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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응급처치가 필요해 - 한권으로 안전한 응급처치를 제대로 배워요
"아르볼]응급처치가 필요해 - 한권으로 안전한 응급처치를 제대로 배워요" 내용보기
쭌군과 캐슬군이 이제 개구진 나이가 되면서 다치는일도 종종 생기는데요.맘이 함께하는 자리면 언제나 바로 응급처치가 되지만 없는 바로 달려오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 아이들이 기억하진 못하더라구요.그래서 평상시에도 상황별로 얘기는 해주지만 맘도 그랬듯.. 항상 엄마의 이야기는 자주하고 오래가면 잔소리??라 생각이 들지요..ㅎ요즘 사건사고가 많다보니 우
"아르볼]응급처치가 필요해 - 한권으로 안전한 응급처치를 제대로 배워요" 내용보기

쭌군과 캐슬군이 이제 개구진 나이가 되면서 다치는일도 종종 생기는데요.

맘이 함께하는 자리면 언제나 바로 응급처치가 되지만 없는 바로 달려오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 아이들이 기억하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평상시에도 상황별로 얘기는 해주지만 맘도 그랬듯.. 항상 엄마의 이야기는 자주하고 오래가면 잔소리??라 생각이 들지요..ㅎ


요즘 사건사고가 많다보니 우리 쭌&캐슬군에게도 이런 응급처치가 필요한 상황이 생길때 어떻게

조치를 취하면 좋을지를 책을 함께보며 일러주었답니다.

일년내내 안전한 생활! <응급처치가 필요해>


이책은 감수를 (사)한국생활안전연합에서 해주셨기에 더 믿고 볼 수 있어요~


펴내는 말 문구에도.. 세월호 침몰부터 여러가지 잊을수 없는 슬픔에  빠뜨린 사건들이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다는걸 인식하게 하며 교육부에서 제공하는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과 안전 매유얼 앱에 기초하여 만들었네요.


 

책에는 주인공 해정이가  기본 구급상자의 준비부터 119 신고법, 그리고 간단히 여러가지 상처치료하는 방법과  심폐소생술까지해서 알아가는 일상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창작동화로 만들어졌답니다.

물론 동화이야기에 응급처지법 설명은 별도로 이루어져있어서 확실한 응급처치에 관한 내용을 숙지할 수 있구요.


우리 개구쟁이들..이책보고선 집에 있는 구급상자부터 살피러 뛰어다녔답니다.

그리고 상처가 생기면 먼저 달려와 약과 밴드부터 찾네요 ㅎㅎ


최근 뉴스에서 나오는 크고작은 사건 사고들이.. 우리아이들에게 닥칠수  있기에 응급조치는 필수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은 요즘이네요... 아직은 스스로 조심할 수 있는 판단력이 많지 않기에 열심히 이책을 보여주고 급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응급처치가 될수 있도록 해줘야 할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이었던거 같아요. 좋은책..감사합니다. ^^

 

e******7 2016.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응급처치가 필요해/아르볼/목숨을 구하는 응급처치는 모두가 알아야 할 지식이죠~
"응급처치가 필요해/아르볼/목숨을 구하는 응급처치는 모두가 알아야 할 지식이죠~" 내용보기
응급처치가 필요해/아르볼/목숨을 구하는 응급처치는 모두가 알아야 할 지식이죠~     아이나 어른이나 일상생활에서 다치는 일이 잦다보니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이 필요했는데요. 응급처치는 사람을 구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에 집에서도 구급상자를 갖추고 응급처치에 대한 기본 지식 정도는 습득하고 있어요. 하지만 응급처치는 생명을 살리기도 하기에 더 자세한 지식을 갖추고 싶
"응급처치가 필요해/아르볼/목숨을 구하는 응급처치는 모두가 알아야 할 지식이죠~" 내용보기

응급처치가 필요해/아르볼/목숨을 구하는 응급처치는 모두가 알아야 할 지식이죠~

 

 

 

 

 

아이나 어른이나 일상생활에서 다치는 일이 잦다보니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이 필요했는데요. 응급처치는 사람을 구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에 집에서도 구급상자를 갖추고 응급처치에 대한 기본 지식 정도는 습득하고 있어요. 하지만 응급처치는 생명을 살리기도 하기에 더 자세한 지식을 갖추고 싶었어요.

