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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7판 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다윈의 '자연선택'이론을 현재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호모 사피엔스들에게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에 대한 무지를 지워주는 지우개 같은 책입니다. 읽으면서 <만들어진 신> 처럼 좀더 반 종교적 접근을 원했지만 본문에서 저자가 저의 마음을 읽었는지 단호하게 저의 이런 작은 기대를 접게 만들었네요.
다윈의 '자연선택'에 대해서 처음 알아가는 사람이든, 기존에 알고 있는 사람이든 재미있고 싶게 알 수 있는책입니다.
<종의 기원>을 보고 이 책을 보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각 장 마다 <종의 기원>과 <지최쇼>를 비교 하면서 읽어가는 것이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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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진화론을 의심하는 사람들, 아직도 ‘신의 망상’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반박하기 위해 진화의 증거를 확고하게 밝히기 위해 출간했다는 리처드 도킨스의 지상 최대의 쇼. 객관적인 증거를 들이 민다고 수긍할 사람들이면 애초에 부정도 하지 않았겠지만 말이다. 진화론에 대해 좀 더 알고싶은 분들에게도 과학적 논리를 보충하는데에 이 책이 도움이 되리가 생각된다. 리처드 도킨스의 필독서들 -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과 함께 읽으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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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읽은 리처도 도킨스의 4번째 책이다. 이 책으로 리처도 도킨스의 책은 마무리 하려고 한다. 앞전의 책들을 읽은 것도 있겠지만, 이 책은 삽화와 사진을 책에 싣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져 있다. 책을 읽게 되면 진화의 증거들을 자세하게 알려 준다. 창조론자들에게 반박 할 수 있게 말이다.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진화론의 책을 추천한다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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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에서 시작한 진화의 논쟁에서 창조론자들이 항상 비아냥거리는 말은 '원숭이와 인간이 친척인가? 원숭이에서 인간이 진화되었는가?'라는 말일 것이다. 진화의 증거를 대라! 라는 말에 우리는 과학으로 답해야 한다. 마치 창조론과 진화론이 동일한 과학적 위상을 지닌 것으로 보고 창조론을 주장하는 자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창조론자가 친구라면, 물리적인 공간에서는 논쟁을 피하는 것이 관계의 지속을 위해 좋다.), 과학이란 하나의 이론체계를 논리적 정합성을 유지하면서 증명하는 것이라고 보면, 창조론은 과학이 아니라 '종교'이다. 그들은 어떠한 "증명"도 하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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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책을 대여로 만날 수 있다는것이 너무 좋았어요. 이전의 리처드 도킨스 책들은 책으로 구매해서 보느라 이동하면서 읽기 어려웠는데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진화에 관한 이야기 인데요~ 진화가 사실이라는 증거에 대해 초점을 두고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는 생명체에 대해 확고하게 설명하는것이 리처드 도킨스 답다고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