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크로와 거인의 한판승부! 미완성 입체기동장치를 착용한 채 카디너 바우마이스터와 벽 밖으로 나온 큐크로. 사람의 냄새를 맡고 온 여러 거인에게 휘말려 입체기동장치를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다. 그러나 실패했다고 얻은 게 없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실패의 과정과 기록을 통해서 앞으로 어떤 부분을 보완하고 발전해나갈지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가 될 것이다. |
|
진격의 거인 원작 이전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스핀오프작이다. 원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번 시리즈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원작 본편에서는 다뤄지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지라 기존의 본편을 보고 봐도 좋고 이 작품을 먼저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편의 이야기도 거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에서 좀 늦게나마 보게되었지만 지금이라도 구매해서 보게되어 만족스럽다. 입체기동장치라는 특이한 장비에 대한 내용과 그것이 본편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스토리라 흥미로웠다. |
|
이미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가 크다. 진격의 거인은 배경은 서양이지만 일본인이 그린다. 여기서부터 흥미진진하다. 애니로 더 유명한 작품이기에 원작을 보고싶어서 원작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세계관이 방대하고 작화도 훌룡하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는 내용들도 뒷부분을 보고 다시본다면 이해가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래서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7권 리뷰 다리오의 살해범의 일당으로 쿠크로를 신고한 샤를의 오빠 샤비는 헌병단 대장 글로리아의 눈에 뛰어 헌병단의 초고속 입단과 동시에 자신의 출세를 삼기로인해 자신만의 함정을 만들게된다 한편 큐크로는 장치의 숙련도를 익히기 위해 모형 거인을 상대로 장치의 실험을 계속하게된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실제 거인을 만나게되어 신형 장치를 쓰게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