 

 

 

 

 

『응급처치가 필요해』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인데요. 안전의식과 위기대응 능력을 키우고 간단한 응급처치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집에서도 칼질을 하다가 손가락을 베기도 하고,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박히기도 하고, 벌레에 물리기도 하고, 뜨거운 물이나 뜨거운 냄비에 데기도 하고, 넘어져 다치기도 하기에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보고 있는 책입니다.

 

구급상자 안의 비치품들의 유효기간은 어느 정도일까요?  소독용 식염수, 면봉, 탈지면, 거즈, 밴드, 연고 등을 구급상자에 비치하고 있지만 그동안 유효기간을 잘 살피지 않았는데요.  연고는 개봉 후 6개월, 안약은 1개월, 약국에서 조제한 시럽은 1~2주랍니다. 연고를 사용할 때도 면봉을 사용해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요. 약을 개봉한 날짜를 적어두는 일, 약의 유효기간을 살피는 일이 응급처치의 기본임을 생각하게 되네요.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일단 119 구조대를 떠올리는데요. 119구조대에 신고하는 법도 요령이 있군요. 119구조대에 신고할 때는 위치와 다친 사람의 상태를 알리고 119의 지시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면서 구조대가 올 때까지 전화를 끊지 말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여러 응급 상황에 따른 조치방법을 알려주는데요. 머리는 시간이 지나서 아플 수도 있기에 머리를 세게 부딪쳤을 때는 반드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는 군요. 이외에도 화상이나 동상에 걸렸을 때, 일광욕 등으로 햇볕에 피부가 데여 화끈거리거나 까졌을 때, 날카로운 것에 찔렸을 때, 살이 까졌을 때, 넘어져서 뼈가 부러졌을 때, 빙판길에 넘어졌을 때, 열이 날때, 코피가 날 때, 이가 빠지거나 불졌을 때, 혀를 깨물었을 때, 벌에 쏘였을 때, 개나 고양이에게 물렸을 때, 심장마비 환자를 위한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다양한 응급처치법이 소개되어 있기에 실생활에 유익하네요. 

 

 

 

 

 

 

단순한 상처를 낫게 하기도 하고 죽음도 구할 수 있는 응급처치이기에 가정에서도 알아야 할 지식들이네요. 모든 일에 조심을 하고 신중히 행동해야겠지만 만일의 사고를 위해 모든 응급처치법을 알고 싶네요. 목숨을 구하는 응급처치이기에 말입니다.

 

 

 

a******7 2016.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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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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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민기한데 딱 필요한 응급처치가 필요해 누구 봐도 반갑게 맞아주는 민기랍니다 엄마가 손가락를 베어서 해정한데 구급상자 어디 있니 물어보고 그때부터 여기저기 찾기가 바쁜게 보였어요 우리민기 기본적으로 넘어져서 무릎은 닥쳐거나 아니면 손에 베어서 상처가 나면 소독을 하고 밴들를 붙여거나 이지덤을 붙일때가 있어요 이것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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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민기한데 딱 필요한 응급처치가 필요해 누구

봐도 반갑게 맞아주는 민기랍니다

엄마가 손가락를 베어서 해정한데 구급상자 어디 있니 물어보고 그때부터

여기저기 찾기가 바쁜게 보였어요

우리민기 기본적으로 넘어져서 무릎은 닥쳐거나 아니면 손에 베어서 상처가 나면

소독을 하고 밴들를 붙여거나 이지덤을 붙일때가 있어요 이것은

간단하게 집에서 할수있지만 이것 보다 더 많이 닥쳐을때에는 병원에 가야겠죠

구급상자가 저렇게 신발장에 높은데 있었는데요

응급처치란- 갑자기 병이나 사고로 위급 해졌을때 필요해요 전문적인 치료를 받기 전까지 도움

를 주는 일이지요 응급처치를 잘하면 상처가 심해지는 것을 막고 생명을 살릴수있어요

죽을수도 있어요 응급처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구나 책을 통해서

알수가 있어서 많이 배워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합니다

 

