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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읽은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를 읽으면서 보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차이가 기업의 운명을 가를만큼 큰 차이를 만드는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꼭 자신이 오너가 되지 않더라도 일반 회사원들도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의 상황을 가늠하기에 좋은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마음가짐, 계획/전략/전술, 인적 매니지먼트, 돈/회계/경리, 마케팅/영업, 인맥구축/대인 교섭 총 6가지 챕터를 통해서 그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장님들 중에서 돈을 안 벌고 싶단 생각을 가진 분은 없을 것입니다. 회사를 창업할 때는 수익을 생각하면서 시작을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중에서 제가 가장 관심있던 분야는 아무래도 돈/회계/경리 입니다. 아무래도 실제 근무하는 업무와 가장 관련이 있는 곳이라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생각해온 편견 중에 잘못된 부분이 있음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법인결산을 앞두고 경리부에서는 아무래도 절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일반 근로자들이 연말에 연말정산을 위해 혈안이 되듯이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책에서는 이것이 절대 돈버는 사장으로 만들어주지 않음을 말해줍니다. 올해들어 이 이야기에 대해 조금은 공감이 됩니다. 절세라는 의미가 꼭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절세를 잘못 접근하면 분명 문제가 생긱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급여 책정 당시에도 노사간에 문제가 발생하는 가장 큰 부분 중 하나입니다. 처음 연봉협상 시에 서로 암암리에 합의되던 내용도 퇴사시에는 원칙만이 오고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결국 회사 입장에서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경우 훗날 더 큰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옵니다. 그리고 이 뿐만 아니라 다시 돌아보게 만든 것이 매입처와 매입가격 부분이었습니다. 전반적인 경제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매출처에선 점차 예산을 줄이고 있습니다. 결국 단가를 맞추기 위해서 반강제적으로 매입가격을 낮추는 방안을 모색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중간에 있는 경우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다 쉬운 방법이 갑이 을에게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피해는 매입처가 안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연 이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정당화 될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점을 저자는 지적합니다. 주제별로 짤막하게 핵심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을 통해서 가볍게 읽기에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현재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는 어떤지, 본인이 사장이라면 자신이 과연 어디에 속하는지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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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일본정책금융공고에서 26년동안 근무하였단다. 그곳에서 근무할 때
중소기업에 사업자금을 융자해주는 업무에 종사했었다. 특히 융자를 신청한 중소기업
융자를 해줄 것인지 판단하는 조사업무를 오랫동안 했단다. 융자와 관련된 일을 하면서
돈을 잘 버는 사장들의 공통으로 지닌 특징을 발견하게 되었단다. 그들에게는 사장
으로서 지닌 마음가짐 외에도 계획과 전략, 돈에 관련된 것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분명
공통된 사고방식과 행동습관이 있단다.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서 어떤 것은 조금 의외인 것도 있었다.
가령 <3. 돈버는 사장은 원 맨 경영을 하고 못버는 사장은 팀플레이를 중시한다>의
경우도 그랬다. 원 맨 경영은 별로 좋지않은 이미지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원맹 경영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바로 회사를 창업한후 잊2ㅔ 막 발전해 가는 상태이며,
사원이 50명 이하의 소규모일 경우란다. 이 시기에 사장이 팀플레이를 중시하여 사원의
의견을 한데 모으려고 하면 의사결정이 늦어질뿐 더러 리더십이 흔들릴 수 있단다.
<20. 돈버는 사장은 급여체계를 공개하고 못버는 사장은 급여체계를 비밀로 한다>의
경우도 왜 그런지 궁금했다. 급여체계를 공개하는기업은 공개하지않는 기업과 비교해
보면 매우 합리적으로 사원들의 의욕을 북돋을 수 있단다. 또한 작가는 회사를 더
단단한 조직으로 성장시키려면 급여체계를 공개하는 등 경영의 투명화는 꼭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23.돈버는 사장은 사원을 신용하지 않고 못버는 사장은 사원을 신용한다.> 이 단원을
읽으면서 작가는 정말 실제업무에 밝은 사람이라는 걸 실감했다. 예전부터
<사람이 거짓말 하는게 아니라 돈이 거짓말 한다>는 말이 있다. 이 단원에서 작가는
<돈버는 사장은 표면적으로는 사원을 신뢰하는 기색을 보이지만, 진심으로 신용하지는
않는다. 사원의 인간성을 신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사원이 하는 업무는 신용하지 않는
것이다. P 121> 고 했다. 대기업의 경우엔 컴퓨터 등에서 기업기밀이 될만한 정보를 가지고 나가려는 사원이 없는지 철저히 감시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단다. 이부분에서 직장은
전쟁터 라는 말이 떠오르기도 했다.
