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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말이야 학교 입학은 그냥 들어가서 몸으로 부딪히는 것였어~
정말이였다. 자기 이름만 알고 들어가고 글만 읽어도 우와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때였다. 지금은 초등 입학 전에 기역니은은 물론 에이비씨디까지 다 배우고 들어간다. 그래서 이번에 초등 입학을 앞 둔 나의 아이도 열심히 공부를 시켰다.
그런데 엄마의 걱정은 기역니은이 아니다. 우리 아이가 그 많은 친구들 속에서 자기 자리나 제대로 찾을 수 있을까.. 혹시나 수업 중에 화장실 가고 싶으면 어떻하지? 급식실에서 밥이나 제대로 먹을 수 있을까? 심지어 화장실은 제대로 찾아 갈 수 있을까? 들어갈 때 실내화 갈아신고 신발은 아무 곳에나 버려두고 가면 어떻하지?
그런 걸 아이와 미리 예행 연습 시켜주는 책인 "똑똑한 1학년" 정말 초등교사와 선배들이 알려주는 학교생활이라는 제목에 걸맞는 내용이였다. 아직은 문고집보다는 동화책이 익숙한 예비 1학년들이 보기 싶에 만화와 동화책 사이의 절묘한 책이였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선생님께 손들고 말하라는 두리뭉술한 답변이 아닌 눈빛으로 말하기, 살작쿵 짝지에게 물어보기 같은 정말 몸으로 습득이 아닌 미리 준비하고 갈 수 있는 길잡이 책이다. 심지어 위의 이게 왜?하는 질문들의 대처방법이 차근차근 나와있다. 우리 아이의 입학 후 생활이 걱정 된다면 반드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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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면 초등학교1학년이 될 조카의 아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서 신청하여 당첨된 책「똑똑한1학년」 이 책은 예비 초등학생 사랑이와 우정이라는 두 주인공을 통해 학교에 대한 궁금증과 여러가지 걱정스러운 상황들을 16개 주제를 가지고 만화 형태로 쉽고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선생님과 선배들의 조언들을 통해 학교 생활을 지혜롭게 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조카의 아들이 초등학교 생활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해내는데 이 책이 지침서가 되어줄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고 합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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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1학년 ]
요즘 유치원에서 졸업노래를 배워서 부르는 둘째아이. 이제 유치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학교에 가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나게 된 책 [ 똑똑한 1학년 ] "엄마 이거 내 책이야? 와~ 나도 이제 1학년인데~ 이거 내 책 맞네~" 하며 신이나서 열심히 읽더라구요. 누나한테 전해 듣던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실린 책. 궁금해하던 내용들이 들어있었는지 한참을 집중해서 봤어요.
[똑똑한 1학년]은 기대반 걱정반의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 우정이와 사랑이가 선생님과 선배들의 재미있고 친절한 도움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져있어요.
입학 전 두근두근한 마음을 잘 다독여주며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현직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꿀팁이라 아이뿐만 아니라 아이의 학교생활이 걱정되는 엄마에게도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직접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해주는 듬직한 선배들의 조언도 있어요. 큰아이도 옆에서 같이 보다가 "우리학교 급식실에는 말야~" 하면서 직접 조언을 들려주기도 했답니다. 누나가 들려준 이야기 중 급식 메뉴를 듣고 기대감에 들뜬 둘째에게 누나선배가 던지는 조언. "먼저 젓가락질 연습부터 해보자~"
책 속 선생님의 이야기해주시는 "똑똑한 1학년"이 되기위한 중요한 약속 한가지.
엄마인 저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랍니다. 요즘은 특히나 코로나19로 매일매일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 학교생활을 시작하게 되어서 더더욱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이 책은 코로나 이전에 출간된 책이라 개인 위생과 단체생활에서의 거리두기에 대한 부분은 빠졌지만 안전에 대한 마음가짐은 어느 시점에나 중요한 부분이라 강조해주신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똑똑한 1학년]을 읽어보며 학교생활을 미리 간접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유치원과는 다른 궁금했던 학교생활을 엿볼 수 있고 학교생활 중 당황스럽거나 걱정스러운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책 속 선생님과 선배의 조언을 읽어보며 먼저 알아 볼 수 있어서 앞으로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똑똑한 1학년 될 수 있겠어?" 물어보니, "나 잘 할수있어~!" 하고 용기있게 외치는 아들. 엄마는 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께~ 화이팅!!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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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한다. 요즘은 유치원, 어린이집을 거쳐서 오긴 하지만 다니지 않은 아이들도 있고, 모든지 맞춰주는 유아의 시기에서 공교육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되는 시기이다.