응급처치가 필요할때 쓰여는 도구 소독약,탈지면,밴드,핀셋,우리 도와줘서 제일로 바쁘지

 특히 밴드는 자주 사용한것 같아요 우리가 영웅이지

물론 우리에게 없으면 안되지 응급처치가 필요해! 책를 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얼마나 꼭 필요 가장 중요한지 감사해야 하고 하는지 알게 되어서 매우 기쁘요

 

j*****3 2016.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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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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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가 필요해!사람이 살다보면 정말 응급처치가 필요한 순간들이 찾아온답니다. 집안에서도 다치는 일은 종종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그런 응급처치방법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살면서 참 편리한 순간이 많을 것이라는 것은살다보면 언제나 느끼게 된답니다. 아르볼에서 나오는 일년내내 안전한 생활 3번째 응급처치에 대한 것을담은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어린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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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가 필요해!

사람이 살다보면 정말 응급처치가 필요한 순간들이 찾아온답니다.

집안에서도 다치는 일은 종종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그런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살면서 참 편리한 순간이 많을 것이라는 것은

살다보면 언제나 느끼게 된답니다.

아르볼에서 나오는 일년내내 안전한 생활 3번째 응급처치에 대한 것을

담은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어린 아이들부터 볼 수 있게 동화 형식으로 된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이

스스로 보는 책이라는 것은 다른 책에서도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이번 책에 대한 내용도 궁금했답니다.

여러 사건들을 겪은 후로 우리 사회에는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그래서 교육부에서 유아부터 고교 단계까지

체계적인 안전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답니다. 그리고 또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교육 과정에 안전 교과를 포함시키기로 결정을 했다고 하네요.

그만큼 이제는 그전에 우리가 배웠던 교육과는 다르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많이 해두어야 한다는 것을 살면서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경험에 필요한 생활 상식중의 하나인 응급처치가 얼마나

기본이 되는 중요한 것인지 펴내는 말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의외로 간단한 응급처치법을 몰라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요.

언제 어디서든, 또 누구든 맞닥뜨릴 수 있는 위급한 상황들.

그런 상황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것이고, 응급처치가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는 기본 상식이라는 것을 염두에 둘 때 이 책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응급처치에 대한 생각을 심어줄 지 기대가 될 수밖에 없었답니다.  

책의 첫 이야기부터 엄마가 손을 베어서 밴드를 찾는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지요. 어린 아이부터 볼 수 있게 정말 어느 집에서나 있었던

일같은 이야기로 시작이 되니 흥미롭고 편안하게 볼 수 있답니다.

어디다 뒀는지 허둥대며 찾는 모습들과 여기저기 찾는 아이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놓으니 처음부터 물건을 제자리에 두어야 한다는 것부터

다시 상기시켜 줍니다.

한 사건에 대해서 나오면서 응급처치의 기본 상식을 바로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기본은 바로 구급상자이기 때문에 구급상자에

들어 있어야 하는 품목들과 어떨 때 써야 하는지를 정리해주었답니다.

구급상자 관리하는 법, 구조대에 신고하는 방법까지

기본부터 알려준답니다.

​동화의 양보다는 상식과 정보에 대한 다룬 내용들이 상당합니다.

동화만 나오다가 마지막에 정보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고, 마지막에 많은 양을 다루어 주었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전부 이용해도 될 만큼 알찬 정보들이 들어 있답니다.

책 표지만 보았을 때는 저학년만 상대로 나온 책이 아닐까 했지만

자료까지 보고 나서는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정말 많은 일을 겪게 되는데

생활 속에서 다치는 일들에 대해 미리 미리 알아두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도 스스로 느끼게 해준 내용들이 많았답니다.

아이들끼리 밖에서 놀다가도 얼마든지 겪을 수 있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도 공감하면서 책의 내용을 들여다보는 효과가

있었답니다. 스스로 자기 몸을 지키면서 클 수 있게끔

아이들도 자신이 알아야 할 상식들이 많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것을  알게 되니 뿌듯하게 독서를 끝낸

기분이었답니다.

