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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 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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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작가 윤재민, 김정숙, 김영옥출판 생크림우리말은 70%가 다 한자어로 되어있어요. 우리는 우리 글인 한글을 사용해서 공부를 하니까모든 과목의 기초는 한글, 국어예요. 국어를 잘해야 다른 과목 이해를 쉽게 할 수 있고 외국어도 더 잘 터득할 수 있다고 봐요한자를 많이 알면 알수록 국어공부에 도움이 되어 문장을 읽다보면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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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작가 윤재민, 김정숙, 김영옥

출판 생크림


우리말은 70%가 다 한자어로 되어있어요. 우리는 우리 글인 한글을 사용해서 공부를 하니까


모든 과목의 기초는 한글, 국어예요. 국어를 잘해야 다른 과목 이해를 쉽게 할 수 있고 외국어도 더 잘 터득할 수 있다고 봐요


한자를 많이 알면 알수록 국어공부에 도움이 되어 문장을 읽다보면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문맥을 파악해


단어의 뜻을 알아 낼 수 있죠


문제는 한자를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예요. 같은 음의 뜻이 다른 한자가 매우 많아요.


한자 공부를 무조건 외우기만 하면 된다는 분도 보긴했는데 그건 절대 아니라고 봐요


외워서 익히는 한자는 금방 잊혀지고 남는게 없죠. 한자를 이해하고 쓰임을 알아가야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책은 중요한 어휘력을 키우고 복잡한 한자를 술술 읽으며 쏙쏙 익히게 도와줘요


우리가 항상 체감할 수 있는 사계절을 통해 필수 상식과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어휘력, 독해력, 필수 상식, 이 3가지를 익힐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제일 좋은 점은 이야기를 통해서 친근하게 달력에 나오는 날들을 설명해주고 속담, 역사, 정치, 경제, 종교,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전달해 주고 개념 잡는 한자 퀴즈를 통해 학습한 부분을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게끔 해주고 있어요


교과연계가 되어있으니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면서 이 책 속에서 배웠던 부분들을 떠올릴 수 있겠네요


우리 어릴적엔 무조건 외우기만 했던 한자였는데 이렇게 이야기로 전달해주는 한자 책을 접할 수 있어서


아이가 앞으로 해야할 어려운 공부들에 큰 도움이 된다고 믿어요.

 

 

 

 

 

 

 

 

 

 

s*******e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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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으로 배우는 교과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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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큼 한자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우리아이들이 한자공부를 어려워하고 특히 한자어휘를 더 어려워하네요단순히 따라쓰며 외우니 돌아서면 잊어버리고외워도 일상생활에 잘 적응도 안되구요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이책은 기존 한자책과는 완전 다른 색다른 개념의 책이에요우리가 매일 보며 생각하는 달력에서시작해한달에 우리가 알아야하고 기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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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큼 한자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우리아이들이 한자공부를 어려워하고 특히 한자어휘를 더 어려워하네요
단순히 따라쓰며 외우니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외워도 일상생활에 잘 적응도 안되구요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이책은 기존 한자책과는
완전 다른 색다른 개념의 책이에요
우리가 매일 보며 생각하는 달력에서
시작해
한달에 우리가 알아야하고 기념하는
기념일을 기준으로 해서
이야기를 한자를 포함해서 들려주네요

가령 4월을 보면 4월21일 과학의날
과학이 이뤄낸 놀라운 성과들에 나열을 하며 설명을 해주니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히 상식도 키우고 한자를 눈으로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으니 한자어휘도 높일수 있답니다


 

상식이 쑥쑥란으로 상식을 키우구요 따라써보기란이 있어 한번씩 따라써보며 한자익히기도 좋아요



특히 한자는 글자색을 붉은색으로 해서 눈에 확띄게해서 좋네요
익힌 한자를 한자퀴즈를 풀어보며 또한번 익힐수 있어 이것도 참 마음에 듭네요


달력으로 배우는 한자이니 우선 달력에 대해서 알아야겠죠
따로 책 뒷부분 부록란에
달력이야기를 읽어보면 다 알수있네요
요부분을 먼저읽고 달력을 이해한후에
처음부터 보면 더 좋을듯 해요

 

