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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동안은 밤에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잔다면서 늘 책을 보고 자거나 놀다가 늦게 잠을 자는 일이 많아 걱정이었답니다. 학교에 입학하니 본인 스스로도 잠을 일찍 자야할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하더라구요. 다행히 그래도 좀 더 일찍 자려고는 하는데 지금도 금요일 저녁이면 내일 학교 안가니까 더 놀다가 자겠다고 한답니다.
키도 작은 편에 속해서 걱정이 많은 우리 딸 아이에게 딱 맞는 건강 동화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그림 동화인 이 책은 시리즈로 나오는 모양인데 이번 편에서는 수면 습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2학년인 신나라를 통해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보는 모양입니다.
책 속에 등장하나는 신나라는 밤 늦게까지 놀다가 잠이 드니 학교 생활은 제대로 하기 힘듭니다. 학교 친구들은 잠자는 엉뚱이라는 뜻으로 잠뚱이라고 부르기까지 하구요.
더군다나 엄마와 아빠가 식당 일을 하게 되시면서 나라는 더욱 더 밤 늦게까지 아무런 간섭도 받지않고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기는 더 힘들어지고, 학교에서 친구들에게도 괜한 짜증을 부리고 기운도 없고 졸리기만하고 힘드네요.
다행히 나라는 선생님께서 나라가 밤에 안 잔다는 걸 아시고는 밤에 잠을 안 자면 키가 커지는 호르몬이 덜 생긴다고 말씀하시니 키가 안 클까봐 걱정을 합니다. 그리고 엄마의 도움으로 잠 잘자는 연습도 하구요.
우리 딸은 키가 작아서 그런지 키가 안 클까봐 걱정하는 나라의 모습을 보고 자기도 이제는 더욱 더 일찍 자서 키를 크게 해주는 요정을 만나겠다고 하더라구요. 키 크는 요정이 있다고 지금도 믿고 있거든요. ^^;;
잠을 잘 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라의 학교 생활을 통해 잘 보여줬기 때문에 아이가 더욱 더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자기도 잠을 늦게 자거나 하면 학교에서 나라처럼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이제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1학년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
이 밖에도 책 뒷부분에는 잠자기의 모든 것이라고 해서 잠에 대한 이야기를 더 다루고 있고, 잠자기 비법을 알려달라는 만화도 짧게 있어서 좋은 것 같더라구요. 아이는 잠과 관련된 다양한 증상들을 통해 몽유병에 유독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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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올바른 수면 습관이 왜 중요할까요?
건강한 생활을 위해 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는 말을 반복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ㅎㅎ 책을 통해 잠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시간이 가져 보았답니다. 아르볼의 일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동화는 건강한 삶의 중요함과 실천 방법을 알려 주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이라고 해요~ 이번 책 만나보니 다른 이야기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된답니다.
2학년 2반 신나라~!!! 이야기의 주인공인데요~^^ 잠자는 엉뚱이를 줄인 말인 잠뚱이가 나라의 별명이라고 해요. 그런데 밤에 자고 싶어도 잠이 안 온다는 나라...무슨 일이 있는걸까요??
밤만 되면 눈이 말똥말똥... 잠 안자고 밤늦게까지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잘 반영된 삽화예요. 식당을 하시느라 부모님이 늦게 집에 들어오시니... 밤 늦도록 맘껏 노는 나라는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수업시간에도 졸고...뭘 먹어도 기운이 안나고... 실수를 계속하게 된답니다...
늦잠을 자 결국 지각을 하고 만 나라... 고민델라 선생님도 무슨 일이 있냐며 걱정스레 바라보는 모습이네요. 밤에 늦게라도 자는 날에는 정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데...딱 나라의 모습인걸요.
밤에 놀다가 늦게 자니... 밤에만 되면 눈이 말똥말똥...잠이 안 온다고 하네요... 우리 몸 시계는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자게 맞추어져 있다며... 올바른 수면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고민델라 선생님은 나라에게 알려준답니다.