g*******s 201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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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일년 내내 지내고 싶으시죠?
"안전하게 일년 내내 지내고 싶으시죠?" 내용보기
응급처치가 필요해 를 읽고 싶은 이유는 우리집에 12살 10살 8살 귀여운 악동들이 살쟎아요 그 중에서도 둘째가 정형외과 성형외과 응급실을 몇번이나 다녔는줄 몰라요다치면 맨날 차라리 기브스가 나을수도 있을텐데 싶을 만큼,, 얼굴을 다쳐서 ㅠㅠ아들 키우는 엄마,, 활동량이 많고 상대적으로 모험심이 강한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한 두번씩 그 이상은 작고 큰 사고를 경험하지 않
"안전하게 일년 내내 지내고 싶으시죠?" 내용보기

응급처치가 필요해 를 읽고 싶은 이유는 우리집에 12살 10살 8살 귀여운 악동들이 살쟎아요

그 중에서도 둘째가 정형외과 성형외과 응급실을 몇번이나 다녔는줄 몰라요

다치면 맨날 차라리 기브스가 나을수도 있을텐데 싶을 만큼,, 얼굴을 다쳐서 ㅠㅠ

아들 키우는 엄마,, 활동량이 많고 상대적으로 모험심이 강한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한 두번씩 그 이상은 작고 큰 사고를 경험하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응급처치가 필요해 를 읽으면 어떤 내용인지 아는데,, 막상 응급상황에는 머리가 까맣게 되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당황하지 않고 응급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볼까요~~

안전이 최고야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도 동시에 안전불감증에 걸린건 아닐까?

사고가 일어나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의 상황은 이제 그만,,

사고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 발생하고 아는 것과 실제 상황에서 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건 다른 문제 입니다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은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책이라서 읽고 또 읽어도 부족함이 없답니다

응급 처치,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응급 처치를 구급대나 의사 같은 전문가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그렇지 않아요

응급처치는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는 기본 상식입니다 ^^

 표지만 봐도 아파서 우는 아이,, 놀라는 엄마가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교육부에서 제공하는 안전 교육과 학교생활 안전 매뉴얼 앱에 기초하여 책을 만들었습니다

아직 어린아이들은 응급 처치가 뭔지도 모를 수 있어

**응급 처치란?

갑자기 병이나 사고로 위급해졌을 때 필요해요

전문적인 치료를 받기 전가지 도움을 주는 일이지요

응급처치를 잘하면 상처가 심해지는 것을 막고 생명을 살릴 수도 있어요

아직 우리집에도 구급상자를 준비하지 못했는데요,, 응급상황이 언제라도 닥칠 수 있으니,, 약국가서 쭈욱 집에 없는 몇가지 약품들을 준비해볼까 합니다~~

체온계, 생리 식염수, 작은 손전등, 소화제, 연고, 항균 면봉, 탈지면, 붕대, 거즈, 일회용 밴드, 습윤 밴드, 해열 진통제, 반창고, 핀셋, 소독약, 가위 가 필요합니다

16가지 정도인데 생각보다 만지만 각각 쓰임이 있어 꼭 필요한 물품들이예요

 

화상과 동상의 응급처치도 알아보아요~~

뜨거운 것에 데었을 때

1. 덴 부위를 곧바로 찬물에 10분 이상 대어 열을 식혀요

2. 화상 연고를 바르고 밴드나 거즈로 감싸요

3. 물집이 생기면 터뜨리지 말고 붕대로 감아 둬요

4. 심한 화상이라면 소독한 거즈로 살짝 덮고 빨리 병원에 가요

무조건 빨리 병원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쳤을때 어떻게 해서 병원가면 더 효율적인지 알 수 있으니 응급상황에서도 덜 당황스럽겠죠

곧 봄이고 그러면 얼마 안있음 여름이쟎아요 ^^

햇빛을 오래 쬐어 피부가 화끈거릴때 어떻게 응급처치를 할까요?

 

윙윙~ 귓속에 벌레가 들어갔을때의 응급조치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주의사항은 귓속에 벌레가 들어갔을때 면봉이나 핀셋으로 억지로 꺼내려고 하면 안 돼요

벌레가 더 깊이 들어가거나 상처가 날 수 있어요

또래의 등장인물을 통한 간접 경험은 아이들이 안전생활을 습관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줄것입니다

 

 

 
s*****6 201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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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보면예기치 못한 일들이 많이 발생하게 되요.특히 다치거나 아플 때에는어른들도 당황하게 되죠.요즘은 워킹맘이 많기 때문에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은집에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은데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응급처치만 제대로 해놓아도큰 일을 막을 수 있어요.아이들에게 정확한 지식을알려줄 수 있는 <아르볼>의응급 처치가 필요해!를 읽어보았답니다.  아르볼의 일 년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보면

예기치 못한 일들이 많이 발생하게 되요.