<29. 돈버는 사장은 주먹구구식 경영을 하고 못버는 사장은 경리에 까다롭다>. 이해가
잘 안되는 대표적인 단원이다. 그런데 읽고나니 금방 이해가 됐다. 사장이 지나치게
경비절약에만 신경쓰다 보면 그보다 더 큰 것에 신경을 못쓴다는 설명이다. 사장에게는
비용삭감도 중요하지만, 사업경영의 매출과 이익, 앞으로의 사업계획등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단다. 사장이 수치를 파악할 때는 사업과 크게 관련된 부분으로 범위를
좁혀서 핵심적인 부분을 확인해야 한단다.
소제목에 대한 설명이 끝날 때마다 메모지형식으로 그 단원에 대한 정리가 되어 있어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건, 중소기업의 사장은 영업도 잘해야 하고,은행융자 받는
요령도 터득해야 하고 사원관리도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좋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야 하는 건 기본이다. 하나하나 쓰고보니 절대로 만만한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아주 요약이 잘 돼있는 실용적인 책이다 사업을 하고 계신 분이나 창업을
생각하는 분들께 권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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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사장 못 버는 사장
‘돈 버는 법칙’ 공통점은 무얼까? 제목이 말해주듯 돈을 못버는 사장은 따로 있고, 돈 버는 사장들은 공통된 분모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실 지금은 자영업들이 하나 같이 망하고 다시 짓고 다시 망하고 다시 장사하는 반복된 과정속에 있다.
누구는 돈을 벌고 누구는 돈을 벌지 못하는 구조속에서 과연 무슨 법칙이라도 있는 걸까? 우리가 무엇을 하든 사람에 초점을 맞추고 돈 보다는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신용과 소신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고 장사를 해야 한다는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아무튼 도대체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아니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가, 분명한 건 이 책에 법칙을 배움삼아 성공과 돈이라는 어떤 기준점을 제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욕심이 끝이 없고, 더 많은 것을 이루려는 야망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마음가짐에서 내려놓아야 눈에 보인다고 말한다.
인맥관리는 기본이다. 자신만 잘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자신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될 때 성공과 재물은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 자연의 이치다. 사람들과의 관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서로 상부상조하는 관계 이 전에 정보를 주고 받는 연결망이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인맥은 사장으로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우선적으로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다. 아무리 사업수단이 좋아도 사람 관계에서 틀어지면 성공은 보장할 수 없다. 이 책은 6장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졌다. 그리고 서로 유기적으로 도움을 주고 이어지는 부분이기에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3,4,6장을 더 자세히 보기를 권하고 싶다.
아무튼 이 책으로 말미암아 장기불황인 우리나라에서 안정적인 확답을 마련해 놓는 분기점이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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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수 많은 자영업자를 포함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경제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수 많은 사장님들의 세계에서도 성공의 가도를 달리는 분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하고 자신의 길을 제대로 가꾸지 못하시는 분도 있다. 누군가 돈을 잘 버는 사장은 어떠한 사고방식과 행동을 가지고 있을까. 사업을 하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모두다 고민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대부분의 기업을 물려받는 기업가가 아니라고 한다면 자신이 창업을 하면서 새롭게 자신의 업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기업가 정신에 대해서도 새롭게 조명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기업들은 자신의 기업제품을 소비하고 사용을 해줄 고객들이라는 대상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략이 가장 중요하게 소화가 되어야 할 부분이다. 많은 부분의 비법과 노하우를 자신만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함께 공유할수 있는 기회가 많이 부족해질수 밖에 없는데 직원들과 함께 좋은 이슈와 방안에 대해서 토론을 하면서 발전적인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많이 가지면 좋을 것이다. 