달력으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나이에 상관없이 어른이 읽어도 우리아이가 읽어도 좋으며
두고두고 봐도 좋은 책입니다

 

l***4 201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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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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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도 쓰고 모르고도 쓸 만큼 우리말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이70%나 되는 한자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면 좋을 텐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한자능력시험 위주로 공부했더니 강제성이 없는 엄마표라 점점 느슨해지기만 하고 딸냄 스스로 한자를 왜 알아야 하는지를 느꼈으면 싶은 건 엄마의 욕심일 뿐인 걸까요.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최상위 필수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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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도 쓰고 모르고도 쓸 만큼 우리말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이70%나 되는 한자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면 좋을 텐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한자능력시험 위주로 공부했더니 강제성이 없는 엄마표라 점점 느슨해지기만 하고

딸냄 스스로 한자를 왜 알아야 하는지를 느꼈으면 싶은 건 엄마의 욕심일 뿐인 걸까요.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최상위 필수한자'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이야기 속에 한자를 노출시켜서 아이들로 하여금 교과서 속 내용과 우리의 일상,

달력 속 특별한 기념일과 배경지식이 되는 역사를 읽어가게 하는 거에요.

낱글자로 암기하라고 하면 싫어해도 문장 안에서 단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배우면 훨씬 오래

기억도 되잖아요. 게다가 "이것도 한자였어?", "이런 뜻이구나!" 하고 한자와 친해지게 하면서

결국 어휘력까지 향상시켜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겠어요.

 

 

 

   열 두 달을 2달씩 묶어서 각각의 달들에서 특별한 기념일들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1, 2월엔 설날, 정월대보름, 세계 습지의 날이,

2, 3월에는 삼일절, 납세자의 날, 식목일, 청명, 신문의 날, 석가탄신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기념일, 4.19 혁명기념일, 장애인의 날, 과학의 날, 정보통신의 날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뭣보다 이야기 속에 사진이 군데군데 많아서 좋은데요.

3학년 딸냄이 보기엔 어려운 한자들이 많다 보니 한자보다 이야기에 더 집중하네요.

하나의 이야기마다 그 안에 몇 가지 한자가 써 있고 그 옆에 작은 글씨로 한글이 적혀 있고,

그 단어들을 따라 써 보기가 뒤에 나오는데 이 부분은 한자를 5, 6급 수준 정도 익힌 아이라면

좀 더 쉽게 활동해 볼 수 있지 않을까봐요 .딸냄은 어려워해서 이야기 위주로 읽게 했어요.

​

    각각의 기념일마다 몇 개의 단어를 따라 써보기까지 잘 하게 되면

 두 달치 묶어놓은 마지막 장에 '개념 잡는 한자 퀴즈'도 풀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쓰기도 귀찮아해서 눈으로 대충 보면서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직접 써 보게 하면 획이 틀리기도 하고 막상 잘 못 쓰기도 해서 평가는 꼭 필요한 듯이요.

물론 스스로 점검할 부분이지 강제로 풀 건 아닌 것 같아서

그건 자기가 알아서 조절해 가면서 말이죠^^

​

    '상식이 쑥쑥' 코너는 특히 매력적인데요.

저도 함께 읽다 보니 바닥인 제 상식도 함께 쑥쑥 크는 느낌입니다.

 ​

    '안중근과 윤봉길은 의사인데, 유관순은 왜 열사일까?'

    '절, 일, 날, 의 차이는 무엇일까?'

​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벨이 아니다?'

    '4.19 는 혁명, 5.18 은 운동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뭘까?'

    '성탄절은 원래 12월 25일이 아니었다?'​

 ​

​

    위 질문들이 궁금하시다면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에서 그 답을 찾아보세요~

 

 

    ​  곧 어린이날이 다가옵니다.

딸냄은 다른 날보다 이 날을 손꼽아 기다리기에 바로 5월 5일부터 찾아 펼쳐보네요.

그래서 꼭 1월부터 차근차근 볼 필요는 없고

차례를 보고 자기가 관심 있는 날부터 봐도 좋겠어요.

 

     교과서 필수 어휘들을 보면서 어휘력도 키우고, 이야기 읽으며 독해력도 잡아주고,

무엇보다 상식으로 재미도 더하면서 한자까지 익히고 써 볼 수 있는 책이라

잘 활용하면 알차겠어요. 초등 고학년 이상,

한자 실력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확실히 잘 볼 것 같아요.