특히 다치거나 아플 때에는

어른들도 당황하게 되죠.


요즘은 워킹맘이 많기 때문에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은

집에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응급처치만 제대로 해놓아도

큰 일을 막을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아르볼>의

응급 처치가 필요해!를 읽어보았답니다.

 


아르볼의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은

8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학교, 우리 집, 응급 처치, 교통사고,

자연 재난, 폭력, 중독, 야외 활동까지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필수 항목들이랍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제대로 배워놓으면

어른이 되어서도 상식처럼

사용할 수 있답니다.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나와 가족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데

큰 힘이 될거예요.

 

 

 

​응급처치가 필요해!는

스토리와 응급처치 방법이

재미있게 섞여 있어서

읽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상황에 맞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답니다.


엄마가 손을 다쳤어요.

밴드 좀 갖다 달라는 엄마의 말에

구급상자를 찾는 해정이.

아무리 찾아도 구급상자는 보이지 않아요.

 

 

 

 

​구급상자는 신발장에 있었어요.

해정이의 손에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말이죠.


위급할 때 사용해야 하는 구급상자는

잘 보이는 곳에 두어야

빠르게 찾아서 사용할 수 있겠죠.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는

따로 설명이 나와있어 이해하기 쉽답니다.

 

 

 

 

​가장 먼저 기본 상식을 알아볼거예요.

구급상자 준비하는 법부터

차근차근 배워볼 수 있답니다.


구급상자에 들어가야하는 것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그림과 설명을 보면서

이름이 무엇인지

어떤 일에 쓰이는지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자주 접했던

체온계, 연고, 밴드, 면봉 같은 것들은

쉽게 알 수 있었던 반면

손전등, 거즈, 핀셋, 탈지면

이런 것들은 어떤 일에 쓰이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5살 너구리와 10살 사촌형 모두

5분 넘게 이 부분만 살펴보았답니다.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이기도 하고

여태껏 범접하지 못했던

구급상자를 직접 배울 수 있어서

신기해 하기도 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이가 크면서

다쳤었던 이야기들을 해주어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이야기는

파상풍에 걸릴까봐 겁이 났다는 이야기.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들이

파상풍이라는 단어를 알까요?

역시나 무엇인지 모르더라고요.


책 속에 나와 있는 설명과 함께

제가 직접 겪었던 일들을

곁들여 설명해주니 이해도 빠르고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요^^

 

 

 

 

자기가 제일 멋지다고

자랑하고 있는 소독약과 탈지면, 핀셋, 밴드

너무 귀엽죠?^^

 

 

 

어른들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실생활 속에 발생하는 상처들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 나와요.


날카로운 것에 베이거나 살이 까졌을 때에

흐르는 물이나 생리 식염수로 씻고

피를 멎게 한 다음 연고를 바르고

깨끗한 거즈를 붙여 두어요.


간단하기 때문에 방법만 알려주면

초등학생 저학년 정도면 스스로 할 수 있어요.

상처를 그대로 방치해서

더욱 심각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죠?

 

 

 

 

화상을 입거나

햇빛에 빨갛게 익은 이야기가 나와요.


얼마전에 시언니가 손에 작은 화상을 입었는데

아이들이 알고 있는 이야기라

더욱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또 여름에 햇빛에 익어서

감자를 붙이고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우리 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들이

정말 많이 담겨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겪어본 일들도 많고요.

 

 

 


구급상자 안에 손전등이 들어있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귓속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손전등을 비추면 빛을 따라 나온다고 해요.

어두운 곳에서 사용할 떄에도

손전등이 꼭 필요하고요.

 

 

 

 

 

 

구급상자 안에는

다른 친구들이 많이 들어있는데

자신들의 이야기는 해주지 않는다면서

저마다 자기가 어떤 일을 했는지

이야기하는 모습이 나와요.