훌륭한 소비자들이 기업매출을 일정부분 담당해줄뿐만 아니라 기업의 입장에서는 계속적으로 신제품과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원동력이 되게 해준다.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조직을 이끌어가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줄수 있는 신뢰를 더욱 높일수 있는 구축체계를 만들수 있도록 만드는것이 필요로 하겠다. 모든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지속적으로 감시를 할수가 없기 때문에 믿고 맏길수 있는 부분은 서로간의 협업관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업을 진행하는 경제상황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 업종이든지 앞으로의 경쟁은 치열해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책의 내용들이 글과 그림이 함께 조합이 되어 있어서 50가지 주제를 통해서 하나씩 살펴본다고 하면 자신이 사장님이 아니더라도 조금은 높은 시각에서 기업을 바라보는 기준으로 미래에 더 큰 조직원 또는 사장으로 일하는데 좋은 지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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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우에노 미쓰오'는 중소기업 경영지도사이며 ㈜ MM 컨설팅 대표이사다. 국영 금융기관인 일본정책금융공고에서 26년 동안이나 근무한 금융전문가로 현재 주로 하는 업무는 창업하려는 사람들을 지원하고 자금을 조달하려는 중소기업에 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 3만 명 이상의 사장을 만나면서 돈버는 사장의 특징을 알게 되었는데 회사의 실적과 사장의 심리상태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 회사 경영은 유형이든 무형이든 자사의 상품을 고객에게 팔아 이익을 내는 것이다. 우선 돈 버는 사장은 돈을 벌겠다는 목적의식이 명확하며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항상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고 하였다.또 돈버는 사장과 못버는 사장의 현재의 상황에 안주를 하느냐 아니면 항상 혁신을 추구하느냐 하는 마음가짐으로 중요한 차이는 사소한 사고방식과 행동의 차이로 돈 버는 사장이 될 수도 있고, 못 버는 사장이 될 수도 있다. 비록 그 차이는 작지만, 그것이 쌓이면 큰 실적의 차이로 나타나게 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돈 버는 사장이 되는 방법을 몇가지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는 마음가짐을 확고하게 가져야하며. 긴장감을 잃지 말고, 불경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으며, 자존심을 버리고 실패를 반복하더라도 조금은 우직스럽게 꾸준히 밀고 나가야 하며 두번 째는 차별화된 계획, 전략, 전술을 세워야 한다는 점을 들고 있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들이더라도 시장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장기 계획을 세우고, 사업의 확대보다는 깊이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고 내 우물 안만 들여다볼 게 아니라 경쟁업체라도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이를 과감히 차용하고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당부하고 있다. 그리고 세 번째, 직원들이 회사의 가장 큰 자산임을 명심해 인적 매니지먼트에 신중을 기해고 돈, 회계, 경리 업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재무지식을 필수로 마케팅, 영업을 강화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인맥 구축 및 대인 교섭에 공을 들여야 한다는 점을 들고 있다. 열심히 일하지만 실적 향상이 되지 않고 있는 회사의 모든 CEO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사장을 꿈꾸는 사람들이 미리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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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정말 돈을 벌수 있는 사장이 된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돈을 버는데 있어서 책에 담겨진 이야기 뿐 아니라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그 변수들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책에서 저자는 기업과 병원을 컨설팅하면서 보고 관찰하면서 공통점을 책에 담아놓았으며,우리에게 맞는 이야기도 있었으며,동떨어진 이야기도 알 수 있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는 이야기도 알게 되었다. 돈 버는 사장과 돈 벌지 못하는 사장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좋을까.그것은 돈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사장과 돈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사장이라는 것이다.