이 책은 1학년들이 궁금할 내용을 잘 설명해 주었다. 수업시간, 쉬는시간, 화장실 가는 것.. 유치원과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학교생활을 좀 더 편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준 책이라고 생각된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질문을 잘 하지 못한다. 1학년 담임은 2번밖에 하지 않았지만, 나도 1학년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다. 보통, 아이들을 동물의 영역이라고 하더라, 학교생활에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열심히 키워서 2학년을 보내려면 눈물이 난다고 한다. 이렇게 다 키워놨는데 다른 선생님한테 보내야 해서^^ 학부모도 1학년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예전에는 학교에 오는 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아이를 키워보니 그 부모님들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 아직 어린 아이를 '학교'라는 딱딱한 공간에 보낼 떄 얼마나 긴장하고 마음이 콩닥콩닥거릴지, 아이를 직접 낳아 키워보니 알 것 같다. 그래서 결혼 전에 한 1학년과 작년의 1학년에게는 대하는 모습이 달랐던 것 같다. 활발한 아이들이야 이것저것 질문하지만, 그것도 3월은 끝난 다음이다. 아이들은 입학하고 교실에 들어와서 너무 조용하고 긴장하고 있다. 내가 이것저것 규칙이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고, 여러가지 안내사항을 알리지만, 개개인마다 궁금한 것은 다를 것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 너무 당연하거나-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가도 되나요?) 할 필요가 없는 질문까지 아이들은 확인받으려고 한다. 그런 입학을 하는 긴장한 아이들에게 부모님과 같이 읽으면서 대화를 나누어 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나도,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하고 싶었구나, 이런 점이 궁금했구나를 알 수 있어서 좋은 정보라고 생각한다. 고학년을 담임하게 되면, 궁금한 것, 원하는 것등을 첫 날 설문지에 적어서 내라고 하는데 1학년은 아직 한글을 다 떼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도 어렵다. 그래서 말로만 소통해야 하는데, 많은 아이들을 보려니까 힘든 부분이였다.
2021년에 1학년 담임을 하면서 내성적인 아이와 친해지려고 했지만, 끝내 편하게 말하지 못하고 2학년으로 올려보냈다. 낯을 많이 가리는 아이여서 아마 '학교'라는 공간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더 필요했던 것 같다. 대체적으로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하려고 했지만, 나도 바쁘게 일할 때 우리 반에개 더 잘해주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그래도 예쁜 아이들은 종업식날, 사랑한다고 몇번이나 뛰어와서 말해주고, 롤링페이퍼를 돌릴 때 나에게 또 같은 반이 되고 싶다고 대부분의 아이가 쓴 것을 보고 울컥했었다. 1학년 담임은 너무 두려웠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힘을 낼 수 있는 학년이였다.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도와줄 수 있는 이 책을 더 빨리 보았으면 좋았겠지만, 다음에 만나는 1학년 아이들에게는 같이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아서 이런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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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초등학교 가는 예비초등학생 딸에게 학교란 이런곳이다. 알려주고 싶었어요. 목차가 있어서 읽고싶은 부분. 궁금했던 부분부터 찾아서 볼 수 있어요. 급식이 궁금했는지 제일 먼저 읽어봤어요. 지금은 코로나 이후라 흐름에 맞지 않는 내용이 간혹 있지만. 설명해주면 이해해요. 오히려 학생때 제 모습이 생각나서 좋았어요. (선배들의답) 이라고 실제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애들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데 재밌어요. 아이들이 처음 학교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이야기형태로 풀어나가서 많은 도움이 되요. 읽으면서 아이와 대화하고 걱정되는 부분. 나라면 이렇게 할거야 등등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수 있었어요. 예비초등학생 아이 읽어보면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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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학년이 되는 아들. 이제 학교 들어가는데 한 달도 남지 않았다. 학교에 대해 아는 게 없으니 무섭기도 하나보다. 학교 얘기를 하면 무섭겠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해서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자주 해줬다. 책으로 알려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똑똑한 1학년이라는 책이 딱이었다. 만화식으로 그려져 있어서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다. 내용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자기소개, 급식, 친구사귀기, 수업시간 등에 대한 것이 나와있어 좋았다.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선배들의 답이라고 나와있어서 아이들의 고민이 나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학교 가기 전까지 꾸준히 읽어서 학교를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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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학부모가 된다는 것은 엄청난 책임감이 생긴다는 말 같다. ㅜㅜ 쉽지가 않다! 그래도 요즘은 입학 관련 책들이 많아서 다행이다. 그 중에 선택한 책이 똑똑한 1학년이다! 책이 왔을 때 나보다 우리 아이가 더 좋아했다!!
바로 책을 들고 읽었다!! 아주 귀여운 만화캐릭터를 중심으로 그림을 그렸다. 아이들에게 친근감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된 것 같다!!! 다루고 있는 내용도 아주 다양하다!! 심지어 자기 소개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려주고 있다.