자랑스럽게 말하는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귀엽게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그 외에도

이가 빠지거나 부러졌을 때,

혀를 깨물었을 때, 코피가 날 때,

 열이 날 때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어른들도 기초 지식을

탄탄히 다질 수 있고요.

 

 

 


​해정이는 엄마와 함께 약국을 가서

구급상자를 말끔히 정리했어요.

사용기한이 지난 약은 버리고

필요한 것들은 새로 채워 넣었답니다.


마지막 말이 인상적이였어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우리 집 보물 상자, 고마워!

하지만 보물상자를 여는 일이

많지는 않았으면 좋겠구나."


아이들과 함께 이 말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 보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네요.

 

 

 

우리 집 구급상자는

얼마나 잘 보관 되고 있는지

검사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범접할 수 없던 구급상자를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이라

아이들에게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고

눈으로 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이야기도 해보고 살펴보았답니다.

 

 

 

 

 

 


​책에 나온 그림과

다른 모양이기 때문에 비교 해보면서

​어떤 것들이 부족한지 살펴보았어요.

​사야할 것들이 좀 많더라고요. ㅠㅜ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꼭 읽어주어야 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 조카들도 엄마가 일을 하기 때문에

낮에 아이들끼리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혹시 모르는 위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들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자신들이 해결하고

구급차가 오기 전까지는 응급처치만

제대로 해두어도 좋다니

수시로 계속 읽어주고 물어보고 해야겠어요.


우리 너구리도 형들과 함께

미리 응급처치에 대한 공부도 해보고

각각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k******6 201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응급처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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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크게 다쳐본 경험이 없었던지라 응급 처치를 배워둬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습니다.그런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크고 작은 사건들이 생기고, 그 때마다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이라곤 병원으로 달려가는 것 빼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다행히 아들이지만 조심하는 성격이라 큰 사고는 겪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아이들이 다치는 것을 보고서는 이럴 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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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크게 다쳐본 경험이 없었던지라 응급 처치를 배워둬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크고 작은 사건들이 생기고,

그 때마다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이라곤 병원으로 달려가는 것 빼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아들이지만 조심하는 성격이라 큰 사고는 겪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아이들이 다치는 것을 보고서는 이럴 땐 어떻게 처치해야 한다는 것을 귀동냥으로 들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재작년에 정수기 물에 아이가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몰랐지만 다행히 덧나지 않은 선에서 응급처치가 되었습니다.

덕분에..화상에 대한 공부를 철처히 하게 되었지만..하마터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될 뻔했습니다.

아이가 점점 자람에 있어 제가 24시간 붙어 있을 수도 없고, 이젠 아이 스스로도 응급 처치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생각했던 차에 정말 반가운 책을 만났습니다.

초등 저학년 시선으로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무엇보다 맘에 들었고,

생활 속에서 자주 겪을 수 있는 사고들에 대한 응급 처치들을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는 점에 고마운 맘이 생깁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꼭 필요한 책이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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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처치가 필요해! - 주변에서 흔히 겪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법과 대처법을 배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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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처치가 필요해! /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       겁 많고 걱정이 태산인 우리아이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상상하며 미리 걱정해서 요즘 제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엄마가 갑자기 쓰러지면 어떡하지? 인공호흡은 어떻게 해~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학교에서 안전교육을 받을때마다 배운것은 있어 가지고 얘기를 들려주는데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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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처치가 필요해! /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

 

 

 

겁 많고 걱정이 태산인 우리아이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상상하며 미리 걱정해서

요즘 제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엄마가 갑자기 쓰러지면 어떡하지? 인공호흡은 어떻게 해~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받을때마다 배운것은 있어 가지고 얘기를 들려주는데요.
아이가 알고 있는 지식이 한계가 있고 들어도 쉽게 잊게되어

자주 보면서 익혀야 그나마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을것 같아서 
응급 처치에 관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응급 처치에 관한 책이 있어 만나 보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아이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잠재웠으면 하는 바람을 갖어 보아요.  

 

 

응급 처치필요해!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은 아이들의 안전 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워 주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교육부에서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과 학교생활 안전 메뉴얼 앱에 기초하여 만들어

어린이 안전사고를 동화로 들려주고, 예방법과 대처법을 함께 소개합니다. 