밤낮이 바뀌어 고생하는 나라는... 이제 일찍 자는 연습을 해요~ 밤에 일찍 자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도 있고... 잠을 푹 자면 몸도 개운하고 짜증도 안 나고.. 키가 쑥쑥 자라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건강을 위한 올바른 수면 습관이 참 중요하다는 걸 알수 있지요~
일찍 자야 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놀다보면 늦게 자는 날이 종종 있는 울 딸아이도... 이 책을 통해 일찍 자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일찍 자라는 엄마, 아빠의 말이 이젠 잔소리만으로만 들리지 않을테지요~ㅎㅎ 정해진 시간에 그리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게 중요한지 새삼 알게된 시간이 되었답니다.
뒷쪽 부록에는 잠자기에 모든 것이라고 하여... 잠자기에 관련된 궁금증도 풀어주고 잠자기 비법도 만화로 그려주고 있어 아이들이랑 읽고 실천하면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또한 잠에 관련된 다양한 증상들도 알아 볼수 있네요. 딱딱하지 않고 재밌게 일상 이야기로 풀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며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것 같아요.
- 본 도서만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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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워낙 잠이 없는 녀석이긴 했지만 아홉살이 되니 하고 싶은게 많아져 자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네요.
잠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는데, 보약되는 잠을 어떻게 잘 자게 할지 엄마들은 항상 이게 걱정인 것 같아요.
어른인 저도
그렇지만 늦게 자는 습관은 고치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자는 시간에 푹자야 낮 시간 활동을 더욱 알차고 힘차게 해 낼 수 있잖아요.
이런저런
걱정을 하던 차에 좋은 책 한 권을 접하고 우리 모녀는 일찍 자기를 실천하고 있어요.
아르볼
출판사 일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동화 시리즈 중 수면습관을 주제로 한 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제목도 그렇고
사랑스러운 그림도 너무 호감이 가게 생겼어요.
잠을 잘자면
키도 쑥쑥 머리도 똑똑해 진다니 어떤 내용인지 너무 궁금하잖아요. ^~^
게다가 수면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신홍범 의사선생님이 감수하신 책이라서 더 믿음이 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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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인
나라는 밤 늦게까지노는걸 좋아하는 아이에요.
수업시간에
졸고 있는 나라를 친구들은 잠자는 엉뚱이라며 잠뚱이라고 불러요.
그런데 요즘
자꾸 기운이 없고 짜응이 난대요. 게다가 에 일찍 자고 싶어도 잠이 안와서 잠을 잘 수가 없대요.
나라에게는
무슨 일이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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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원을 다녀와 숙제하고 자유시간이 되는 저녁시간에 나라는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대요.
그래서 잠을
안자고 밤늦게까지 놀고 싶다고 하는데 빨리 자라는 엄마의 잔소리에 속이 상했던 나라!
그런데
최근에 부모님께서 식당을
여셔서 밤 늦게 까지 부모님의 보호망까지 뚫리게 되었다네요.
나라는 이제
점점 자는 시간이 늦어지고 아침에는 일어나기가 힘들어 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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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학교생활은 엉망이에요. 학교에서는 매일 졸리고 짜증이 나요. 받아쓰기 시험도 잘 보지 못했고 쉬운 수학 문제도 엉망으로 계산했어요. 눈을 비비고
고개를 흔들어도 자꾸만 잠이 쏟아져요.
학교 끝나고
간식을 많이 먹어도 기운이 나지 않고 피아노학원에서도 태권도 학원에서도 계속 실수를 반복해요. 게다가 으슬으슬 춥고 재채기까지 나요.
그런데...
밤만 되면 정신이 말똥말똥한거 보니 병이 난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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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라는
늦게 자는 습관으로 생체시계가 고장났나봐요.
친구
생일잔치에도 늦잠을 자르라 가지 못하고 학교에 지각까지 하게 되었어요.
게다가 연극
연습 중에 친구들과 크게 다투기도 해요.
결국
담임선생님께서 나라의 상태를 알아보시고 잠의 중요성을 알려주세요.
잠을 잘 자야
건강해 지고,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게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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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밤에 노는 재미를 몸에게 양보하고 잘 자기로 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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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밤낮이
바뀌어 버린 나라는 저녁에 잠이 오질 않아 선생님을 다시 찾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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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저녁은 일찍먹고 간식도 먹지 않고 할머니와 산책도 하고 따뜻한 물로 목욕도 했어요.