울 딸냄도 시들었던 한자 공부에 다시 당근질 해봐요. 딸냄 파이팅!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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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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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한자가 당연히 나오니까 한자어와 친해져야겠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만 했지 실천을 안해서 인가 아이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한자어에 관심을 가지자 생각했었는데 마침 생크림에서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책이 있기에 관심있게 보게되었어요. 아이가 초등생이되고, 또 달력을 보게되고, 또 일주일이 7일이라는 것도 알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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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한자가 당연히 나오니까

한자어와 친해져야겠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만 했지 실천을 안해서 인가

아이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한자어에 관심을 가지자 생각했었는데

마침 생크림에서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책이 있기에 관심있게 보게되었어요.

아이가 초등생이되고,

또 달력을 보게되고,

또 일주일이 7일이라는 것도 알게되고

날짜를 볼때 달력을 보는 것을 알게되면서

달력에 왠 한자어가 이렇게 많나? 라고 생각을 하게되요.

보통은 월,화,수,목,금,토,일까지 해서

기본 한자어만 알았는데

이제는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책을 통해서

달마다 나오는 한자어와 친해져서

이제 달력에 나오는 한자도 익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했음 좋겠어요.

지금 달력은

4월이 바뀌고 5월이 될려고 해서

저는 아이랑 이부분부터 먼저 봤어요.

올해는 아쉽게도 근로자의 날이 빨간날이더라고요. 일요일..그래서

아쉬워 하는 직장인들이 많을테죠.^^

근로자의 날에 대해서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이 책을 통해서 살펴보아요.

5월에 행사도 많네요.

달마다 우리가 알고 또 우리가 뜻을 짚어보면서

달을 지나곤 하지만

바쁜 하루하루 일상생활 속에서 그냥 지나쳤던 여러 기념일들에 대해서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책을 통해서

알게되고,

책 뒤에 보니까 교과 내용을 살펴보면서

달력에 나온 한자어만 알아도

달력에 나온 한자어들을 이해만 해도

공부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도움 많이 되리라 생각이 들어요.

y***s 201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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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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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달력에서 배우는 한자라...책이 탁상달력 모양으로 생겼을까? 그래서 달력에 나와있는 24절기를 중심으로 한자를 익히는 걸까?책을 받기 전에는 혼자 여러 상상을 했다.이 책은 월별로 나와 있는 여러 날들.이 책을 쭉 보며 이런 날들도 있었나?? 싶은 ~의 날들도 있었다.나의 무지함을 느끼며 나의 세심하지 못함을 느끼며 찬찬히 읽어보았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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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달력에서 배우는 한자라...책이 탁상달력 모양으로 생겼을까?

그래서 달력에 나와있는 24절기를 중심으로 한자를 익히는 걸까?

책을 받기 전에는 혼자 여러 상상을 했다.

이 책은 월별로 나와 있는 여러 날들.

이 책을 쭉 보며 이런 날들도 있었나?? 싶은 ~의 날들도 있었다.

나의 무지함을 느끼며 나의 세심하지 못함을 느끼며 찬찬히 읽어보았다.

그 많은 날들의 한자에는 그 숨은 뜻이 있고 또 그 유래들도 있다하니 단순히 한자만을 익히는 게 아니라

지식 또한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이 책을 읽는 4월을 중심으로 먼저 읽어 보았다.

4월에는 가장 먼저 누구나 잘 아는 5일 식목일이 있고, 7일에는 신문의 날이었다.

본문 중간중간에는 주요 한자어들이 붉은색 글씨로 한자로 표기 돼 있었다.

그리고 또 1896년 최초의 한글 신문인 <독립신문>이 창간되었다는 얘기도 있다.

또 <독립신문>의 의의에 대해서도 설명 돼 있다.

그리고 신문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이 돼 있고, 그리고 신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까지 나와있다.

