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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4월 4일'편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분량은 총 47페이지정도 되는 책이었습니다. '고종황제의 중학교 관제 공포'등 총 4건이 앞부분에 소개가 되어 있고, 후반부에서는 '북대서양 조약기구 창설'등 총 6건에 대한 내용이 세계사로 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4월 4일'에 일어난 사건들 설명외에도, 4월 1일부터 4월30일까지의 주요사건목록도 뒷부분에 소개되어 있어서,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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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과연 부모자식 간에도 나눌 수 없는 비정한 것인가. 공교롭게도, 정몽주 선생, 킹 목사, 부토 총리가 피살 또는 사형된 날이 4월 4일이어서 떠오른 명제였다. 권력이, 사실은 나눌 수 있고, 심지어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관심있는 사안이 아님에도, 불신의 상황을 극대화하는 스트레스가 당연하다는 인식하에, 서로 못견뎌 벌어지는 참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권력에 대한 이해의 수준이 아직 높지 않아, 글이 쉽게 나오지 않는 것 같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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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4월 4일 학생시절에 배운 역사를 어른이 되어 다시 이북을 통해서 읽고 있습니다. 짧은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쉽게 역사를 접할 수 있습니다.
육룡이냐르샤에서 정몽주의 죽음에 대해 나왔습니다. 고려 말 문신이였던 정몽주는 두왕을 모실수 없다는 생각과 고려에 대한 충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결국에..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개경 선죽교에서 죽임을 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