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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뭐예요?
"사람이 뭐예요?" 내용보기
사람이 뭐예요?   문종훈 글,그림 한림출판사       아침에는 네 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로 다니는 것은?   얼마전, 아이가 내게 던진 질문이다.   답은? 맞다. 사람이다.   피라미드를 지키는 스핑크스의 문제를 어디선가 듣고서는 내게 문제를 낸 것이다.     사람. 사람이 뭐예요?   이 책은, 늘 당연시 여기며 살았던 '사람'으로서의 나를 다른
"사람이 뭐예요?" 내용보기

사람이 뭐예요?

 

문종훈 글,그림

한림출판사

 

 

 

아침에는 네 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로 다니는 것은?

 

얼마전, 아이가 내게 던진 질문이다.

 

답은?

맞다. 사람이다.

 

피라미드를 지키는 스핑크스의 문제를 어디선가 듣고서는 내게 문제를 낸 것이다.

 

 

사람.

사람이 뭐예요?

 

이 책은, 늘 당연시 여기며 살았던 '사람'으로서의 나를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해준다.

우리가 동물들을 관찰하듯,

동물들이 사람을 관찰하면 어떻게 이야기 할까?

 


여기는 동물들의 학교.

궁금한 건 무엇이듯 배울 수 있는 이곳에서

오늘 수업은 '사람관찰일지 써오기'숙제를 발표하는 시간이다.

코끼리가 화자로 나와

동물학교에서 '학생'들이 발표한 것을

이야기 해준다.


 침팬지의 발표.

주제는 사람의 생김새.

 

그림을 그리고, 각 부분에 대한 설명까지~!

객관적인 입장이 되어 사람을 보게되니 괜히 설레인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이랄까!


기린은 사람의 몸속에 대한 발표를 한다.

겉으로 드러나는것이 아니라 더욱 신비로운 주제!

 

심장이 주먹크기라 하니,

책을 보던 아이들은 괜히 주먹을 쥐어본다.

와. 이렇게 작은 주먹 크기의 심장이

온 몸으로 피를 보내는 거라고?!


사람의 크기를 다른 동물의 크기와 무게와 비교도 하고,

피부색을 비교한 카멜레온도 있고,

태생동물과 난생동물을 비교한 장,

수명, 먹이,활동시간,

뇌, 손의 역할

집, 언어 등등

그리고

사람이 행한 나쁜일과 좋은일들.

 

 

*

많은 경험을 한 어른이 아니더라도,

인류학자나 생물학자처럼 전문적인 답이 아니어도

책을 읽고

'사람이란 뭘까?'란 질문에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독후활동지도 별첨되어 있었다.

 

특별 제작된 캐릭터 포켓수첩은

한림출판사 지식그림책 구매시 기대평을 작성하면

받을 수 있다~!

 

단순한 생물학적인 '사람'만이 아닌,

사람이 행한 일들도 포함해서

'사람이란 무엇일까?'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 주는 책.

 

지식을 전달하는 정보 제공책 이상으로

생각할 수 있게하는 인문학책으로 질문을 확장할 수 있게하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뭐예요?(초등저학년 지식그림책)
"사람이 뭐예요?(초등저학년 지식그림책)" 내용보기
사람이 뭐예요? (재미있는 지식그림책, 한림출판사)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을 재미있게 배우는 지식그림책'사람이 뭐예요?'   이야기 나누기>  "사람이 뭐예요?"  이러쿵, 저러쿵, 표지보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사람은 동물이지, 생각하는 동물!""아니에요. 사람은 동물이 아니예요.""맞아. 살아 움직이는 생물은 '동물'이야.""그럼 우리가 식물인가? ㅋㅋㅋ"함께 책읽기>   아이가
"사람이 뭐예요?(초등저학년 지식그림책)" 내용보기
사람이 뭐예요?

(재미있는 지식그림책, 한림출판사)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을 재미있게 배우는 지식그림책

'사람이 뭐예요?'
 