직원을 위해서 투자를 하고 직원들의 복지를 생각하는 사장일수록 돈을 벌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며,그것은 바로 매출과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고객 만족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우선 사원들의 복지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그것이 고객서비스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직원의 채용을 하는데 있어서 신중하지 못한 사장일수록 돈을 벌 가능성이 낮은 이유는 직원을 채용하면서 회사의 수익이 떨어질 때 생기는 문제들 또한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며 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필요하지 않은 인원을 보충하면서 생길 수 있는 수익성 악화.회사의 매출이 줄어들 경우 그들을 회사에서 내보낼 때 생기는 문제점들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꼭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고 채용했으면 기업과 꾸준히 함께 하는 것. 그것은 돈을 버는 사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충분조건이었다. 책에서 금융에 관한 이야기에 눈길이 갔다.대출을 받는 사장일 수록 돈을 잘 번다는 점에서 처음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 안에 담겨진 이유를 알 수 있다.여기서 대출이란 회사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는 것이지 회사와 무관한 무분별한 대출을 하는 것은 아니었다.그리고 그렇게 대출을 적절히 활용해야 돈을 벌수 있다는 점이며,대출을 한번도 안 해본 회사인 경우 회사가 갑작스럽게 자금 압박이 생기는 경우 거래기록이 은행에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대출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이다.은행 돈을 남의 돈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적당한 대출을 통해서 은행과 신뢰를 쌓아가는 것은 돈을 버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사람과 단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사람. 이 두 사람을 돈을 버는 사람과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누기에는 무리수가 있으며,회사의 사정에 맞는 계획이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자신의 수준에 맞는 사업을 시작하여 점점 키워 나가는 것.그것이 돈 버는 사장의 모습이라는 걸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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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정책금융공고에서 26년간 근무하면서 주로 중고기업 대상의
융자 심사 업무, 창업가에 대한 융자를 담당하였고, 2011년에
컨설턴트로 독립하여 지금까지도 창업 지원 컨설팅과 자금 조달 지원 분야의 일을 하고 있는 우에노 미쓰오씨가 만들었다. 저자의 30여년간의 사장을 대상으로 한 융자 심사 경험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돈 버는 사장과 못 버는 사장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어떤 생각과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를 깨닫는 것이 돈 버는 법칙을 배우는 것이라고 한다. 돈 못 버는 사장도 이 책을 보고서 돈
버는 사장의 사고방식과 행동 습관을 알고 익혀나가면 못 버는 사장에서 탈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처음부터 돈을 잘 버는 사장의 거의 없으며, 대부분 노력을 해서 못
버는 사장에서 잘 버는 사장으로 변화한 것이라고 언급한다. 그렇기에 특히, 창업을 생각하시는 독자라면 이 책을 미리 만나보는 것은 큰 행운이라 생각된다.
책은 비교의 방법을 사용하여 설명을 하고 있다. 서로의 차이점을 총 50개 키워드로 구분하였고, 마음가짐, 계획과 전략 및 전술, 인적 매니지먼트, 돈과 회계 및 경리, 마케팅 및 영업, 인맥구축 및 대인교섭 이라는 큰 6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설명을 하고
있다. 각 키워드는 컬러플한 카툰이나 그림과 함께 몇 장의 분량으로 짧고 포인트 있게 설명을 하고 있으며, 저자가 전달하려는 내용은 컬러로 표시를 하여 핵심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각 키워드 설명의 마지막에는 핵심문구를 다른 단어의 글로 반복 표현함으로 인해 내용의 정확한 전달을 도모하는
구성이었다.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용어들에 대하여 짧은 예를 들면서 설명을 하였기에 저자가 의미하는
바가 실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알 수 있었다. 나의 기존 관념과 반대되었던 것은 돈 버는 사장은
상황에 따라 말을 잘 바꾸고 라는 부분이었는데, 빠른 환경 변화로 예기치 않은 미래의 변수가 생겼을
때는 타인과의 약속에 어긋나더라도 계획을 바꾸는 것이 현명하다는 말에 이해가 되었다. 또한, 돈 버는 사장은 주먹구구식으로 경영한다 라는 내용도 꼼꼼한 나의 성격에는 뭔 소리인가 하였지만, 수치를 볼 때 도를 넘어서는 하찮은 항목에는 집착하지 마라고 한다. 이
부분은 사람의 성격에 따라 어디까지를 하찮은 항목으로 볼 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고 생각된다.
