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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역사 4월 25일
매일 매일 역사 속에 사는 우리는 과거를 돌아봐야 현재를 알 수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그래서 나도 다시 역사를 뒤돌아보고 싶어 매번 이 시리즈를 구입하며 버스나 지하철에서 틈틈히 읽고 있다. 한국사와 세계사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 소제목에 한 두장 분량의 자세히 내용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하루 하루 뜻깊게 보내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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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공부해 볼 수 있는 책으로, '4월 25일'을 기준으로 사건들을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조선의 마지막 왕인 순종의 승하' 등 총 5건에 대한 한국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먼저 살펴볼 수 있었고, 이어서, '크릭과 왓슨 DNA구조 발견' 등 총 7건에 대한 세계사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양면보기 상으로는, 총 페이지 수는 약 49페이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림 자료 같은 것은 없었고, 글자와 여백으로 편집구성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역사를 접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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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과 크릭이 DNA 이중 나선 구조를 발견한지 채 70년이 되진 않아, 우리는 유전자 지도를 만들 수 있게 됐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 선재적으로 사람의 질병을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이 속속 개발 중이다. 가령, 어떤 질환을 일으키는 유전자는, 사전에 조치를 취해서 정상적 유전자가 대대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유전자 지도가 하나의 품종 증명서처럼 사람에게 따라다닌다면, 이거야말로 차별을 정당화하는 낙인이 되지 않을까. 벌써부터 이를 방지하기 위한 법제들이, 선진국에서는 심도 깊게 논의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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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4월 25일 매일 매일 역사는 흐릅니다. 내용도 한두장 분량으로 되어 있어 쉽게 어느 장소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1907년 고종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하여 일본인은 고종을 강제로 물러나게 하고 아들인 순종을 대신 자리에 앉힙니다. 그 후 .... 한일병합조약을 맺고... 순종은 폐위가 됩니다. 그 후 1926년 4월 25일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이 승하하게 됩니다. 순종의 마지막 유언은 참으로 슬프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