 
 
이야기 나누기> 

 

"사람이 뭐예요?"  이러쿵, 저러쿵, 표지보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사람은 동물이지, 생각하는 동물!"
"아니에요. 사람은 동물이 아니예요."
"맞아. 살아 움직이는 생물은 '동물'이야."
"그럼 우리가 식물인가? ㅋㅋㅋ"

함께 책읽기> 
  아이가 더 어릴 때는...(지금도 어리지만...ㅋ) 책놀이 전에는 늘~ 엄마가 책을 읽어줬는데....
요즘은 요령을 피우고 있어요. 한 페이지씩 읽자고 하거나, 읽다가 글자를 틀리게 읽으면 바꿔읽기로...요.
그렇게 한 참 읽어나가다가.... 재미있어서 제가 더 많이 읽어주었답니다.

 

 

 

동물들의 학교에서 선생님이 내 주신 재미있는 숙제에 대한 조사를 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재미나게 보여줍니다.
얼핏 넘기며 그림만 대충 봤을 때는 동물들이 사람들을 관찰하고 작성한 '관찰일지'를 쓴다는 발상이 재미있다 생각했는데,
그 보다... 책 속에 나오는 동물들에 대한 깨알상식들이 재미를 주더군요.
말미잘이나 히드라같이 몸이 나눠지며 번식하는 동물이야기랑 자웅동체 이야기도 나누고, 뇌의 반쪽씩 잘 수 있어 자면서 날고, 헤엄칠 수 있는 동물이야기는 진짜 처음 들었어요. 강이가 웃기다고 아주 깔깔깔 웃었답니다.

 


이렇게 중간중간에 동물들이 조사한 관찰일지를 볼 수 있어요.
침팬지는 사람의 생김새에 대해 조사를 하였네요. 사람이 침팬지를 닮았지요? 친구들도... 다들 닮았다고...ㅋㅋㅋ



다른 동물들과는 뭔가... 다른, 특별한 '사람'이라는 동물들은 나쁜일들을 저지르기도 하고, 그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기도 하고 그런 동물이네요. 읽으며 아이와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가 있었어요.
초등학교에 가니 선생님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는지, 집에 와서 하는 말이 많은데... 어제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는지.... 아이가 엄마 추천도서라며 '침묵와 봄'이랑 '도둑맞은 미래'를 읽어보라고 하더라고요.(선생님께서 꼭 읽어보라고 하셨다고..) 암튼, 이 책은 몇 번 더 읽어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독후활동 사람 관찰일지 쓰기> 
권말부록으로 이 책에 등장한 동물들이 나오는데... "이렇게 많았던가?"싶게 많은 동물들이 등장했더라고요.
조금만 찾아보고, 바로 책과 함께 있던 독후활동지에 '관찰일지'를 작성해봤어요.


강이는 '엄마 사람'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조사해 보겠다고 하네요.

아니 어쩜, 엄마를 이렇게 이쁘고 도도한 이미지로 그려주다니!
역시 딸밖에 없다며!!! ㅋㅋㅋ
아래에 보이는 도도한 여자분이 바로 접니다.
개인적으로는 "속눈썹이 예쁘다!"이게 제일 마음에 듭니다.

강이가 관찰한 주제는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고, 관찰대상은 <엄마사람>입니다.
그림그리기, 책, 도서관, 서점, 치마를 좋아하고,
TV를 싫어하고, 시끄러운 소리, 바퀴벌레를 엄~~~청 싫어한다. 아참! 모기도~!


옆에 한칸은 남겨뒀는데, 독후활동지를 책에 끼워두고, 생각날 때 자유롭게 적고 꾸며보기로 했어요.
참, '사람이 뭐예요'의예쁜 일러스트가 그려진 엽서도 여러장 함께 주셨는데,
몇 장은 친구 선물주고, 오늘 독후활동할 때 준비했는데... 시간이 늦은 관계로 편지쓰기는 생략했어요.
공부끝내지 마라고, 엽서는 왜 안하냐고, 했는데... 저녁에 산책좀 나가려고 이쯤에서 마무리 했어요.
엽서는 다음에 또 활용해보기로~!

요즘 주로 혼자 책읽는 시간이 많아서, 이렇게 엄마랑 같이 책 읽고 독후활동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었거든요.
역시 이렇게 같이 읽으니 궁금한 것도 바로 해결하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서 좋은 것 같아요.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었어요.

