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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아스의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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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양장으로 돼있다.' 맥스 루케이도 '가  쓴 글이여서 구매했다. 사막 어느 작은 마을엔 물이 아주 조금 밖에 없다. 비도 내리지 않는 사막 이런데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지??...   그렇치만 이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목마르지 않는다. '토비아스'란 아주 착한 우물 주인이 있기 때문이다. 토비아스는 마을 사람들에게 우물 물을 골고루 나누어 준다.마시고 싶은 사람은 언제든
"토비아스의 우물" 내용보기

  책은 양장으로 돼있다.' 맥스 루케이도 '가  쓴 글이여서 구매했다. 사막 어느 작은 마을엔 물이 아주 조금 밖에 없다. 비도 내리지 않는 사막 이런데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지??...

 

  그렇치만 이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목마르지 않는다. '토비아스'란 아주 착한 우물 주인이 있기 때문이다. 토비아스는 마을 사람들에게 우물 물을 골고루 나누어 준다.마시고 싶은 사람은 언제든 퍼가기만 하면 된다.

 

  어느 날 토비아스는 아들과 같이 길을 떠나게 되고 그 우물물은 '토비아스'의 종 '엘제비르'가 맡게 된다.  엘제비르 는 모두에게 물을 나누어 주다가 점점 변한다. 처음엔 이웃에게 친절하지 않고 동물을 학대 하는 사람들에게 물을 주지 않더니 ...게으른 사람  등등 계속해서 물을 얻게 되는 사람들은 줄어 든다. ............

 

  토비아스는 하나님, 토비아스의 아들은 예수님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다.그림 하나 하나가 정말 살아있는 사람들처럼 그려진 그림들이다. 표정 하나 하나 너무 섬세하고 글의 내용도 너무 좋다.

 

  기독교인 자녀를 두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어른들이 봐도 좋아요..

s******2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