  

 

 

 

우리아이와 비슷한 나이의 또래가 등장하여 더 쉽게 다가오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처지 요령을 담아 우리아이들이 간접경험을 통해 안전 생활을 습관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사 준비를 하다 손가락이 베인 엄마. 

구급 상자를 찾아 온집안을 찾아 헤매는 그림을 보니 저도 여기저기 보관하고 있는 구급약품이 생각나서 얼른 우리가족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서랍에 집합시켰네요.

 

 

 

 

 

 

 

응급 처치에 필요한 구급상자에 필요한 약품들의 준비 및 관리, 보관은 물론

일상 생활속에서 우리아이들이 자주 입는 상처에 대한 응급 처치들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도 쉽게 따라하며 익힐 수 있어요.

 

 

 

 

 

 

 

 

 

다쳤을때 작은 상처를 소홀히 하면 2차적인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도 배우고,

우리가 상처를 입었을때 도움을 주는 약품들에 대해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도 되었어요.

조금만 다치면 당연히 연고와 밴드를 찾아서 붙이곤 했는데 그 고마움을 잘 모르고 있었던거 같아요. 

팁박스를 통해 의약 상식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더 주의해야겠다는 안전의식도 갖게 되네요.

 

 

 

 

 

 

아기나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중에 목에 가시가 걸리거나

무언가를 삼켜서 숨쉬기 힘들었던 경험이 아닐까 생각해요.
우리 아이도 어릴때부터 초등생이 된 지금까지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데 놀다가 순식간에 구슬을 삼켜기도 하고, 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려 숨을 못쉬어 애를 태웠는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이럴때 필요한 배 밀쳐 올리기(하임리히법)은 기본으로 배워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날카로운 것에 베이거나 살이 까졌을 때, 뾰족한 것에 찔렸을 때, 화상을 입거나 동상에 걸렸을 때, 넘어져서 뼈가 부러졌을 때, 머리를 세게 부딪쳤을 때, 눈이나 귀에 이물질이 들어 갔을때,  이가 부러지거나 빠졌을 때, 코피가 날 때, 열이 심하게 날 때, 벌에 쏘였을 때 등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입는 사고의 예방법과 대처법을 배우며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생활화하는데 도움을 주는데요.

 

​우리아이도 이가 빠졌을때 이를 우유나 식염수에 담가서 빨리 병원에 간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빠진 이를 잡을 때 뿌리 쪽을 잡으면 안 된다는 것은 이번에 알았다고 하네요.

물론 저도 이번에 알게 되었지만요. 

 

 

 

 

 

 

 

 

 

요즘 아파트, 관공서, 거리를 걷다보면 기본적으로 구비되어 있는 자동제세동기~

사실 이걸 내가 사용하는 기회가 과연 올까? 하는 생각에 무심코 지나쳤는데

숨이 멈춘 심장 마비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응급 처치임을 알고 자주보며 익히고 있어요.

 

 

 

우리 국민을 슬픔의 바다로 만들었던 세월호 참사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해지는데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참사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서 안타까워요.

나는 괜찮겠지? 피해 가겠지? 하는 마음을 접어두고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리 위험에 대비하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사고의 예방 및 처치법을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갑작스런 병이나 사고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s**********3 201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응급처치가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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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넘어지는 예니~활동량이 많은 미니~조심성이 많지만 한 번 다치면 크게 다치는 워니~세 아이를 키우고 있어도 아이들이 다치면 엄마인 나부터 우왕좌왕하기 일쑤죠~ 특기 피라도 보는 날엔~알고 있던 매뉴얼도 잊게 되는데... 요즘처럼 사건 사고들이 많고 안전 불감증이 만연한 시대에부모에게는 지침서가 되고 아이에게는 교육이 되는 응급처치가 필요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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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넘어지는 예니~

활동량이 많은 미니~
조심성이 많지만 한 번
다치면 크게 다치는 워니~
세 아이를 키우고 있어도
아이들이 다치면
엄마인 나부터 우왕좌왕하기
일쑤죠~

 


특기 피라도 보는 날엔~
알고 있던 매뉴얼도
잊게 되는데...

