우리가 음식을 왜 먹어야하는지 재밌게 플랩으로 되어 있어 좋아요 다른 시리즈도 아이가 두고두고 잘보구요 한권씩 모으는 재미가 있다보니 아이가 새책이 올때마다 진열해놓고 흐뭇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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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책은 읽어주기는 좀 불편한데 아이가 좋아해서 늘 구매하게 된다. 특히 이런 요리조리 열어보는 책 시리즈는 워낙에 잘 만들어진 지식그림책이라 어떤걸 사도 늘 성공적인 편인데 이번엔 음식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했다. 다양한 음식과, 만들어지는 원리 등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도 충족시킬수 있는 훌륭한 지식 그림 플랩책이다 이제 시리즈는 거의다 모은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