활동일 (2016.04.20.) / 리시안과 강이의 독서활동기록 <사람이 뭐예요?>
YES마니아 : 골드 k********1 201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이 관찰한 사람!
"동물들이 관찰한 사람!" 내용보기
한림출판사의 한림지식그림책은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를 접목시켜 만든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토리 전개가 펼쳐지면서 스토리 안에 지식을 담았어요. 더불어서 다채로운 색감이나 커다란 그림들이 지식그림책이지만 딱딱하지 않게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작은 호기심이 커다란 과학의 발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요.
"동물들이 관찰한 사람!" 내용보기

한림출판사의 한림지식그림책은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를 접목시켜 만든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토리 전개가 펼쳐지면서 스토리 안에 지식을 담았어요. 더불어서 다채로운 색감이나 커다란 그림들이 지식그림책이지만 딱딱하지 않게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작은 호기심이 커다란 과학의 발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요.

 

 최근에 지식그림책 시리즈로 발간된 사람이 뭐예요?>라는 책입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들의 시선을 통해 사람의 신체와 생활 모습, 여러 가지 특징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입니다.

부록으로 "사람 관찰 일지"라는 재미난 활동자료가 수록되어서 책을 읽고 독후활동 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사람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동물 학교 부엉이 선생님이 지난 시간에 내 준 숙제 발표 시간에 사람 관찰일지를 발표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동물들은 각자 조사해 온 내용을 차례대로 발표하는데, 침팬지는 사람의 생김새에 대해서, 기린은 사람의 몸속에 대해서, 코끼리는 사람의 생활 모습에 대해서 발표를 합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의 관점에서 사람 관찰 을 들어보니 정말 사람의 모든것을 알 수 있네요.

사람의 신체적 특징은 물론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수명, 의식주와 생활 모습, 인류의 역사와 발달, 사람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 등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특징을 다시한번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집니다.

도구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동물은 유일하게 사람이며, 그 도구나 물질문명으로 인해 자연을 파괴하기도 하고, 또한 욕심때문에 전쟁을 일으키는 것도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책에는 사람까지 포함해서 총 119 종의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책을 보면서 만났던 동물들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마지막 부분에 있는 부록을 참고하면 좋답니다.

귀엽고 개성 있는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여 있는 부록 페이지에서는 각 동물들의 이름과 그 동물이 속한 종류를 알 수 있어요.

오리너구리는 알을 낳고 새끼가 알을 깨고 나오지만 젖을 먹기 때문에 포유류이고, 고래는 새끼를 낳고 젖을 먹기 때문에 포유류이지만 비슷해 보이는 상어는 알을 낳기 때문에 어류랍니다.

정말 신기한 동물의 세계입니다.

 

별첨으로 떨린 독후활동 "사람 관찰일지" 부록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관찰하면 좋을까요 

두발로 걷고, 도구를 사용하고, 말을 하고, 집을 짓고, 음식을 해먹고, 생각을 하고,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하고 동물들과 어떻게 다른지 들여다보는 좋은 기회가 될듯 합니다.

o******k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 사람을 관찰하다.
"동물들 사람을 관찰하다." 내용보기
1. 도서명 : 사람이 뭐에요? 2. 저자 : 글·그림 문종훈 3. 판형 : 205*270 mm 4. 가격 : 13,000원 5. 페이지 : 46페이지 6. 내용 구성 : ‘사람이 뭐에요?’는 사람을 동물의 시점에서 관찰하고, 사람을 여러 동물들과 비교해 가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7. 감상문 : 책은 사람과 동물에 대한 지식 두 가지의 토끼를 다 잡은 동화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아이에게 사람의 특징과
"동물들 사람을 관찰하다." 내용보기

1. 도서명 : 사람이 뭐에요?

 

2. 저자 : 글·그림 문종훈

 

3. 판형 : 205*270 mm

 

4. 가격 : 13,000원

 

5. 페이지 : 46페이지

 

6. 내용 구성 : ‘사람이 뭐에요?’는 사람을 동물의 시점에서 관찰하고, 사람을 여러 동물들과 비교해 가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7. 감상문 : 책은 사람과 동물에 대한 지식 두 가지의 토끼를 다 잡은 동화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아이에게 사람의 특징과 개성을 동물과 비교하면서 동시에 그 공통점이나 차이점을 보여주기 때문에 동물에 대한 지식도 늘어나며 동시에 사람이라는 생물체에 대한 지식도 넓어질 것이다.


e*******1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