자기 전에
스마트폰도 거실에 내놨어요. 이불은 가볍게 베개는 높지 않은게 하고 불을 끄고 차분한
마음으로 잠을 잤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스스륵 잠이 들었어요.
그날 밤
나라는 하늘에 닿을 만큼 키가 쑥쑥 자라는 꿈을 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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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가족들이 도와준 덕에 나라는 밤잠을 되찾았어요. 밤에 푹 자고 일찍 일어나니까 몸도 개운하고 짜증도 안나고 공부까지 재미있게 되었어요.
이제 나라는
고장 난 로봇처럼 몸이 망가지지 않도록 잘 시간에는 더 놀고 싶어도 꾹 참고 일찍 잘거라고 결심해요.
몸은 잠에
자는 걸 좋아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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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편에는 잠자기에 관한 여러가지 비법들이 들어 있어요. 일러스트만 봐도 이해가 팍팍되게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
낮 시간에 해야할 공부도 많고 자유시간에는 전자기기에도 많이 노출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
그래서 밤에 자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지만 건강한 몸을 위해 밤 잠을 양보하지 않도록 부모와 아이가 함께
노력해야될 것 같아요.
밤 늦게까지 자기 싫어하는 아이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 고민하는 부모님 많이 계시지요?
"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잠의 중요성을 알아 보세요. 키 크고 싶고 공부 잘하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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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우리 집 두 남자에게 꼭 필요한 것은 일찍 자는 습관입니다.
제목을 보더니 못마땅한 표정으로 독서를 시작하네요.
일찍 자는 것이 너무너무 싫다는 용현군.
용현군은 잠을 안 자고 살 수는 없는지 종종 묻곤 한답니다.
그래서 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 이야기를 해주곤 하는데 그래도 이해가 어렵나 봐요.
아르볼 <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책이 필요한 것은 아이들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기 때문입니다.
엄마가 일찍 자야한다는 것은 그저 잔소리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고 있는지 자려고 누우면 책을 읽어달라고 하거나 물을 마시고 싶다고 하거나...
다 하지 못한 일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잠을 푹 자야지 우리의 몸도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 스스로 느꼈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물어본 적이 있나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거나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싶다는 아이들도 분명 있을 거예요.
인공조명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되는 것을 막는다고 합니다.
풍분한 잠을 자야 멜라토닌이 분비되며 아이들의 키도 쑥쑥 자라고 성조숙증이 생기는 것도 막을 수 있어요.
책에 등장하는 아이는 2학년 2반 신나라라고 합니다.
용현군도 지금 2학년 2반인데 비슷한 상황에 비슷한 고민을 하는 내용이라서 더욱 공감이 되더라구요.
나라는 늦은 시간까지 스마트폰 게임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는 것이 정말 좋아요.
하지만 엄마는 일찍 자라고 잔소리를 하죠.
늦은 시간까지 놀다가 충분한 잠을 자지 않고 학교에 간 나라의 모습을 보세요.
뭔가 하려는 의욕도 없고 잠이 와서 꾸벅꾸벅 졸기만 해요.
학교 수업이 끝나고 나서 간식을 먹을 때에도 학원에 갔을 때에도 여전히 표정은 침울합니다.
눈까지 충혈이 되고 자꾸 짜증만 나는 나라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용현군도 늘 누우면 잠이 안 온다고 해요.
뭔가 다른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다른 것을 해야 할 것 같다는 용현군.
나라의 마음과 비슷하죠.
낮에는 충분한 산책과 따뜻한 목욕을 잠자리에 들 때에는 편안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아요.
이제는 태권도 학원에 다니고 있는 용현군.
조금은 더 잠을 일찍 잔답니다.
태권도 학원에 다녀와서 목욕도 하구요.
개운한 느낌으로 잠자리에 들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잠도 쏟아지죠.
이제는 잠투정 없이 게임에도 손이 가지 않는 용현군의 모습을 볼 수 있겠죠?
책에서 만나는 바른 습관들이 용현군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그림책을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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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아르볼 <글 김은중 /그림 플러그 /감수 신홍범>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평일에는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고.