책에 언급된 돈 버는 사장의 마음가짐, 계획 및 전략을 수립하는 태도, 돈에 대한 관점, 인사 정책, 인맥관리
노하우를 알게 되었다. 분야가 달라고 이런 점에서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 습관화가 되어 있다고
하니, 한 번에 습관화하기는 힘들겠지만, 마음가짐부터 돈
버는 사장으로 변신하고자 노력해 볼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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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사람들의 흥미를 돋구는 책이다 ‘돈 버는 사장
못 버는 사장’ 창업을 했거나 아니면 꿈꾸는 사람들에겐 정말 흥미를 돋구게 하는 책이다. 다들 돈을 버는 사장이 되고 싶지 못 버는 사장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는 지금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경제에 관한 책들에 흥미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돈 버는 사장이 될 수 있는 습관 50개의 키워드로 정리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키워드들은 1장에 있는
마음가짐, 2장에 나오는 계획, 전략, 전술 3장에 나오는 인적 매니지먼트 4장에 나오는 돈, 회계, 경리 5장에 나오는 마케팅, 영업 그리고 마지막 6장에 나오는 인맥구축과 대인교섭이 있다. 즉 돈 버는 사장과 못
버는 사장의 차이점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돈
버는 사장에겐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돈 버는 법칙을 실천하는 그들만의 습관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사소한 사고방식과 행동의 차이로 돈 버는 사장이 될 수도 있고, 못 버는 사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7) 돈 버는 사장은 자존심을 버리고 못
버는 사장은 자존심만 지킨다
지위가 높을수록 높아지는 자존심 하지만 이 책에는 돈 버는 사장은 자존심을
버린 사람이라고 한다 처음엔 이게 무슨 소린가 했지만 책을 읽어보고 이해가 되었다 자존심을 지키면 여러가지일들을 못할 때가 많다. 내가 왜 저 사람보다 낮아져야 하고 내가 저런 짓을 하기엔 내가 너무 높아
이런 것이 성공을 못 하는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23) 돈 버는 사장은 사원을 신용하지 않고 못 버는 사장은 사원을
신용한다. 이 내용은 정말 의외였다 사원을 신용을 해야지 더 좋은 성과를 얻고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믿고 있었다 직원들을 100센트 믿고 맡기는 것 이런 생각은 내가 경험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각각 사람들의 성격 질 내내면들 다른 것처럼 사원들도 다들 제 각각이다. 우리는
사람의 내면을 못 보니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알진 못한다. 돈 버는 사장은 표면적으로는 사원을 신뢰하는
기색을 보이지만 진심으로는 신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사원의 인간성을 신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사원이 하는 업무는 신용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한다. 이것을 읽고 이해가 갔다. 어떤 회사의 사원이 기업기밀이 될만한
정보를 가지고 나가서 그 회사에 타격이 컸다 라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다. 이것 참 돈 버는 사장이 될려고
한다면 알아야 할 것이 많은 것 같다
처음부터 돈 잘 버는 사장은 잘 없다 누구나 경험을 하고 그 분야에 대해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사소한 사고방식과 행동까지 익혀 돈 버는 사장으로 되기에 여러면에서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다 사소한 사고방식과 행동 그 작은 것들이 큰 변화로
돌아올 것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중이거나 창업의 관심이 있는 분들께 이 책을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업을 하고 계신 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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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다를까 ① 돈 버는 사장 못 버는 사장" 을 출간한 스타리치북스는 기업 및 병·의원의 성장과 연속성을 위한 컨설팅 전문 그룹인 스타리치 어드바이져의 계열사이다. 돈 버는 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신간 '돈 버는 사장 못 버는 사장'은 '돈 버는 사장이 되기 위한 50개의 키워드를 제시한 책이다. " 돈 버는 사장 못 버는 사장" 의 저자가 강조하는 돈 버는 사장이 되는 방법은 첫 번째, 마음가짐을 확고하게 가져야한다. 긴장감을 잃지 말고 불경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으며, 자존심을 버리고 실패를 반복하더라도 조금은 촌스럽게 꾸준히 밀고 나가야 한다.
돈 버는 사장에겐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돈 버는 법칙'을 실천하는 그들만의 습관이다. 돈을 벌어들이는 사장은 시중의 경기 상태가 어떻든 개의치 않고 독자적으로 연구하고 행동해 고객을 늘리고 회사를 성장시킨다. 처음부터 돈을 잘 버는 사장은 거의 없다. 자기 나름대로 노력해서 못 버는 사장에서 잘 버는 사장으로 변화한 것이다. 현재 자신의 실수나 오류를 스스로 점검하고 돈 버는 사장으로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각 키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일러스트를 더해 보다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의 성장은 사장의 생각과 습관에 의해 좌우된다! 정말 돈을 벌어들이는 사장은 시중 의 경기 상태가 어떻든 개의치 않고 독자적으로 연구하고 행동하여 고객을 늘리고 회사를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처음부터 돈을 잘 버는 사장은 거의 없다. 대부분 자기 나름대로 노력해서 못 버는 사장에서 잘 버는 사장으로 변화한 것이다.
이윤추구보다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조금만 벌고 있다고 둘러대진 않았는가? 기업의 목적은 이윤창출이다. 돈을 잘 버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사장은 본인의 회사와 사원들을 위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단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썼는가에 도덕적인 잣대가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돈 버는 사장이 될 수 있을까? 사실 사소한 사고방식과 행동의 차이로 돈 버는 사장이 될 수도 있고, 못 버는 사장이 될 수도 있다. 비록 그 차이는 작지만, 그것이 쌓이면 큰 실적의 차이로 나타나게 된다.
