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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6권 왕과 앨리스는 점점 애틋해지고, 서로 닮아가는듯.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는 이치언은 씁씁하고 아파하고. 궁궐숙위 강화를 하는 임금의 바람은 누군지 모를 세력이 이루어준다. 그러고보니 사극에서 역모를 해서 성공한 사례는 궁궐을 치고 임금을 사로잡아 귀양보내더라. 병권을 장악해야 하는데 병조판서가 임금이 사람이 아니라니... 6권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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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대비의 문안인사에서 이치언의 방문이 문제가 된 서경. 그 자리에서 찻물을 맞고 앉아있는데 왕이 딱~나타나 손잡고 뛰어나갑니다. ㅎㅎ 영화의 한 장면인 줄...왕과 서경은 서로의 마음을 전하게 되고 서로에게 두근거리게 되네요. 왕은 이치언을 서경의 글선생으로 둔갑시켜 위기를 모면합니다. 6권은 두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꽉 차있어서 보기좋았어요. 마지막 키스장면까지...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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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가 있는 처소에 외간남자가 드나든다는 소문으로 앨리스에게 위기가 닥치게 되네요. 그러자 앨리스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 임금님은 대왕대비에게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사건은 일단락이 됩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앨리스를 향한 임금님의 귀엽고도 사랑스러운 행동이 쏟아지네요. 임금님은 앨리스가 어찌나 좋은지 이렇게도 행동하고 저렇게도 행동하고 암튼 앨리스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는 소년 같아서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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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생각없이 우연히 구매해서 읽었는데 재미있네요 이번 편은 특히 달달하니 좋았어요 조금 더 내용이 길었음 좋겠다 하는 아쉬움도.. 재미있어서 그런가 후딱 읽게 됩니다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오해나 아무튼 그런게 없었음 좋겠는데 그럴꺼 같아요 꼭 주인공들이 알콩 달콩 하면 사건이.. 생기거나 오해나 억울한 일이 생가니까요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빨리 읽고 싶어요 드라마로 만들면 딱인데..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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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월정당의 나인의 말로 인해 대왕대비의 노기를 산 앨리스 설명하려던 그녀에게 찻물을 끼얹고, 그런 그녀를 이극이 데리고 나온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끌려나오 그녀는 어떻게 수습할지 걱정이지만 이극은 그녀의 얼굴 걱정 그녀의 손을 계속 잡고 있던 이극에게 손을 놓아달라말하지만 놓지 않겠다며 그녀를 와락 안고 자신을 어찌 생각하냐 묻는다 갑작스런 그의 고백에 고민하던 앨리스지만 이극의 안절부절 초조해하고 긴장하는 모습을 본 그녀는 자신 혼자만이 그런것이 아닌 걸 알고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한다 그녀의 고백의 붉어진 이극. 주상전하가 없어져 찾으러 다니는 신하들의 모습에도 불구하고 그런건 아웃오브 안중 . 간질간질거리고 설렘이 가득한 앨리스와 이극 둘의 모습 그녀는 이극을 보내려하지만 머뭇머뭇 거리며 이 순간이 지나면 다 거짓이었던 것처럼 될까봐 무서워하는 그를 다독이며 차마시러 오라며 월정당에서 기다리고 있겠다 말하는 앨리스 그리고 그들이 간질간질 설렘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대왕대비전에서는 사건의 내막. 월정당에 드나드는 사내가 누구인지 조사하기 위해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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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조선 타임슬립한 앨리스 한과 조선의 왕 이극의 숨길 수 없는 연정만큼 깊어지는 권력을 향한 암투와 음모 웃전을 찾아 문안 인사를 올리려는 서경에게 대왕대비는 외간 남자를 처소에 들였냐며 정절을 추궁한다 차후 이극은 대왕대비를 찾아뵙고 해명 하기를 서경이 월정당에 들인 남자는 이수찬이며 자신이 숙원의 글공부 선생으로 보냈던 것이라 아뢴다 이극은 궁에 들어와 이곳엔 숨쉴 곳 하나 없었으나 이젠 안심하고 의지가 되는 존재가 있음을 깨닫고 벅찬 만큼 두려움도 함께 느낀다 주상의 침소에 자객이 들어 “민귀근경”이란 글귀를 남기자 궁 내 군사체계 재정립의 문제가 수위로 오른다 수구 세력의 입김으로 군사체계 개편을 하는 것보다 궁궐 숙위 강화가 적절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며 얽히고 설킨 권력을 향한 수싸움이 궤도에 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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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7권 리뷰
수찬과 한이 자주 만남을 갖는다는 사실을 내명부에서 알게되고 한이 곤란에 처하게 되자 그것은 자신의 명으로 수찬이 한에게 글선생을 맡아준 것이라 말하는 주상입니다.
의지할 사람이 생기게 되자 자신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가는 남주와 아련미 낭낭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서브남주 간의 훈훈한 한 쟁탈전이 이어집니다. 7권 재미있게 읽었구 만화를 읽다보니 저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낭낭하게 드네요 흡흡
8권까지 구매를 해놓았으니 마저 읽으로 가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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