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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47! 드디어 가을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코시엔 행을 무조건적으로 결정지은 우리의 세이도 팀! 나는 네 아빠들이 아니지만, 참으로 너희들의 그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나를 아빠로 여기고, 형이라 여기렴. 너희는 정말로 내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내 자랑스러운 동생들이다. 나를 믿어라. 내가 너희들에게 고기를 베푸노라. 우리 모두 육식의 뷔페에 가서 먹고 마시고 흥얼거리며 즐기자. 영원의 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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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들이여 안녕~~~ㅜㅜ 앞으로 모든 스포츠영화든 만화든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를 잘했네요.. 그림체도 너무 현실적으로 잘 그렸고 왜 이작품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인기가 떨어지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개인적으로 원탑입니다. 다소 늦게 이작품을 발견해서 지금 접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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