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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뷰어로 PC에서 전자책을 보았는데, 양면보기 기본설정으로 해서 볼 경우, 여백포함해서 총 분량은 약 49페이지 정도되었습니다.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신라의 삼국통일'등 총 6건에 대한 설명과, '중국의 1차 천안문사태 발생' 등 총 5건에 대한 설명이 각각 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삽화같은 것은 들어가 있지 않고 텍스트로만 꾸며져 있는 편집이었는데, 역사공부에 참고가 될 수 있는 책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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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통적으로 무언가를 하나로 묶고 완결했음을 선포하길 좋아한다. 그래서 통일이라는 표현을 쓰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주요 부분을 포기하고, 일부만의 결합체를 가지고 자신의 구미에 맞는다고 통일이라고 한다면, 이거야말로 왜곡이 아닐 수 없다. 우리의 역사를 거슬러 가보면, 늘 대륙으로 그리고 바다로 확장성이 있는 나라였으나, 포기를 통일이라는 왜곡된 표현으로 인식하면서부터, 단절되고 갖혀버린 나라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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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4월 5일 매일 역사 속에 우리는 존재합니다. 과거를 알아야 현재를 알 수있듯이 매일 역사를 공부하려고 이북을 구입했습니다. 4월 5일은 식목일로.. 어렸을 때에는 단순히 쉬는 날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1949년 애림사상을 높이고 산지의 자원화를 위하여 제정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식목일 제정 유래는 신라 문무왕시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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