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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추천 키즈엠 창작동화로 아이의 감성을 깨우다 "함께 해요, 우리" 나누는 기쁨을 책을 통해 배워요
이음맘이예요 늘 자기 전 밤에 책을 읽는 아이 오늘도 읽을 책을 고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예요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히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때 그때 한 분야에 집중하는 시기가 있더라고요 요즘 울 아이의 마음을 잡아끄는 매력적인 창작동화가 있었으니 바로 키즈엠 유아그림책이예요 감성을 깨우는 그림과 스토리로 유명한 키즈엠 오늘도 잠들기 바로 전 아주 흥미로운 그림책을 읽었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울 수 있는 유아그림책 키즈엠 창작동화 생쥐와 개구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
오늘 6세 딸램이가 선택한 키즈엠 창작동화 "생쥐와 개구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 이야기의 묘미를 알고있는 6세 아이에게 더욱 흥미로울 창작동화 요즘 부쩍 한글공부를 하더니 제법 혼자 책 읽는 모습도 종종 보여주네요 그래도 세상에서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가장 재미있다고 말하는 딸램이예요 우리가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 아주 예쁜 그림책을 읽어줄께!
자, 누워서 읽어볼까나 ㅎㅎ 키즈엠 창작동화 피리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생쥐와 개구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 글. 그림 / 데보라 프리드만 옮김 / 최용은
"옛날 옛날에......" 생쥐가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개구리 주려고!" 개구리가 끼어들었어요 "차를 마시려고" 생쥐가 고쳐 말했어요 (...) 생쥐는 한숨을 폭 내쉬었어요
개구리는 조잘조잘 생쥐가 인상을 찌푸렸어요 하지만 개구리는 계속해서 떠들었어요 "그리고 임금님이 말했어. (...) " "집 안 에서는 안 돼. (...)" 생쥐가 급히 외쳤어요
개구리는 쉬지 않고 말했어요 생쥐가 끙끙거렸어요 개구리는 숨을 깊이 들이마신 뒤 말을 이었어요 "큰 잔치가 열렸어. 빨간 모자를 쓴 늑대(...) 개구리 왕자(...) 나쁜 늑대(...) 돼지 세마리(...)"
개구리의 조잘조잘 아, 뒤죽박죽 이야기는 산으로 간다, 산으로 가 딸램이는 재미있다고 깔깔깔깔 ㅎㅎㅎ
"그만!" 생쥐가 꽥 소리쳤어요
"내가 이야기를 만들고 있었는데, 네가 끼어들어서 내 이야기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잖아!" 생쥐가 울먹이며 말했어요 "난 그냥 도와주고 싶었던 건데......" 개구리가 미안해했어요
기운 빠진 개구리와 혼자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생쥐 "그러면 그다음에 생지와 개구리가 밖에서 나가 놀았다고 하면 어때? 예쁜 정원에서 말이야." 생쥐가 개구리에게 물었어요 개구리가 신이 나서 목소리를 높였어요 "개구리야, 또 시작이야!" 생쥐가 소리쳤어요
"괜찮아.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이야기니까." 생쥐가 말했어요 "나비가 셀 수도 없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야!" 개구리가 얼른 생쥐의 말을 이었어요 "아니, 그냥 딱 그 반만큼만 있는 걸로 하자." 생쥐가 말했어요 (...)
"우리가 정원에서 살라고 하면 살 거야. 그런데 생쥐야, 이 이야기가 정말 생쥐와 개구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 맞아?" 개구리의 물음에 생쥐가 웃으며 대답했어요. "그럼!" "생쥐야, 나는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 "나도 그래." 생쥐와 개구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는 "우리" 라는 공존의 의미를 되새기는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의미있는 책이예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는 소중한 시간처럼 우리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달콤한 꿈나라로 떠난 딸램이 요즘 감성을 깨우는 키즈엠 동화책 덕분에 딸램이는 매일 즐거운 꿈을 꾸는 것 같아요 예쁜 그림책 키즈엠 우리 같이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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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가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에 끼어든 개구리친구!
쉴새없이 생쥐의 이야기를 끼어들어서 이야기하는 눈치없는 개구리.
개구리나름대로 정말 도움이되줄려고하는거지만 생쥐에게는 오히려 화만 부른..
우리딸도 생쥐말할틈도없이 이야기하는모습에 당황을 한듯해요.
결국 화가난 생쥐는 "그만"을 외치게 되지요.
생쥐의맘과 같이 "그만"을 외치게 된답니다.
개구리는 도와주고싶어서 그랬던건데..
그래서 신이나서 이야기를 했던건데 생쥐가 화를내니 시무룩해있더라구요.
그리고 생쥐가 다시 이야기를 이어나갈수있게 기다리는 개구리.
개구리표정이 영 즐거워보이진 않아도 친구를 위해 배려를 어떻게해야하는지 동화책을 통해 알게되는부분같아요.
그렇게 시무룩하게 있던 개구리의 모습이 생쥐가 안되보였는지 이제는 개구리에게 살짝 이야기를 물어본답니다.
" 생쥐와 개구리가 밖에 나가 놀았다고 하면 어때?"
그말에 우리 개구리 또 신이났어요.
그렇게 신이나서 말하다가 아차!!! 싶어서 이내 사과를 하는데 바로 생쥐가
" 괜찮아. 이 이야기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이야기니까."
생쥐,개구리를 서로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참 이쁘게 와닿더라구요.
그렇게 둘은 행복하게 정원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이야기로 끝을 마무리한답니다.
상상력자극. 친구와의 배려에대해 알게해주는 동화책 생쥐와 개구리가 함께 만든이야기
그림도 귀염귀염져서 아이와 즐겁게 책읽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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