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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을 처음 접하기에 좋습니다. 다양한 예제가 포함되어 있고 왜 인포그래픽이 필요한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더라도 다양한 예제를 따라 하다보면 어느정도 수준의 인포그래픽을 그릴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로 포토샵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는 없지만 책을 보다보면 어느덧 포토샵보다는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쉽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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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달전에 구입해서 이제 써본다. 한마디로 : 괜찮은 책이나 아쉬운 책 약간 실전 가이드로 잘 정리하고 괜찮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파워포인트 분량이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파워포인트를 가르키는 책? 인포그래픽 기획을 따로 분리해서 나왔으면 좋았을 책 뭐 그런 책이다. 많은 인포그래픽과 여리 기획서적들을 소지하고 있는데 기획적인 측면을 더 살렸으면 좋았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