단순히 신문의 날이 언제인지 또 신문의 한자가 어떤지 단순 지식이 아닌 신문에 관련된 지식과

한자가 같이 나와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이해를 통해 다양한 한자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

또 <상식이 쑥쑥> 코너에서는 <황색 저널리즘>이 무엇인지, 종군기자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와있어서

지식확장이 이뤄질 수 있어서 좋았고 매 기념일이 끝날 때 마다 <따라 써 보기> 코너가 있어서 본문에 나왔던

주요 한자들을 써 보며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

또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었는데, 선천적 장애인과 후천적 장애인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그리고 맨발로 뛰는 마라토너로 유명했던 에티오피아 출신의 마라토너 아베베 비킬라의 얘기가 나온다.

마라토너로 승승장구하던 그가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는 불운을 겪게 된다.

그러나 그는 좌절하지 않고 장애인 올림픽 등에 출천하여 활약을 펼치게 된다.

이런 얘기는 한자를 익히는 거 이상으로 읽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도 감동적이었다.

또 <상식이 쑥쑥>에서는 장애인 올림픽인 패럴림픽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정말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맨 뒤에는 <개념잡는 한자퀴즈>가 나와 있어서 얼마나 익혔는지 테스트도 해 보고

부록으로 <알쏭달쏭 궁금한 달력 이야기>는 이 책의 제목에 나온 달력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이 책의 다른 시리즈인 <사계절에서 배우는 한자>도 궁금해지는 유익한 독서 시간이었다.


이 책의 특징은 매달 기념일을 중심으로 단순히 한자 뿐만 아니라, 숨은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이해하며 익힐 수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지식의 습득. 그리고 한자까지.

개인적으로 1 +1의 느낌이다.  


조만간 <사계절에서 배우는 한자>도 읽어보고 싶다.

 

w*****7 201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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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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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윤재민저자 윤재민 선생님은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조선후기 중인층 한문학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저자 : 김정숙저자 김정숙 선생님은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 연구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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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윤재민
저자 윤재민 선생님은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조선후기 중인층 한문학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정숙
저자 김정숙 선생님은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 연구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조선후기 재자가인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단국대학교, 원광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영옥
저자 김영옥 선생님은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 연구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자형 표준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한자 급수를 준비하고 있진 않지만

요즘들어 한자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단순히 암기로 공부하는 한자가 아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흥미로운 소재가 되는

책들을 찾아서 아이와 살펴보고 있었다.


이 책은 달력을 활용한 기념일들을

살펴보면서 한자공부도 할 수 있어서 참 유익했다.


더욱이 아이가 사회 공부하는 걸 좋아하기도 해서

매달 어떤 기념일이 있는지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관심이 피어나는 한자공부까지..


일석이조인 맞춘 책이란 생각이 들어 참 만족스러웠다.


이 책은 열두 달의 기념일을 소개하고

각기 다른 그 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기념일의 의미를 알아보며 관련된  한자어를 하나씩 풀어헤쳐가며

그 의미를 배워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곧 다가올 5월은 여러가지로 행사가 참 많은 달이다.


당장 나가오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까지..


가정의 달 5월에 대해 알아보면..

그 중에서도 아이가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어린이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딱 떠오르는 이 날은

어린 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어린이'라는 단어를 만들었다고 한다.


방정환 선생님의 어록이 새겨진 '세계 어린이 운동 발상지'기념비에는..


"어른이 어린이를 내리 누르지 말자.

삼십 년 사십 년 뒤진 옛사람이 삼사십 년 앞선 사람을 잡아끌지 말자."


미래의 주역이자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어린이들..


밝고 슬기롭게 자라길 늘 바라면서도

한편으론 세계 곳곳에 가난이나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도 있다.


이에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을 돕기 위해

UN아동기금.. 유니세프가 설립되는 배경이 된다.


어린이날 하나로 파생되는 사회적 배경들이 참 많이 소개된다.


그리고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참 유익하다.


게다가 '생각이 쑥쑥'코너에서는 번외로 읽어볼 다양한 이야깃거리도 제공된다.


그리고 직접 한자를 써볼 수 있는 코너도 있기에

그 달에 대해 소개하면서 쓰였던 중요 어휘를 다시

한자로 직접 써보며 요약 정리해 볼 수 있다.


한권의 책이 참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참 마음에 든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어지는 내용과 연결이 되어

더더욱 교과서와도 친숙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고,

역사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놓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다.


