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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최고의 잡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나 뉴턴과 같이 과학적 지식을 단순히 축적하는 잡지는 아닙니다. 물론 다루는 것은 과학의 영역입니다.(이 과학을 상당히 넓게 잡습니다. 사회과학도 어느정도는 포함하는 내용입니다.) 다만 과학을 통한 비판의 날이 선 시각을 매섭게 유지한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는 것입니다. 통념에 대해서 저항하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 회의적인 자세의 관점에서 논리적인 방식으로 저술한다는 것이 진정한 매력입니다. 이북으로 구매를 했는데, 저에게는 아직도 종이책이 좀 더 나은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