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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역사 4월 30일
이북의 가격도 적당하면서 매일매일 역사를 배울 수 있어
구입하였습니다.
4월 30일 임진왜란 중 선조의 피난의 사실은
우리 역사사상 중요한 사실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조지 워싱턴의 미국 초대 대통령으로 집무를 본 사실도
중요한 세계사의 사실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는 매번 보아도 재미있고 재미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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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편집을 우선 살펴보면, 그림자료 같은 것은 수록되어 있지 않았지만, 텍스트와 여백의 적절한 배치로 보기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양면보기 기준으로는 45페이지, 단면보기 기준으로는 28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는 책으로, 앞부분은 한국사, 뒷부분은 세계사와 관련된 이야기가 반반 나뉘어서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임진왜란으로 선조의 피난'등 총 3개의 이야기, '베트남 전쟁 종결'등 총 6건의 이야기를 각각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설명도 비교적 쉽게 되어 있어서, 내용을 파악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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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는 늘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책임은 어떻게든 회피하려는 소인배들이 많다. 그리고 그들은 끊임없이 권위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넓힌 영토는 모든 것을 걸고 악착 같이 지킨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일반인들에게도, 그들의 생활에서 흔히 나타나고 있다. 필요할 때만 살살거리는 근성, 조금이라도 힘이 생기면 약한 자들에게 갑질의 위력을 보이지 못해 안달하는 조바심, 그리고 나의 권위는 당연하고 절대적이라는 착각과 동시에 남의 배려를 자신의 권리로 생각하는 뻔뻔스러움까지. 내가 어디에서 이런 착각을 당연하게 행하고 있는지, 누구도 점검해봐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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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4월 30일 매일 매일 그날의 역사 시리즈 읽어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학생시절에 읽지 못하였던 내용과 알지 못했던 내용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각각 소제목에 한두장 분량의 짧게 되어 있어 쉽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4월 30일은 1592년 임진왜란으로 선조가 한양을 떠나게 되는 날입니다. 1592년 4월 13일 임진왜란이 발생하여 파주, 개경, 평양 등 다양한 장소를 옮겨가며 피난을 하였습니다. 선조라 하면 광해군이 생각납니다. 광해군이 인조반정에 의해 실각이 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어떻해 되었을까요 ?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