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마 뷰어를 통해서 양면보기 설정으로 책을 보았는데, 책의 표지와 본문 및 여백을 합해서 총 분량을 헤아려 보았는데, 약 49페이지 분량의 책이었습니다. 한국사 이야기가 앞쪽에 먼저 나오는데, '작곡가 홍난파의 출생'등 총 5개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사 이야기가 끝나고, 세계사와 관계된 이야기는 뒷쪽에 바로 이어 소개되는데, '미국 탁구팀의 중국 베이징 방문'등 총 6개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쉬운 설명으로 이야기가 설명된 것 같아, 학생들도 읽어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
|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보면, 아이튠즈에 비틀즈 음악을 넣기 위한 노력이 나온다. 사실, 60년대말 비틀즈는 그들의 레코드사를 만들면서, '애플 코퍼레이션'이라고 이름을 짓고 온전한 사과 이미지를 사용하였고, 훗날 애플이 사용한 한입 베어 문 사과 이미지와 상표권 분쟁을 일으키게 된다. 'The Long and Winding Road'란 비틀즈 노래 제목으로 표현된, 30년 간의 길고 긴 상표권 분쟁 끝에, 잡스는 비틀즈의 애플에 8억 달러를 지급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고, 잡스는 죽기 전인 2010년에 비틀즈 노래의 판권을 소유한 EMI와의 복잡한 상황을 정리하고 아이튠즈에 비틀즈 노래를 올릴 수 있었다. 잡스는 감개무량했을 것이다. |
|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4월 10일 내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4월 10일에는 흰소, 길떠나는 가족 서귀포의 환상 그리고 싸우는 소로 유명한 서양화가 이중섭이 태어난날입니다. 또한 돈이 없어 담배곽이든지 도화지가 아닌 곳에서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합니다. 이중섭을 생각하니 제주도 서귀포에는 제주도이중섭거리가 있다고 하여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