이 책의 저자가 강조하는 돈 버는 사장이 되는 방법은 첫 번째, 마음가짐을 확고하게 가져야한다. 긴장감을 잃지 말고, 불경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으며, 자존심을 버리고 실패를 반복하더라도 조금은 촌스럽게 꾸준히 밀고 나가야 한다. 그다음은 차별화된 계획, 전략, 전술을 세워야 한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들이더라도 시장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장기 계획을 세우고, 사업의 확대보다는 깊이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고 내 우물 안만 들여다볼 게 아니라 경쟁업체라도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이를 과감히 차용하고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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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인적 매니지먼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직원이야말로 회사의 가장 큰 자산임을 명심하고 사원 채용에 심혈을 기울여 급여 체계와 인사 평가 기준도 명확하게 밝힘으로써 사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돈, 회계, 경리 업무는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회사가 좀 더 규모를 키울 수 있는 기회의 발판이 될 수 있다.
또한, 마케팅, 영업을 강화해야 한다. 회사 경영은 유형이든 무형이든 자사의 상품을 고객에게 팔아 이익을 내는 것이다. 즉 회사의 수익과 발전에 직결되는 부분이라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장은 스스로 영업맨이 되어 상품을 파는 데 주력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맥 구축 및 대인 교섭에 공을 들여야 한다. 현대는 네트워크 사회이며 네트워크는 인맥과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다. 자사의 관련 업계는 물론 다양한 업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정말 알자배기 정보는 인터넷이 아닌 사람을 통해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장은 늘 넓은 포용력으로 사람을 대하고 대접받기보다는 대접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또한 회사나 공장이 위치한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지역민과 융화해야 오래도록 회사를 유지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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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장들은 이유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돈을 벌고 싶어 한다. 아니, 돈을 벌어야만 한다. 기업의 이익 추구는 가장 기본적인 목적이며 그래야만 그 기업과 연관된 모든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대표는 계속 자신의 생각과 습관을 돈 버는 사장이 되는 쪽으로 바꿔나가야만 한다. 그 길은 어렵지 않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 창출이다. 그리고 사장의 임무는 본인의 회사와 사원들을 위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돈 버는 사장과 못 버는 사장의 특징을 담은 50개의 키워드로 현재 자신의 실수나 오류를 스스로 점검하고 돈 버는 사장으로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사소한 사고방식과 행동의 차이가 쌓이면 큰 실적의 차이로 나타나게 된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인 돈, 즉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다룬 이 책이 현재 기업을 대표하는 사장님들과 앞으로 기업을 만들어 사장의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돈 보는 사장은 인생을 진정으로 즐긴다. 중소기업 사장 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달픈 이미지가 떠오르지는 않는가..? 하지만 중소기업 사장이라고해도 정말 돈 버는 사장은 활기차게 일에 몰두할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도 마음껏 즐길 줄 안다. 또한. 반드시 실현하고 싶어 하는 꿈을 가지고 있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착실히 계획을 세우고 , 그것을 고생이라고 여기지 않고 오히려 진심으로 일을 즐긴다. 당신도 그런 인생을 보내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고 꼭 돈 버는 사장이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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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사장 못 버는 사장
직원의 입장에서 사장의 입장이 되면 어떤 책임감과 마인드로 임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사무실 오픈을 당장 염두에 두고 있는 건 아니지만 몇 년 안에 실현 가능한 일이기에 미리 점검도 하고 체크도 하고 싶었는데 일본인 작가가 쓴 책이지만 알찬 내용들이라 공감도 되고 많은 자극이 되었더랬다. 잘나가다 한순간에 문 닫는 회사들이 넘쳐난다고 하는데 일본에서 창업가에게 융자를 담당하며 그가 만났던 돈 버는 사장과 못 버는 사장의 차이를 비교하고 분석한 글 속에 현실적인 이야기와 성공담으로 한 발짝 더 빠르게 돈 버는 사장 쪽으로 줄을 설 수 있도록 유용한 조언들이 풀어져 있다.
