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공부하다보면 어떤 사람들은 발음은 그닥 중요하지 않으니 하고 싶은 말을 논리적으로 영어로 말하는게 중요하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발음이 안되면 리스닝이 안 들려서 영어회화가 힘들다고 하는데 둘 다 맞는 말이지만 요즘 들어 정말 발음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 정말 발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리스닝이 잘 안되기 때문이다. 그런 고민으로 답답할 즈음 만난 이 책은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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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하다 보면 상대방이 내 발음을 잘 못 알아들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말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서 제대로 발음을 익히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과 예시가 나와 있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유튜브에서 추천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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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발음을 배운다고?? 만년 영어 초보에 평생 영어랑 담쌓고 산 내가 처음 든 생각이었다. 영어, 특히 영어듣기의 경우엔 직접 외국어를 들어가며 배워야 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호기심이 생겼고 많은 리뷰와 추천을 보고 결국 구입해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크게 도움이 되었다. 일단 내가 영어듣기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회화보다는 영화감상이나 외국의 무수한 영어 강의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희안한 점이 바로 들리진 않아도 세네번씩 반복하다 보면 들리기 마련인데 몇몇 것들은 아무리 반복해도 들리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순간 예전에 배웠던게 기억이 났는데 묵음이라던가 연음? 어느 단어들이 합쳐지면 발음이 아예 다르게 된다는 것이 기억이 났고 인터넷으로 그런 부분을 찾아보기 위해 검색했다. 그러다 나온 책이 이것인데 이 책에는 그러한 부분이 모조리 정리되어 있다. 아마 이책만 달달 외우고 있어도 영어듣기에 비약적인 향상이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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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다보면 결국에는 상대방의 말을 정확하게 듣고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상응하는 말을 할 수 있는데 이 교재는 바로 상대방 외국인의 발음을 정확하게 들을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단언합니다. 좋은 책은 사라지지 않고 개정되어 나오는데 이 책 역시 여러번 개정되어 나온 책이라는 점에서 컨텐츠는 좋은 것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또한, 적절한 분량으로 제공되는 동영상과 함께 이동하면서 들을 수 있는 음성파일을 제공하여 짬짬이 영어 리스닝 실력을 향상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동 저자인 유원호 교수의 다른 책과 함께 보면 더더욱 좋은 영어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