주말에는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기.
도무지 왜이리 늦게자는거니.ㅠㅠ
자는동안 큰다는 옛말에 일찍 재우고 싶은 엄마맘을 왜이리 몰라주는지.ㅠㅠ
밤 늦게까지 노는걸 좋아해서 별명도 짬뚱이닷.
짬뚱이는 잠자는 엉뚱이를 줄인말이다.
역시나...잠이 부족하니.
요즘 자꾸 기운이 없고 짜증이 늘고.ㅠㅠ
선생님과 부모님은 일찍 자라고 하지만
나라는 잠이 안온다.ㅠㅠ
도대체 왜 이런걸까?
나라는 밤에 할게 많다.ㅋ
만화책, 텔레비전, 게임도 하고 싶고...
잠안자고 밤 늦게까지 놀고싶은 나라다.
밤 늦게까지 게임, 만화책보고.
초콜렛, 아이스크림도 먹고..
으미~~~ 완전
밤에 안자고 먹고 노는날이군요.
늦잠을 자고 학교에 지각을 하고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에게 괜히 신경질을 내고
성적도 떨어지고 하루종일 기운도 없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온갖 부작용이 나타난다.
잠을 청해보지만..
잠이 오질 않아서 힘들다.
양한마리, 양두마리..
잠온다..잠온다...
체면까지 걸어가며 잠을 청하지만..
잠은 점점 멀리 도망가는거 같다.
나라는 굳은결심을 하고
습관을 바꾼다.
저녁도 일찍먹고
할머니와 산책도 하고
따뜻한 물로 목욕도 하고
스마트폰, 텔레비전, 게임...잠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모두 없애고
잤더니...그날밤 나라는 하늘에 닿을 만큼
키가 쑥쑥 자라는 꿈을 꿨대요.
(아~~~ 이럴때 키가 크는건데.ㅋㅋㅋ)
그렇게 잠을 잘자니
몸도 개운하고 짜증도 안나고
공부까지 재미있어지는
역쉬..잠이 보약이라는말...실감하네요.ㅋ
아이들에게
잠이 얼마나 소중한지.
왜 잠을 자야하는지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건강 동화책이네요.
잠자기에 모든것을 알려주네요.
아이들에게 잠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들여줄 수 있는 유용한 건강책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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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거 내 이야기 같아~!!"
딸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말한다.
"응, 나랑 똑같은 애가 나와~~!! 완전 내 이야긴데?? 내가 진짜 그래~!!"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나도 읽어보니... "맞네~~~!!" ㅋㅋ
지난달까지 방학이라고 늦게까지 티비보고 영화보고 그러다 보니 한 낮에 일어나서 밥 먹고 학원 몇개 다녀오면 다시 저녁이라 숙제좀 하고 다시 티비보고..
하루가 금새 지나가는가 하면 매일 피곤에 찌든 나날이었다.
개학을 했는데도 그 후유증이 이어져 밤엔 잠이 안오고 아침엔 안 일어나진다.
그러니 늘 몽롱하고 피곤할 수 밖에~
나는 집에서 낮잠도 자고 쉰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비몽사몽 집중도 안되고 힘들어 할 거라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정말 일찍 재우고 푹 재워서 건강한 정신력을 길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신나라 라는 2학년 여자아이가 나온다. 매일 늦게까지 놀고 싶은 나라앞에 엄마 아빠가 일로 늦게 들어오시자 나라는 몰래 늦게까지 게임하고 책읽고 밤 늦도록 안자고 놀기 바빴다.
그러다보니 늦잠을 자고 학교 지각을 하고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에게 괜히 신경질을 내게 되고 성적도 떨어지게 되고 학교나 학원에서도 기운이 없어 집중할 수가 없는 등의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때 잠을 잘 못자서 그렇다는 선생님 말씀을 듣고 다시 잠을 일찍 자보려고 하였지만 잠이 오지 않아 괴로울뿐~!!!
굳은 결심을 한 나라는 깨끗이 씻고 스마트폰이나 핸드폰도 하지 않고 일찌감치 푹 자고 났더니 좋은 꿈을 꾸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다는 내용이다.
