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 그것도 판타지 더불어 동양풍 느낌이라는 말에 혹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작품소개에 있는 말처럼
신비한 힘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세계, 나무 대륙을 중심으로 두 소녀의 얽힌 운명과 사랑 이야기가 펼쳐지는 매혹적인 판타지 로맨스
라는 점에서 끌리기도 했고요
간만에 보는 로판이지만 만족스러웟습니다
2권분량의 이야기여서인지..후반에 더 휘몰아칠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