자기소개 학교생활 급식 친구 책가방에는 무엇을 넣고 다니나요? 2월달 이제 입학이 한 달도 안 남았다. 차근차근 책을 읽어가면서 우리 아이와 함께 준비해야겠다... 이런 책을 써주신 선생님들 그리고 출판사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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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1학년! ^^ 제목부터 이 책을 읽으면 진짜 1학년 생활을 똑똑하게 할 수 있을까? 궁금해지는 책이다.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1학년 생활은 아이들에게도 학부모에게도 떨림과 설렘의 대상일 것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기관에서 공동체 생활을 이미 경험한 아이들이라 하더라도 초등학교는 또 다른 생활이 시작되는 곳이기 때문에 기대도 되는 한편 걱정도 앞설 것이다. 이미 학교 생활을 다 해본 부모 역시 자신들이 학교 다닐 때와는 또 달라진 교육환경으로 1학년에 자녀를 입학시키며 많은 것이 궁금할 것이다. 학업 부분만 아니라 친구관계를 비롯한 전반적인 학교 생활에 대한 이런 궁금증을 누가 해결해주면 참 좋을텐데 <똑똑한 1학년>을 읽으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차례를 통해 내용 구성을 살펴보면 자기소개, 등교시간, 급식, 친구, 학교공간, 가방싸기, 수업시간, 옷차림, 화장실, 시험, 준비물, 쉬는시간, 다툼, 알림장, 안전 등 1학년의 학교생활과 관련된 것들을 꼼꼼히 구석구석 다루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역시 저자가 현직 초등교사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부분들을 잘 다룰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책을 읽다보면 이미 1학년 생활을 거친 선배 초등학생들이 각각의 주제에 대한 자기의 생각, 꿀팁 등을 알려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읽는 재미가 꽤 크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각각의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이나 자기의 생각을 풀어낸 부분을 읽다보니 어린이들인데도 동생들에게 알려준다는 생각에 그런 것인지 굉장히 의젓하게 썼고 어른이 봐도 맞아, 그렇지~ 싶다. 더군다나 동생들의 눈높이를 생각하며 이야기하니 공감하기도 쉽고 믿음이 가기도 한다. 1학년 입학을 앞둔 자녀와 예비 학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다. 아이는 1학년이 처음이고 엄마아빠는 1학년 학부모가 처음이니까. ^^ 아이와 부모가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에게 부모의 1학년 시절 이야기도 들려주고 입학을 앞둔 아이의 마음도 들어보고 나누며 헤아려주면 서로에게 마음이 크는 값진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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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아이와 EBS에서 방영한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이라는 시리즈를 보는 게 목표였다.
하지만 역시나 난 보지 못했고 -_-;; 그냥 책으로 보기로 했다 ㅋㅋ 동영상으로 보면 학교가기를 겁내는 아이에게 효과가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나마 우리 아이는 학교 자체는 아주 가고싶어 했기 때문에 결국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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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램 수아가 초등학교에 갔다. 설레여 하면서도 살짝 긴장했던 초등학교 생활... 2주가 지나간다. 방과후도 재미있게 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고 자랑을 한다. 그렇게 수아는 초등학교에 잘 적응중이다. 아빠가 다녔던 국민학교와 많이 달라져서 아빠도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지내게 되는지 궁금했다. [똑똑한 1학년] 현직교사와 선배들이 알려주는 초등생활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입학식 전날 우정이와 사랑이는 긴장이 되기도 하고 설레임을 간직하고 꿈나라로 간다. 초등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딱 공감하며 시작하니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는다. 글밥도 적당하고 만화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보기에도 좋다. 학교에 가면 궁금해 할 내용들을 자세히 가르쳐주는데 아이들보다 부모가 더 궁금한 내용들 같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말해주는 것보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가르쳐주니 집중해서 보고 듣는다. 어린이집에 다닐때와는 너무 다른 환경들이라 아이들은 많이 낯설데 선생님과 선배들의 조언은 초등생활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자기 소개하는 법부터 급식이며 수업시간, 쉬는 시간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에게 제일 많은 많은 말을 해준게 용기를 가져보라는 것이었다. 무엇이든 처음은 참 떨리기 마련이다. 틀려도 괜찮고 도전하는 용기가 멋진거라고 이야기를 해주니 용기를 내어 보겠다고 한다. 아빠의 말보다 선생님과 학교선배의 말도 많은 힘이 되는 것 같다. 어린이집에서 밥을 늦게 먹고 큰 볼일은 어린이집에서도 안보고 꼭 집에서 보던 우리 아이 학교에가서는 밥도 잘먹고 화장실도 잘 가겠지?^^ 이젠 아침 일찍 일어나 밥먹고 도서관에 먼저 간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재미있나보다. 똑똑하게 학교생활을 하지 못하더라도 즐겁게 재미있게 하면 아빠는 참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