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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eBook
잘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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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페르루샤 작가의 "데드풀: 개싸움"입니다.사실 마블이나 DC코믹스나 히어로 영화물은 많이 접해봤습니다만, 이런 소설이나 만화는 쉽게 접하기가 힘들었는데요.이번 기회에 한 번 읽어보았습니다. 만화를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소설이란 점에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으나,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데드풀이라는 캐릭터가 말도 수다스럽게 많고, 항상 트러블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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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페르루샤 작가의 "데드풀: 개싸움"입니다.


사실 마블이나 DC코믹스나 히어로 영화물은 많이 접해봤습니다만, 이런 소설이나 만화는 쉽게 접하기가 힘들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한 번 읽어보았습니다. 만화를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소설이란 점에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으나,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데드풀이라는 캐릭터가 말도 수다스럽게 많고, 항상 트러블도 많이 일으키는 것 같은데, 그런 재미를 책에서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w*****e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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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워와 앤트맨 소설을 사는 김에 같이 샀다. 데드풀이라는 캐릭터를 원래부터 좋아했던 데다가 영화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봐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사실대로 말하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샀다. 데드풀이라는 캐릭터가 워낙에 정신이 나갔고 이런 저런 잡다한 상식을 바탕으로 요상한 말을 많이 한다는 설정이라서 중간만 가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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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워와 앤트맨 소설을 사는 김에 같이 샀다. 데드풀이라는 캐릭터를 원래부터 좋아했던 데다가 영화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봐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사실대로 말하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샀다. 데드풀이라는 캐릭터가 워낙에 정신이 나갔고 이런 저런 잡다한 상식을 바탕으로 요상한 말을 많이 한다는 설정이라서 중간만 가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데드풀이라는 캐릭터를 잘 살려서 감탄을 하며 읽었다. 다 읽고 나서는 작가에게 미안하다는 감정까지 들 정도였다.

 

편집도 좋았다. 데드풀의 다중인격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글씨체를 쓴 점이 무척이나 돋보였다.

 

리뷰 총점 eBook
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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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데드풀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흥미가 생겨서 구매했습니다.만화도 아닌 소설이라 데드풀의 그 깨방정(?)스러움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읽는 내내 즐겁게 잘 읽었고 다른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다른 히어로들의 이야기도 나와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ebook이라 사기도 읽기도 편해서 더 좋네요.만화 시리즈도 ebook으로 많이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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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데드풀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흥미가 생겨서 구매했습니다.

만화도 아닌 소설이라 데드풀의 그 깨방정(?)스러움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

읽는 내내 즐겁게 잘 읽었고 다른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다른 히어로들의 이야기도 나와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book이라 사기도 읽기도 편해서 더 좋네요.

만화 시리즈도 ebook으로 많이 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l**h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누가 제일 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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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데드풀 소설을 정발해 주었습니다. 네, 코믹스가 아닌 소설책입니다.  (표지를 벗기면.. 너무나 귀여운 표지가 숨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벗긴 게 천 배 더 귀엽습니다.)  솔직히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에는 코믹스가 아니라서 다소 실망했었습니다. 정발 된 책으로 보고 싶은 코믹스가 한두권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아쉬웠습니다. 아무리 원서를 사서 본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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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사에서 데드풀 소설을 정발해 주었습니다. 네, 코믹스가 아닌 소설책입니다.

 

 

(표지를 벗기면.. 너무나 귀여운 표지가 숨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벗긴 게 천 배 더 귀엽습니다.)

 

 솔직히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에는 코믹스가 아니라서 다소 실망했었습니다. 정발 된 책으로 보고 싶은 코믹스가 한두권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아쉬웠습니다. 아무리 원서를 사서 본다고 한들, 전문적인 번역가가 주석까지 달아줘 가면서까지 정성을 들인 정발본에 비하면 아쉬울 따름이기 때문이죠..

 

 어찌되었든 그 '데드풀'이므로 감사히 구매를 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글로 어디까지 데드풀의 매력을 표현해낼 수 있을 지 걱정 반, 기대 반이었지만.. 결과는 '도'가 아닌 '모'!!!! 정말 정말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점 5개도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제 별을 모두 바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어느정도로 재밌게 읽었냐하면.. 정말 다시 읽고 싶은 인상적인 부분들은 마크해 놓을 정도로.... 푹 빠졌습니다..  솔직히 거의 모든 챕터가 주옥 같았지만.. 모두 표시했다가는 개구리 홍수가 날 것 같아서 꾸욱 참았습니다..

 

(보이시나요~? 저 빼꼼이 개굴이들이 다시 읽으려고 표시해 둔 부분입니다.)

 

 

 

 데드풀 원작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데드풀의 자아가 여러개로 분열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코믹스에서는 말풍선을 다르게 그려서 표현하였죠. 소설 속에서는 원작을 잘 살려 폰트, 굵기로 구분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데드풀이 서술자로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묘사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코믹스와는 다르게 데드풀의 속마음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아주 참신할 뿐더러 재미가 가중됩니다. 데드풀이기에 가능한 일들이 상당히 많이 일어나죠. 그게 또 상당히 웃깁니다.

 솔직히 글로 웃기면 얼마나 웃길까 생각했지만... (팬이라서일지도 모르지만) 상당히 많이 웃으면서 보았습니다. 피식-피식-피시식- 이렇게 말이죠. 게다가 그 중 상당 부분은 귀여운 아들래미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더 놀랐습니다. 이 소설 속에서의 데드풀은 귀여운 구석을 상당히 많이 보여줍니다.

 

 특히나 등장인물 프레스턴과 블라인드 알(앨이라고 번역됐죠.)과 함께 있으면... 그냥 철부지 아들로도 보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데드풀이 환각을 보는 부분을 표현한 것이었습니다. 단편적으로 이어지는 이 환각도 작가는 훌륭한 소재로 소화해냅니다.

 

 작중에서 살짝 속편에 대한 언급이 있긴 했었는데 혹시라도 나온다면 꼭..꼭꼭꼭꼭 좀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강추합니다!! 글이라서 망설이는 분들도 (팬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할게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1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