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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아즈마 키요히코 작가님의 요츠바랑 1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3권에서는 그 동안 궁금했던 요츠바의 또다른 가족 할머니가 등장하네요. 할머니는 전형적인 어른이라 그동안 요츠바에 나온 어른들과는 사뭇 달라서 요츠바와의 조합이 또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가지고 온 여러가지 물건들의 등장과 그걸 사용하는 요츠바. 다 너무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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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랑! 13 권 리뷰입니다. KIYOHIKO AZUMA저 / 대원씨아이 -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요츠바가 사는 주택을 보면 나중엔 주택에 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곤 나중엔 요츠바처럼 잔잔한 일상을 살고 싶은 로망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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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랑 있으면 진짜 심심할 겨를이 없을거 같아요. 어떻게 될지도 예측불가 걸레를 보고 칭찬도 하고요 ㅋ 이번권에는 요츠바 할머니가 등장! 평범하면서도 특이한 분이셨네요. 근데 할아버지 떡밥도 있지만 이 발행속도면 할아버지는 한 이십년은 지나야 볼 수있을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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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 키요히코 작가님의 요츠바랑! 13권 리뷰입니다. 너무 힐링되고 귀엽고 따뜻한 만화예요!! 요츠바가 정말 귀엽고 일상 스토리도 재밌고 귀엽고 따수워요. 배경 작화가 섬세해서 보는 맛도 있고 정말 완벽한 힐링만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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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 키요히코 작가님의 요츠바랑! 13 입니다 ㅋㅋ 목걸이랑 솔방울이랑 사진이랑 두랄루민을 챙기고 나가는 요츠바 옆집에 가서 아사기 한테 캠프에 가서 가져온 선물을 보여줍니다. 아사기한테 나뭇가지를 줍니다. 그다음은 큰 솔방울 그 다음은 돌. |
| 이번 권에서는 요츠바의 할머니가 등장합니다. 왠지 인상이 무섭게 그려진 캐릭터 같아서, 그리고 이전에는 할머니 이야기를 잘 보지 못한 것 같아서 조금 엄격한 어른이려나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요츠바와 너무 잘 어울리고 좋은 할머니라서 기억에 남네요. |
| 아즈마 키요히코의 요츠바랑 13권입니다. 지인이 빌려가서 잃어버리고 난 뒤에 잊고 살았는데, 조만간 재정가된다는 이슈가 돌길래 다시 구매했습니다. 다시 봐도 요츠바는 귀엽네요. 이번 권에서는 요츠바의 할머니가 등장하는데, 패션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보이는 첫인상이 의외였고, 묘하게 사나워 보이는 인상을 요츠바가 감싸주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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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4권 사야 되는데 잘못 사서 13권이 두 개가 됐거든요??? 근데 그냥 소장하려고요 ㅎㅎ 제가 일상물 진짜 안 보는데 요츠바랑!은 진짜 너무 애정하는 작품이에요 아껴보는 몇 안되는 만화책입니다 등장인물들 다 너무 귀엽고 요츠바랑 놀아주는 어른들 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ㅠㅠ 보면서 위로도 많이 받고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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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 키요히코 작가님의 요츠바랑!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13권 표지는 채색이 조금 달라져서 뭔가 세련된 느낌이 나요 요츠바는 물웅덩이를 뛰어넘으려고 점프를 하는데 착지 위치가 별로 좋아보이진 않네요..ㅎㅎ 아무래도 물웅덩이를 밟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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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 키요히코 작가의 요츠바랑 13권 리뷰입니다 요츠바의 사고뭉치 작전은 아빠에게 통하지 않아요!! 적응된것이기 때문이죠 흠흠. 요츠바의 귀여움이 훨씬 더 묻어나는 13권이었습니다. 아즈마 키요히코 작가는 천재중에 천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