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4일'에 일어난 사건들이 소개되어 있는 책으로, 분량을 살펴보면, PC뷰어 양면보기 기준으로 약 49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군산 앞바다에서 고려청자 발굴'등 총 5건, '미국 의회도서관 개관'등 총 7건에 대해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책 뒷쪽 37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는, 4월 한달 동안 일어난 한국사 및 세계사에 관한 각 사건들이 목록으로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해볼 수 있어 참고가 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몰래 하는 수사, 감사는 공적 필요가 클 때는, 인권의 침해가 최소화 되는 한도 내에서는,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표적을 제거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 실적만을 올리기 위한 본말의 전도 등을 위해서는 절대 사용돼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함정 수사의 적법성은 늘 팽팽하게 논의의 한가운데에 서있는지도 모른다. 본래, 일부 주요 고속도로에서만 안전에 대한 목적을 내새워 하기로 했던 암행 단속을, 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으로 확대해서 시행하기로 한 건지 궁금하다. 요새는 늘 구시대로 후진하는 느낌이, 옛날의 누군가의 정책과 만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 같아, 쓴웃음만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