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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어렵다는 이미지가 강하다보니
학창시절에 국사시간이 힘들었다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전 한국사와 세계사를 좋아해서 전공을 하고 싶을 정도였는데요
그래서 역사에 대해 매력을 느끼지 않는 분들을 보면 안타까워요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는 주말에 떠나는 한국사 여행 시리즈로
그 첫번째로 선사시대에서 고대국가의 시작까지를 다루고 있답니다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역사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사 탐험 선생님이 개성강한 열 살짜리 4명의 초등학생들과 함께
인류 탄생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시대 시작까지 다루고 있어요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는 가만히 앉아서 역사 공부를 하기보다
시간 여행을 떠나듯 실제 역사 속 현장과 박물관 등을 찾아가 보면서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를 더듬어보고 위인들의 에피소드들이 더해져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역사 입문서라고 할 수 있구요
덕분에 더이상 한국사가 고리타분하지 않고 가깝게 느껴지실 거예요
특히 책에 나오는 루트를 따라 여행 계획을 잡아보는 것도 좋을텐데요
얼마 전 있었던 황금 연휴 기간 동안 유원지 등의 테마파크도 좋지만
각 시대별로 중요한 유적지를 찾아다니며 그 의미를 다시 되새겨보고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를 미리 읽고 간다면 표지판만 보기보다
좀 더 가족들간에 대화내용도 풍성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삽화가 있어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역사 만화책이구요
중간 중간 내용정리를 할 수 있는 퀴즈도 있으니 학습서로도 딱인듯!!
<아빠, 한국사 여행을 떠나요!>와 함께 이번 주말은 역사여행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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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주간의 생생한 한국사 대탐험
큰아이가 3학년되니까~ 한국사를 알려줄 수 있는 여행을 다니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요즘 박물관에 가면 선생님과 체험학습을 온 아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체험학습도 좋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주말 한국사 여행도 특별하겠죠~??^^
학교 다닐때 배운 한국사는 가물가물하지만...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를 먼저 읽고 아이에게 설명해주면 될 것 같아요.
최초의 금속 도구를 사용한 청동기 시대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연표가 있어서...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한국사 탐험을 떠나기 전 미리 생각해야 할 걸 제시해주고 있어서 정말 탐험을 떠나는 기분이 든답니다.
준비물이 커다란 돋보기였는데요~ 암각화를 관찰하기 위한 것이었네요...^^*
그림을 보호하기 위해 가까이 가서 볼 수 없고 멀리서 봐야한다는 것도 잊지않고 알려줘요.
미처 생각을 하지 못한 부분일 수 있는데~ 놓치지 않고 알려주는 이런 세심함이 정말 좋아요.
생각했던 것보다 큰 고인돌이 많이 있는데요~
고인돌을 만드는 방법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재미있는 글과 함께 그림이 있어서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1학년 동생에게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설명해주기에도 좋아요.
그림뿐만이 아니라 사진도 많이 실려있답니다...^^
그 시대에 맞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주고, 그 시대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아요...^^*
질문의 답을 찾느라 앞에 내용을 다시 찾아보면서~ 더 오래 기억하게 되네요.
청동기로 시간여행을 떠나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부여 송국리, 인천 강화도 부근리,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유적이 있어요.
가까운 곳부터 한 곳, 한 곳 방문해봐야겠어요.
주말이나 휴가 때 어디를 갈까 고민이 될 때가 많은데~ 이 책에 안내된 곳을 다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사 탐험교실에 뽑힌 열살 된 사총사와 함께라서 더 흥미로웠던 여행을 우리도 가족도 함께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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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한국사에 어느 정도 관심을 보여서 되도록이면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저는 학창 시절에 역사가 너무 싫었었는데 아이와 같은 눈높이에서 다시 배우게 되니 그렇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과목만은 아니더라구요. 코알라스토어에서 출간된 <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 는 주말에 떠나는 한국사 여행 시리즈로 총 6권이 나올 예정이랍니다. 15년 넘게 초등학생들의 한국사 탐험을 이끌어 온 선생님들이 쓰신 책이라서 더욱 믿음이 가고, 그대로 따라나서기만 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1권은 8개의 이야기로 선사 시대부터 고대국가의 시작까지 다루고 있어요.
한국사 탐험을 떠나게 되는 한탐 선생님과 사총사랍니다. 투덜이, 장난이, 똑똑이, 상상이는 백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뽑혔지만, 역사는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오는 평범한 10살 아이들이지요. 한탐 선생님과 자동차를 타고 시간 여행을 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까 기대도 살짝 되더군요.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생각해 볼 점이나 준비물을 알려주고, 연표로 정리되어 있어 한 눈에 쏘옥 들어온답니다.