책의 뒷부분에선 <잠자기의 모든것> 코너에서 잠은 왜, 얼마나 자야하는지.. 잠을 안자면 키가 크지 않는지 등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잠을 잘 잘수 있는 비법을 만화로도 표현해준다.
그리고 잠을 자지 못하거나 잠을 방해하는 여러가지 증상들에 대해서도 알려주어 잠의 소중함을 더욱더 깨달을 수 있게 해준다.
정말 잠만한 보약이 없는것같다. 이 책을 읽고 딸아이도 어제 일찍 자야겠다며 목욕하고 잠이들었다. 일어났더니 몸도 개운 정신도 맑음~~ 오늘 하루 학교에서는 평소보다 더 활기차고 말똥말똥 신나는 하루를 보냈을 것이다~!! 일찍 자면 키도 쑥쑥 커진다고 하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강한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지~!!
잠에 대한 중요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준 책이다. 다음에 나올 <예방접종>편에서 주사가 무서운 아이가 나오는데.. 이건 꼭 우리 아들 이야기네... 내용이 궁금해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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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게 있어 '잠'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만 충분한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바쁜 사람이 있거나 아니면 다른 것을 하느라 못 자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런 사람들 중 1인 인지도 모르겠다. 잠자는 동안 성장호르몬이 나와 성장기에는 10시 이전에 자는게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난 우리 아이들을 9시부터 재운다. 엄마 아빠 말을 따라 잠자리에 들기는 하지만 종종은 불만을 토로 하는 우리 아이들.... " 내 친구는 티비프로 OOOOOO 도 보고 잔다는데..." "잠이 안오는데 조금만 더 있다 자면 안되나..." 등 . . 아이들의 이 말에 답변해 줄 좋은 책이 나왔다.^^
아르볼의 "일년 내내 건강하게 동화" 8편 "수면 습관" 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란 책이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와 이거야 싶었는데 왠 걸~ 책 안을 보니 아이들에게 잠을 왜 일찍 자야하는지.. 잠이 안오게 하는 것들은 뭐가 있는지... 책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었다. 그리고 나도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 되어 유익한 책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 신나라는 전형적인 요즘 아이였다. 스마트폰 게임과 컴퓨터, 티비 보는 것을 좋아하는...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답게 밤에 일찍 자는 것을 무척 싫어하는 아이. 엄마,아빠의 식당을 시작으로 신나라의 맘 편하게 밤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잠을 늦게 자 버릇해서 일어나는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학교에 와서도 졸고, 친구들에게 짜증을 내게되고, 그리고 연극 연습 때는 외웠던 대사가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이런 모습의 신나라를 보고 고민델라 선생님이 물어보게 되고 고민델라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이 모든 문제가 밤에 잠을 자지 않아서 생겨난 것을 알게 된다. 또래들보다 키가 작은 것도 밤에 잠을 자지 않아서 라는 것도.. 이 때문에 밤에 잠을 잘려고 노력을 하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그래서 고민델라 선생님을 다시 찾아가고 신나라는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밤에 다시 잠을 잘 수 있게 된다.
책의 내용이 끝나면 아래 사진에서처럼 잠에 관련된 질문과 답변을 그림과 글로 잘 설명해 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책의 내용이 모두 함축되어 들어간 신나라 학생의 그림일기가 있다.
잠이 보약이란 말 공감한다.^^
이 책을 보고 나 역시 처음 알았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TV등의 인공조명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그것도 모르고 아이들이 뛰고 시끄러우면.. 조용히하고 놀으라며 TV를 보라고하고... 컴퓨터나 스마트폰도 적당히하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이 원하면 놀게 해 줬다.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했다. 엄마가 몰라서 무지해서 정말 미안했다.. 아이들과 함께 보고 읽으며 그동안 자주 했던 스마트폰을 내려놓기로 했다. 오늘이 3일째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불만 없이 스마트폰도... 일찍 잠자리 드는 것도.. 잘 해결할 수 있어 좋았다. 다섯살 우리 둘째 아들이 봐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잘 설명되어 있는 "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그리 길지 않아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충분한 좋은 책이었다.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더 보고싶다고 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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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 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저희집 6살.8살 남매에게 꼭!!! 필요한 책. 아무리 엄마가 빨리 자라고 얘길해도 왜 자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한번쯤 꼭 읽어줘야 할 도서 인거 같아요! ^^ "키 쑥쑥 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잠을 왜 자야 하는지 책 제목에서 부터 딱!!! ^^ 아이들 양옆에 앉혀놓고 책 읽어보았답니다. 너무나 공감하고 자기 이야기 같다며 얘기하는 첫째. 둘째도 뭔가 알겠다는듯 끄덕이며 이야기를 듣는 둘째.