상식과 정보들을 더불어 살펴보면서

한자어휘까지 공부하면서 '최상위 필수 한자'를

어렵지 않게 접하면서 한자와 친숙해 질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어휘력은 물론이고 독해력과 상식까지도 함께 잡으며

한자가 재미있어지는 일석삼조 한자 여행!


아이와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법한 흥미로운 책이었다.

 

i******n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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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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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익히는 최상위 필수 한자 [생크림]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입니다. ​매일매일 달력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많은 날을 기념하고 있지만... 그 날들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해 본 적이 별로 없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한자도 익히고 그 날들의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 우리나라에는 한글이라는 아주 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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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익히는 최상위 필수 한자 [생크림]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입니다.



​매일매일 달력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많은 날을 기념하고 있지만...

그 날들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해 본 적이 별로 없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한자도 익히고 그 날들의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



우리나라에는 한글이라는 아주 위대한 유산이 있어요.

하지만 한자 영향권에서 살아온 지난날의 역사는 무시할 수 없듯이

우리말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한자어도 무시할 수는 없잖아요.

 

언어뿐만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달력을 통해서

한자어도 익히고 어휘도 늘어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래봅니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달력이니만큼 월별로 묶어 놓았어요.

 

오늘이 4월 말이니....

저와 아들은 5월부터 책을 읽기로 했어요.

앞으로 다가올 날을 미리 보는것도 좋고...

아들이 좋아하는 어린이날도 들어 있어서 더욱 더 좋고.... ㅋㅋ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을 말씀해 놓았어요.

막연히 추석(秋夕)이라는 한자어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추석날의 기원과 우리 추석의 전통에 대해서도 배울 수가 있네요.


 

5월의 처음을 펼치니... 5월1일 근로자의 날이 나오네요.

초 3인 아들에게 조금 무거운 주제가 아닐까..... 하고 살짝 걱정을 하면서

책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꿈과 직업에 대한 이야기, 직업에 귀천은 없다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를 깊지는 않지만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을 잘 해 놓았어요.

그리고 5월1일이 근로자의 날이 된 배경도 있네요.

 

사실 근로자의 날에는 놀러간다는 생각이 많이 있었지

미국에서 유래가 되어 생기게 되었다는 등

근로자의 날에 대한 것은 이 책으로 처음 알게 되었어요.

 

기념일 한 가지가 끝나고 나면 한자어 쓰기가 나와요.

사실 이렇게 써 보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아들의 수준에는 조금 어려워보이는 글자가

획순도 없이 쓰여져 있어서...

 

앞에서 나온 한자어를 정리한 것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따라 써 보기라는 코너는....

제가 보기에는... 그랬어요.

 

다음 페이지가 아들이 너무나도 기다리고 있는

5월5일 어린이날입니다.

방정환 선생님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구요.

유니세프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어 있어요.

 

어린이날에는 특별히 상식이 쑥쑥이라는 페이지가 있어요.

수운회관과 외국의 어린이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요...

아~~~ 하면서 아들과 같이 읽었답니다. ^^

 

어린이날 끝에도 따라써보기 코너는 있습니다.

 

 

5~6월이 끝나고 나면 개념잡은 한자퀴즈가 나와요.

한자공부를 하는 책이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그런지 곳곳에 한자 학습을 위한 노력의 흔적이 보입니다.

저는 한자 쓰기를 시키지 않고 넘어갔기에

한글로 읽는 것으로 만족을 했어요.

 

답은 맨 아래쪽에 거꾸로 쓰여져 있어요.

모르겠으면 답은 참고하라고 자유롭게 말을 했어요.


 

부록도 재미가 나요.

알쏭달쏭 궁금한 달력이야기.

학교 다닐때 세계사 시간이나... 여러 경로로 달력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달력의 유래, 변화, 우리나라 달력, 달력의 숨은 규칙 등

달력에 대한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은 처음인 것 같아서 잘 봤어요.

 

상식으로 알아두면 재미날 것 같아요.

​

 

부록도 끝나고 나면 어김없이 한자어 학습이 있어요.

따라 써 보기는 읽기고 대체했구요.

총복습은 아직 다 한 게 아니라서 해 보지는 않았지만

읽는 법 연습하는 것이라서 재미나게 할 것 같네요.


 

맨 뒷장에 색인이 있어요.