그들만의 습관과 차이는 확실히 다름을 알 수 있었는데 이 책은 한마디로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좋은글귀나 명언처럼 사장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지침서가 아닐까 싶다. '단순히 이렇고 저렇다, 그러니 이래라저래라"가 아니라 스스로가 터득하고 생각할 수 있는 짧은 문장에 눈을 사로잡는 키워드로 마음가짐을 새로 고치고, 다듬으며 피와 살이 되는 비법들을 배워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특히나 지금 돈을 못 버는 사장이나 이제 창업을 염두에 둔 사장이라면 돈 버는 사장의 사고방식과 습관을 알고 익혀나가면 반드시 못 버는 사장에서 탈피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순간의 달콤한 유혹처럼 잠시 스치고 지나칠 말 같지만 그러기엔 왠지 이 말에 믿음과 신뢰가 되는 여러 사례를 읽다 보면 정말 고개가 끄덕여졌더랬다. 과연 누가 망하고 싶을까? 돈 벌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말 남이 생각하지 않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나 특출난 사업 능력이 받쳐줘야 그 분야에서 인정도 받고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것도 아니고 스스로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경기가 불안해서, 다들 힘드니까 등~ 남탓만 하거나 그 자리에서 안주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발전할 수 있는지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 싶다. 왜냐면 아무리 불황이라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열심히 긁어모으기 때문이다. 호황에 돈을 못 버는 사람이라면 정말 문제가 있지 않은가? 남들 벌때 같이 벌어야 정상이니까 말이다. 그렇지만 호황이든 불황이든 경기에 신경 쓰지 않고 1년 내내 돈 버는 사장들이 있다. 난 그 사람들이 진정 궁금했더랬다.
이 책의 내용은 "마음가짐부터 계획, 전략, 전술, 인적 매니지먼트, 돈, 회계, 경리, 마케팅, 영업, 인맥 구축, 대인 교섭과 나도 돈 버는 키워드"가 제시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사고를 가진 내용이 중간중간 등장해 의아스럽기도 했고, 역시 남다름을 알 수 있었는데 그중에 몇 가지를 소개하면, 돈 버는 사장은 급여 체계를 공개하고 못 버는 사장은 급여 체계를 비공개로 한다는 것과 돈 버는 사장은 사원을 신용하지 않고 못 버는 사장은 사원을 신용한다는 것. 전자는 직원의 입장에서 환영이고 후자는 반감이 들지 않은가? 하지만 읽고 나니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돈 버는 사장은 사원 교육에 돈을 쓰고 사적인 부분까지 잘 알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전자는 공감, 후자는 물음표. 그 이유는 요즘 유행하는 개저씨 사용법에 보면 직원의 사적인 부분을 궁금해하거나 꼬치꼬치 캐묻지 말라고 한다. 뭐가 옳은 설명일까? 직원의 입장에서는 개저씨 사용법이 맞지만 사장의 입장이라면 사소한 부분이라도 신경 쓰고 알면 잘 챙겨주고 이해할 수 있으니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헷갈리기도 하다.
그 외, 돈 버는 사장은 밖으로 영업을 나가고 못 버는 사장은 항상 회사에 있다, 돈 버는 사장은 주먹구구식 경영을 하고 못 버는 사장은 경리에 까다롭다, 돈 버는 사장은 금고에 고객 리스트를 넣고 못 버는 사장은 돈을 넣는다, 돈 버는 사장은 클레임을 반기고 못 버는 사장은 클레임을 두려워한다, 돈 버는 사장은 부풀려 말하고 못 버는 사장은 솔직하게 말한다, 돈 버는 사장은 글쓰기를 좋아하고 못 버는 사장은 글쓰기를 싫어한다 등~ 유쾌하고 재밌는 글귀도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 뜨끔하는 분들도 있겠고 신선하게 받아들이는 분들도 많겠다. 아직은 사장이 아니라 100% 공감하고 확신할 정보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신뢰와 믿음이 가는 글들이 아니었나 싶다. 그만큼 무작정 따라 하고 싶은 행동도 많았고, 그들만의 사고와 습관들이 한국에서도 통할지 궁금했는데 정말 익혀두면 두루두루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알짜배기 팁들이었다. 두근두근 돈 냄새가 폴폴 풍기는 돈 버는 법칙! 앞으로 많은 참고가 될 유용한 도서로 사장이 되면 옆에 두고 더 자주 펼쳐보게 될 것 같은 기분이다. 설레기도 하고, 때론 두렵기도 하지만 사장이란 타이틀을 한번 가져보고 싶은 맘! 기왕이면 쪽박 대신 대박을 위해~ 돈 버는 사장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게 살고 싶다면 펼쳐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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