 

요즘처럼 사건 사고들이 많고
안전 불감증이 만연한 시대에
부모에게는 지침서가 되고
아이에게는 교육이 되는
응급처치가 필요해!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르볼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으로
글 최옥임 그림 송하완
감수를 한국생활안전연합에서
하였네요~




주변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이야기구나~
표지를 보면서 느꼈어요~

해정이란 여아가 코피나는 그림을 보고
코피가 자주나는 둘째가 관심을 보여요~

구급상자 속에 있는
소독약, 밴드, 탈지면등
소재가 아이들에게 익숙해서인지
 
책 커버만 보고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더라구요~

 



"안전한 생활이 곧 행복한 미래다"
"응급처치, 누구나 할 수 있어요!"란 문구로
 작가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엄마가 식사 준비 중 칼에 손을 베여
해정이에게 밴드르 갖다 달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해정이는 구급상자를 찾지만
엄마도 해정이도 구급상자를
한참 찾게 됩니다.

결국 신발장 위에서 구급상자를 찾으면서

구급상자 안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그동안 응급처치가 필요한 순간
사용했던 구급약품들을
재정비 하고
어떤 경우에 사용했는지에 대한
스토리가 시작하게 됩니다.

 


엄마는 해정이와 오빠를 키울 때
응급처치가 필요한 순간들을
함께 떠올리며
어떤 상황에 어떤 응급처치를
했는지에 대한 얘기를 나누게 되죠~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벌어질 법한
일들이 소재가 되어서
아이들로 하여금
감정이입을 시킵니다.

 

"해정이가 5살 때 손에 가시가 박혀서
동네가 떠나가라 울던 거 생각안나? " 
"쩔쩔매다 겨우 뺐는데
파상풍에 걸릴까 봐 덜컥 겁이 났지 뭐니."

 -책속에서-

파상풍이 뭔지
어떻게 치료를 했는지
파상풍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아이들에게
소개를 합니다.
저희 아이들 미간도
찌뿌려져 있네요~ㅋㅋ

 

응급처치에 필요한 구급약품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아씨방 일곱동무'에서
도구들이 서로 잘난척 하듯

구급약품들이
서로의 공들을
얘기하며
영웅담 나누 듯
역할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알려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예요~^^
 
해정이가 다리에 난
흉터를 보며
어떤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얘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화상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이 책의 장점은
정말 그 나이의 아이들에게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스토리로
또는 사전처럼
전달을 하여
연령이 어린아이부터
좀 큰 아이들
심지어 어른들에게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꼭 알아야 둬야할
점들을 풀어가는 점이예요!!



용어에 대한 설명도
중간중간 들어가서
아이들에게 상황에 대한
인지를 주는 점도 잊지 않았어요~

구급용품에 대한 이름과 용도들도
사전처럼 잘 정리가 되어 있었던 점은
자연스럽게 인지시켜서 좋았어요~



 


눈에 먼지가 들어갔을 때
윙윙~ 귓속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목에 가시가 걸렸을 때
목에 덩어리가 걸려 숨쉬기가 힘들 때
응급처치는 물론이고 잘못된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한 주의까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봄이 오면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나잖아요~
야외활동에서의 응급처치 중
벌에 쏘였을 때
개나 고양이에게 물렸을 때

위급 중에 위급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에 관련된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이나
심폐소생술을 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까지
정말 상황에 맞는 소개에
뭐하나 버릴 것 없는 내용들로
꽉 차 있네요~





책 앞단의 내용 중
세월호 침몰부터 판교 환풍구 붕괴,
글램핑장 화재까지
최근 많은 참사들로 인해
교육부는 유아부터
고교까지
안전 교육이 가능하도록
발달단계에 따른 안전교육 표준안을 마련하였으며
2018년 적용되는 새로운 교육과정에
안전 교과를 포함 시키기로
결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서로 질문도 주고 받으며
본인들이 경험한 얘기들을
신나게 나누기도 하고
그 때 어떻게 했었더라하며

소통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위급한 상황은 케이스마다
받아 들이는게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쉬운점이라고 한다면
독감, 장염, 후두염처럼
계절상 자주 접하는
그런 상황에 대한 내용이
빠진 점이 아쉬웠어요~
개한테 물렸을 때보다는
그런 상황들이 좀 더
많이 접하는 상황이라
소개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유익한 내용들이
많아서
저와 같은 연령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e********3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