모르거나 헷갈리거나 어디선 본 듯한 한자를 찾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학교에서 사전찾는 것을 배우고

재미있어 하는 아들....

색인 찾는 것도 당연히 재미있어하네요.

 

초등 3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i*****o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크림]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생크림]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내용보기
생크림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한자의 중요성을 큰 아이 사회책에서 많이 느꼈어요.그냥 단어만 봐서는 이해가 가지를 않지만,한자로 뜻 풀이를 해서 보면 단어 이해가 빨리 되더라구요.이렇게 한자를 알면 자연스럽게 단어의 속뜻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학습할 때 어휘력이 향상되고, 국어 실력에도 도움이 되겠죠?​​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1월 부터 12월달까지는 기념일
"[생크림]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내용보기
생크림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한자의 중요성을 큰 아이 사회책에서 많이 느꼈어요.
그냥 단어만 봐서는 이해가 가지를 않지만,
한자로 뜻 풀이를 해서 보면 단어 이해가 빨리 되더라구요.

이렇게 한자를 알면 자연스럽게 단어의 속뜻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할 때 어휘력이 향상되고, 국어 실력에도 도움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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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1월 부터 12월달까지는 기념일 처럼 특별한 날들이 많이 있지요.
이런 특별한 날에는 저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품고 있는데,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가
한자와 함께 알려 준답니다.









1월 부터 우리가 새해에 첫 명절인 설날이 있지요.

설날에는 어떤 것들을 하면, 무엇 먹는지 알려 주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한자도 같이 배울 수 있답니다.







차례, 제사, 다례, 다, 세배 등 뜻을 풀이하면 한자의 의미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어요.
​
음력 1월 15일은 정월 대보름이에요.

대보름에는 부럼깨기가 있지요.

대보름에 관한 유래를 배울 수 있어요.








또 대보름에는 어떤 놀이를 하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상식이 쑥쑥 코너에서는 대보름에 관한 다른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요.

뜻을 통해서 한자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도 있어요.





1월, 2월에 배운 한자를 다시 한 번 복습해 볼 수도 있답니다.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한자만 배우는게 아니라
달력에 숨어 있는 기념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
s****3 201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내용보기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이번에는 최상위 필수 한자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책을 통해서 한자도 배우고 관련 이야기도 함께 듣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한자 어렸을때부터 조금씩 익혔던 우리 큰 녀석과는 달리 아직 7급 한자 익히고 있는 우리 둘째 녀석에게 갑자기 한자 수업을 하게 되는 중학교때~~ 힘들어 하지 않게 하기 위해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내용보기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이번에는 최상위 필수 한자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책을 통해서 한자도 배우고 관련 이야기도 함께 듣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한자 어렸을때부터 조금씩 익혔던 우리 큰 녀석과는 달리 아직 7급 한자 익히고 있는

우리 둘째 녀석에게 갑자기 한자 수업을 하게 되는 중학교때~~

힘들어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죠.

달력이라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늘 우리가 사용하는 필수품이죠.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달력 속에는 한자어로 된 글들이 많아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처럼~~~ 기본적인 한자부터~~절기를 나타내는 한자,

명절, 기념일, 국경일 등을 나타내는 한자 등~~차곡 차곡 배워가면 좋을 것 같네요.

새해를 되면 맨 처음 갖게 되는 달력 속에는 나라가 처음으로 생기는 것을 기념하는

개천절처럼, 또한 우리의 고유 명절인 추석도 있죠.

이처럼 달력에는 많은 한자가 숨어 있어요.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한자

교과서 속 이야기가 실제로 한자와 상식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책랍니다.

달별로 이야기가 나와요. 나라를 수놓은 태극기 물결 바로 3월 1일인 삼일절이죠.

삼일절은 우리가 독립된 나라임을 세계에 알리는 날이죠. 안중근과 윤봉길은 의사인데, 왜 유관순은

왜 열사일까?

생각하고 또 우리와 밀접한 역사와 관련 이야기도 배우고 익히죠. 한자만 공부한다는 사실은

이제 그만~~~

관련 이야기가 더 쏙쏙 들어오는 책이랍니다.

재미있게 한자와 다양한 상식을 잘 채울 수 있는 책이네요.

생크림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 지원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증정본입니다.

r****8 201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