2학년 신나라. 나라는 밤에 하고 싶은게 너무나 많은가 봅니다. 엄마는 일찍 자라고 잔소리를 하고, 잠이 보약이라는 둥 이해 할 수 없는 말로 나라에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는 잔소리를 합니다. 나라는 밤에 만화책도 보고 싶고, 텔레비젼도 보고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학교 끝나면 학원가고 숙제하느라 하나도 못놀았기때문에 잠안자고 놀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이제 1학년 된 아들... 맞다며 , 밤에는놀아야 된다며 -_-
나라의 소원이 이루어 지는 순간. 소원요정이 숨어있는거 같았어요. 왜냐면. 엄마아빠가 식당을 열게 되서 밤 늦게 들어오시게 됐거든요. 소원이 이루어진 나라? ^^;;;; "앗싸!!! 이제 늦게 자야지!!!" 이거보니.....애들 재울때 둘째랑 제가 먼저 잠드는 날에는.. 첫째 혼자 슬그머니 나가서 놀다가 잤던 일이 생각나네요. 엄마 몰래 그리 늦게까지 놀고 싶을까....ㅎㅎ
나라는 신이 났죠. 엄마 아빠 늦게 오시니. 밤늦게 게임하고 만화책보고 . 깔깔깔깔~~~~~ 이렇게 몇일밤을 잠안자고 놉니다.... 그리고... 몇일후.... 나라는 이렇게...
아침에 엄마가 깨워도 눈이 안떠지고,, 밥을 먹을때도 눈이 감겨있고, 세수를 할때도, 학교에 가는 길에도 정신이 몽롱~ 눈이 아프고, 해해롱 해지는 기분을 느끼게 되요.. 수업시간에는 꾸벅꾸벅 졸고 잇고, 친구들한테 짜증을 내기까지. 잘 풀던 수학문제도 엉망으로 계산하고. 어느것도 집중을 할 수가 없게 된 나라.
집에와서 잠을 청해봅니다. 하지만,, 잠이 올리 없죠... 밤낮이 바뀐겁니다...나라...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잠이 잘 올까요. 나라는 어떻게 다시 밤낮을 돌려놓을까요... 고민델라 선생님께서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 ^^
첫째. 저녁은 일찍 먹고 간식은 먹지 않는다(배부르면 잠을 깊이 못자니까) 둘째. 산책하고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한다 셋째. 핸드폰은 거실에 두고, 텔레비젼도 끄고, 불도 끄고! 넷째. 이불은 가볍고 베개는 높지 않은걸 고르고. 이렇게 하고나니.. 나라는 너무나 깊은잠을 푹~ 잘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자는 동안.... 나라의 키도 쑥쑥!!!! 컷답니다!! ^^ 다시 밤낮이 원래대로 돌아온 나라. 너무나 좋아합니다.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니까 몸도 개운하고 짜증도 안내고 공부까지 재밌었다는.. 두남매.. 이 책읽고 바로 잘 준비들어가는..^^;;;; 꼭 책읽을때 책 내용을 한번더 확인들어가는 ㅋㅋ 왜 나라가 저렇게 졸지? 6살 딸에게물어봤죠 ~ (이해를 했나. 궁금해서) 어~~ 어~~ 밤에 안자서!!ㅎㅎㅎㅎ 라고이야기해주는 ...^^ 암튼. 이제 이 책도 읽었으니. 왜 일찍 자야 되냐고 엄마에게 안물어봤으면좋겠다. ㅎㅎㅎㅎ
