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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판을 사는 이유가 소장용으로 사는건데 박스가 찢어진거는 어떻게 설명을 하실꺼죠? 그리고 내용 구성은 평점을 줄 수 있는데 배송이라던지 책상태는 왜 평점을 줄 수 있는 기준이 없나요 예스24 이용하면서 콜센터 직원이 상당히 불친절하다라는 점과 책상태가 안 좋다는 느낌을 많이 받네요 그리고 앱으로 안되는게 왜이리 많나요 요즘 거의다 스마트폰으로 이용을 하는데 개선 좀 해주세요 콜센터직원교육과 책검수 좀 철저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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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슬램덩크 어릴적 열심히 빌려다 읽었던 만화책 농구 규칙도 제대로 모르면서 농구에 대한 열정 집념에 반해 열심히 읽었어요 최근레 칼라판도 빌려서 읽었었는데 크기는 작아도 오리지널 판이 역쉬 5권씩 세트로 겉케이스 모아 놓으니 완전 뿌뜻하니 컬렉션 처럼 멋져요 근데 세트 중 하나의 케이스가 한귀퉁이가 찢어져 있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아무튼 전집으로 구매해서 휘리릭 읽고 아들딸과 같이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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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일을 핑계로 마지막박스를 이제야 구매하네요 주말에 찬찬히 보다보니 예전생각도나고 좋네요 슬램덩크가 한참 출간될때가 중학교 시절인데 농구 인기가 엄청났었죠 NBA 마이클 조던의 복귀, 만화슬램덩크, 드라마 마지막승부, 대학농구의 인기로 인해 먼지가 폴폴나고 좁아터진 중학교 농구코트에 열심히 농구하던게 생각나네요 소장했다가 심심할때 가끔씩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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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나사면 전권을 살 수 밖에 없도록 소장욕을 불러일으키는 세트ㅋㅋㅋㅋ
판본이 꽤 여러개인데 슬램덩크 구입은 이번 박스세트로 마무리를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친숙한 사이즈와 정감가는 표지가 무엇보다 좋고요. 역시 전에 나왔던 두껍고 큰 판본보다는 만화책은 이렇게 옛날 자주 보던 사이즈가 좋은거 같습니다.
스토리야 슬램덩크인데ㅎㅎ 따로 언급할 필요도 없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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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1박스씩 사려고 하다가 그냥 나머지도 한꺼번에 구입했어요 슬램덩크 오리지널 박스판 너무 마음에 듭니다 ♡ 그리고 슬램덩크 영화 리소스북, 슬램덩크 잡지책,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 후도 같이 구입해서 전시하니 너무 좋아요 ♡ 슬램덩크 굿즈인 피규어, 볼펜도 같이 전시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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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26-31 박스세트 슬램덩크 옛날 것 같고 있는데 맨 뒷권 몇 권이 모자라서 추가 구매했다. 확실히 옛날거보다 퀄리티가 좋고...(옛날건 좌우반전 해놓고 화이트칠도 성의 없이 해놓고...) 내용은 애장판보다 여유있고 정말 오리지날이라 처음 읽는 분들은 꼭 이 버전으로 보시기를 추천드린다. 번역도 좀 매끄럽게 바뀌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아닌가? 그때의 감성이 남아있어서 아주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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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트권을 읽을때는 정말 한장 한장 줄어드는게 아쉬웠습니다. 내용은 궁금한데 북산 친구들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았거든요. 이 아이들의 미래가 좀 더 보고 싶긴 합니다만… 극장판에서 미국을 간 태섭이는 정말 감동 이더라구요, 하지만 내가 언제든지 다시 만날수 있는 친구들이기에…!
화이팅 북산!!! (농놀의 붐은 온다 온다 했는데 정말 와버려서 매우 기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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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얼마만이냐! 사실 난 끝까지 보진 못했었다. 이번기회에 그 마지막을 볼 수 있었다.
전권 31권 세트를 다 모아 이으면 저렇게 진열할 수 있다. 서태웅은 국가대표 선수가 되고, 아마도 강백호도 곧 이어 국가대표 선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북산은 결승리그 2회전 산왕공업과의 시합에 온 힘을 쏟은 결과 3회전에서는 어이없게 졌다고 했다. 그럼.. 결국 2등을 한 것인가??? 이후 다음 전국시합을 준비하는 북산고 농구팀! 아마도 다음에는 챔피언이 되지 않을까 싶다. 재밌었다. 슬램덩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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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전의 내용을 담고있는 오리지널 판 마지막 세트입니다. 신장재편판, 완전판 등 판형이 다양하지만 저는 오리지널판의 표지와 책날개에 있는 작가의 말이 좋아 오리지널 박스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신장재편판은 인쇄 이슈가 많았던 걸로 아는데, 오리지널판은 다행히 인쇄 상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책이 온 날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검은 박스 바깥으로 비닐 밀봉이 되어있어 좋은 상태로 책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영화도 산왕전을 다루지만, 러닝 타임 내에 6.5권 분량의 경기를 담아야 해서 잘린 부분이 많습니다. 원작으로 꼭 한번은 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좋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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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의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26-31 리뷰 입니다. 정말 어린 날에 봤던 책이고 추억으로 구입해서 소장했지만 리뷰를 쓸 때까지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네요. 살다살다 예스24 리뷰를 이렇게 촉박하게 쓴 기억이 없어요. 정말 처음입니다. 내일이면 1년 돼서 더 이상 리뷰를 쓸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헐레벌떡 허버허버 쓰기 시작하고 있어요. 아무튼 좋은 만화입니다. 오래오래 읽고 싶어서 과거의 추억을 되새길겸 오리지널 판으로, 보관의 용이함을 거들기 위해 박스판으로 구입했는데 사기를 잘했어요. 읽는 건 언젠가의 제가 읽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