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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첫장부터 깨알 개그가 나와서 너무 재밌어요ㅋㅋ 그리고 하이세 미모 미쳤냐고요... re 4편에서는 평화로운 도쿄구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약간 앞으로 일어날 일에 발돋움을 하는 편인것같네요. 다음편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돼요. 그리고 여전히 츠키야먀 슈는 미쳤습니다...어느순간 츠키야마한테 스며들었는지 저도 모르게 슈사마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슈사마 만세 카네키만 바라보는 너는 바보야 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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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re 5. 표지 모델로 등극한 사람이 굉장히 잘생기고 멋있고 쿨하고 차갑게 느껴진다. 십중팔구 수사관일 것 같은데, 머리가 길면서도 덥수룩하지 않고 잘 정돈되어 전문가적인 인상을 주고 있다. 이시다 스이라, 이름도 참 그럴 듯 하게 느껴진다. 점점 도쿄 구울도 독서가 끝나가고 있다. 이걸 다 읽으면 또 뭘 읽을까? 암살교실? 아니면 다른 괜찮은 만화책이 있을까? 한 번 알아봐야겠다.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
| 이시다 작가님이 쓰신 '도쿄구울 4권'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를 해 주세요. 사사키와 쿠인쿠스 반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파티를 하게 됩니다. 요리 재료를 사 오라는 무츠키의 부탁을 들은 우리에가 귀여웠습니다. 다른 사람의 부탁은 안 들어주는데 무츠키의 부탁만은 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평화로운 분위기가 어색하지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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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4권입니다. 도굴에 얼마 없는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파이 에피소드 후 또 소용돌이로 들어갑니다. 1부에 중요했던 캐릭터들이 다시금 하나씩 나오고 카네키도 그때마다 혼란스러워하는게 잘 보입니다. 그리고 츠키시마는 정말 츠키시마 답게 등장하네요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역시 하나가 풀리면 두개를 모르겠는 식으로 진행돼서 그냥 보고 있어요 뭐 나중에 알게 되겠지 이런마음으로.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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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구울re4권 그들의 경매소탕작전의 반년이지났다 연옥의 고통속의빠처있는 츠키야마슈를위해 카니에 폰로제발트는 식사를위해 대량 납치를 하였다 미식가 츠키야마슈는 그것을 즐기지못했고 그는 여전히 카네키 켄을 외치는 상황이되었다 다른 한편 저번 경매사건의 공을세운 하야세는 승진을하는데 다음 쿠인쿠스반의 목표는 로제 그들의 어떻게 다시이어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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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장 소탕전이 끝나고 잠시 쉬다가 다시 새로운 이야기로 넘어갔습니다. 이번에는 말라 죽어가던 츠키야마가 사사키 하이세의 존재를 알고 재활하고, 동시에 CCG에서 로제발트를 뿌리뽑으려는 계획을 하는 중입니다. 신캐릭터들이 또 많이 등장하는데 어째 다들 한성깔 할 것 같고 정이 가는 캐릭터가 없네요. 게다가 그림체가 점점 지저분해지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이번 권은 챕터 하나 끝날 때마다 각 캐릭터들의 독백 같은 게 있는 게 인상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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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카게는 과거에 코쿠리아 심문관을 지내 구울에게 도가 넘치는 심문을 반복하던 중 역습당해서 상처를 입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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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는 고도의 조직력을 보이는 훈련된 구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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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소탕전이 끝나고 약간의 휴식을 갖는 쿠인쿠스 반은 일부 진급을 이룬다. 『도쿄 구울: re』 시리즈 이전에 중요 인물로 등장했던 츠키야마 가문의 당수가 다시 나타나고 그의 측근들도 쿠인쿠스 반에게, 쿠인쿠스 반도 츠키야마 측에게 서로 표적이 된다. 츠키야마 슈를 표현하는 데 있어 나태나 자기 연민 등으로 묘사하고 있고, 모든 사건의 중심은 결국 한 명으로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