책 뒤에 부록을 살펴봤어요~ 잠은 왜 자야하는지, 얼마나 자야하는지. 잠을 안자면 키가 안크는지, 공부를 잘하려면 잠을 자야 한다는. 잠자는데 좋은 음식 나쁜음식! 요렇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으로 ~ 아이들이 머리 속에 쏚쏙 들어오게 이해쉽게 잘 나와있는 거 같아요!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 늦게 잔다고 할때 이 책 한번씩 펼쳐줘야 겠네요 ㅎㅎㅎㅎ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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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밤다다 아이들 재우기 전쟁에 그리고 아침에는 깨우기 전쟁 한참 성장 호르몬이 발달한다는 6살 ,8살 아들들인데 밤마다 재울려면 이리 잠을 못자는건지,, 밤마다 눈은 말똘인데 아침이면 병든 닭마냥 꾸벅꾸벅 조는 아이들 T.T
키도 쑥쑥,머리 똑똑 잠아 고마워! 제목만으로도 잠의 중요성을 팍팍 와닿게 하는 제목,, 백마디 말보다는 책 한권의 효과가 크기에 아이를 위해 신청한 책이네요
오늘의 주인공인 2학년인 신나라,, 밤이면 밤마다 스마트폰 게임에 만화책 읽고 초쿄릿이랑 아이스크림도 먹고 밤늦도록 노느리라 시간이 가는지 몰랐죠 엄마 아빠가 식당을 개업하자 밤늦게 돌아오시자 더욱 신나게 밤에 안 자고 노는 날이 더욱 많아졌지
학교에 가서도 꿈나라에 있는양 아침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학교에 왔는지 안 왔는지도 모르고 자꾸 졸립고 짜증만 났지 학교가 끝나고도 계속해서 기운도 없고 졸립고 떡볶이에 튀김을 먹었는데도 기운도 안 났고 피아노 학원에서도 태권도 학원에서도 내내 실수 제대로 하는것이 없었지 몸까지 으슬으슬 춥고 재채기까지 났구요 근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기운이 난거 있죠
오늘도 지각한 나라,, 고민델라 선생님이 걱정스럽게 무어봤을때 지각한 것이 부끄러웠지 연극대사도 하나도 안 기억나서 연습도 망치고 친구들에게 짜증만 나고 수업도 재미없었지 쉬는 시간에 고민델라 선생님이 부르셔서 간 나라는 그제서야 밤에 잘려고 해도 잠이 안 온다는 고민을 털어놓지 밤에 잘 안 자면 우리 몸이 고장 난 다른 사실도 키가 크는 호르몬도 만들어지는데 작은 편에 속하는 나라는 더 이상 크지 않을까봐 걱정을 하게 되네요 근데 막상 일찍 자려니 잠이 오지 않은 나라,, 눈을 감고 양도 세어보고 주문도 외워보고
저녁은 일찍 먹고 간식도 먹기 않고 할머니와 산책하고 따뜻한 물로 목욕도 하고 스마트폰도 거실로 내보내고 텔레비젼도 안 보고,, 이불은 가볍고 베개는 높지 않은걸로 베구요 드디어 잠을 잘 자게 된 나라,,
잘 자고 나니 몸도 개운 짜증도 안 나고 잠이 최고라는 나라,,,
뒤에 부록으로 잠자기에 모든것에 해서 잠은 왜 자는지 안 자면 키가 안 크는지 공부를 잘하려면 잠을 자야하는지 잠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해 나와 있구요 잠자기 비법.잠과 관련된 다양한 증상들까지 잠에 관한 금궁해하는 내용에 대해 자세히 잘 나와 있네요,... 저도 잠이 보약이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특히 성장에 있어서 가장 좋은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잠을 잘 자는것도 중요하다는걸로 알았네요 또래보다 키가 작은 아이라 재우기 무진장 신경 쓰는데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잘 잘거라는 말에 좀 위안이 되는거 있죠 고민델라 선생님이 애기한 잘 자는 방법 저도 좀 실천도 하구 잘 재우기 위해 음식 또한 신경써서 준비하구요,,, 우리 아들이 잘자고 키가 크는 날까지,, 저도 열심히 도와주어야겠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