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스는 많지만 리더는 없는 한국사회를 다시 돌아보게했다.나중에 내가 높은 리더의 자리에 가게되거나 친구가 가게된다면 다시읽거나 권해주고싶은 책이다.알기는 쉽고 실천이 어려울지도 모르지만잘못된 리더쉽이 맞는 리더쉽으로 자리잡은 요즘에 책내용보다 현실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게했던 책.
정말 보스는 많지만 리더는 없는 한국사회를 다시 돌아보게했다. 나중에 내가 높은 리더의 자리에 가게되거나 친구가 가게된다면 다시읽거나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알기는 쉽고 실천이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잘못된 리더쉽이 맞는 리더쉽으로 자리잡은 요즘에 책내용보다 현실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게했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