보통의 역사책과는 달리 설명 위주가 아니라 주인공들이 직접 그 시대로 가서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가 있었어요. 마치 책을 읽는 사람도 사총사와 같이 여행하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적인 요소가 적절히 구성되어 있어서 더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일러스트가 재미난 책이지만 역사책답게 사진자료와 설명도 빠지면 안되겠죠~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나면... 엄마들은 뭔가를 자꾸 확인해보고 싶잖아요. 그런 엄마의 마음도 담아낸 책이라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ㅎㅎ
각 시대와 관련해서 아이들과 함께 가보면 좋을 유적지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역사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어떤 곳부터 가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서 주로 유명한 박물관만 둘러보고 온 적이 있었거든요. 이 책에 소개된 장소들 차례로 방문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빠가 읽어주는 책, 아빠와 함께 하는 놀이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다고 하죠~ 그래서 한국사 여행도 아빠와 함께 떠나자고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내년에 한국사를 배우게 될 첫째와 초등의 세계에 입문해서 더 많은 배경지식이 필요한 둘째에게 지금이 가장 적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음 편도 기대 가득이라지요~ 사총사를 따라서 채남매도 한국사 여행 제대로 떠나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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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와 세계사에 푹 꽂힌 초등 1학년 아이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읽을 만한 한국사 책들이 많지 않아서 책 고르기에 쉽지가 않더라구요.. 만화만 주루륵 나온 한국사보다 글을 읽으면서 흐름을 익히기 위한 한국사를 검색하고 찾았는데 쭌에게 맞는 두번째 한국사 책을 찾았습니다. 따분하고 어려워 보일거 같은 역사가 아니라 직접 아이가 상상하면서 읽을 수 있는 재미난 한국사 여행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여행은 구석기시대 이야기, 두번째 여행은 신석기 시대 세번째 여행은 청동기 시대 그리고 네번째 여행은 고조선 다섯번째 여행은 부족국가 ,여섯번째 여행은 국가를 세운 영웅들의 설화이야기 일곱번째는 백제 이야기, 여덟번째는 고구려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재밌는 학습만화를 그리고 계신 이동철 님의 그림덕에 책을 읽는 재미가 더 쏠쏠한것 같아요!
책을 읽기 전에 연도표와 함께 마치 진짜 한국사 탐험을 떠나는것과 같은 느낌을 받도록 준비물과 미리 생각하기가 적혀 있답니다.
만화 그림이 중간중간 그려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구요. 역사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지도들도 그려져 있어요~
다양한 정보들도 재미난 그림을 통해 그려져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면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실제 유적 사진들이 있어서 정말 한국사 탐험을 다녀오는것 같아요!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 뿐 아니라 역사책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한국사 여행이라는 설정을 통해 상상하며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같아요. 한국사를 이제 시작하려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구요.. 책 속에 소개 되는 유적지와 박물관을 아빠와 함께 꼭 다녀와보고 싶어요!!! 앞으로 계속해서 출간될 뒷편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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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48주간의 생생한 한국사 대탐을 해요. 10살이 된 사총사와 함께 말이죠.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암기가 아닌 자연스럽게 역사를 이해하고 재미있어 했으면 좋겠거든요. 잠시 알고 지나가는 것이 아닌 나의 머리속에 남아있기를 바라거든요.
엄마가 아닌 아빠랑 함께 하는 한국사라서 더욱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실제 자료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직접 가보지 않아도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좋았습니다.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아빠, 한국사여행떠나요! 에서는 다양한 자료들과 삽입그림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역사를 알아 갈 수 있었답니다.
제1권에서는 선사시대에서 고대국가의 시작까지의 역사를 다루었어요. 인류의 조상이 털이 많은 원숭이였다고 하니 상상이 가지 않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한국사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져요.
아이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고, 시대의 흐름이 잘 짜여져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권의 이야기에 이어 다음권의 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넓은 영토를 가졌던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 했다면 지금의 우리나라가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역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이야기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한국사를 제미있게 있고, 정리까지!
아빠, 한국사여행떠나요! 를 통해 역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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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에 관심많은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은 책 한권을 추천합니다.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48주간의 생생한 한국사 대탐험 선사시대에서 고대국가의 시작까지 제 1권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요? 두근두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봤어요. 글은 김원미, 김명선, 이기범, 김민아님이 쓰셨고, 그림은 이동철님이 그렸습니다. 한국사 아이들은 역사를 어떻게 배우는냐에 따라 시시하고 재미없는 분야 아니면 궁금하고 재미있는 내용이 될수 있을 거 같아요. 이 책은 생생하고 신나고 재미있게 그려지고 쓰여진 책이에요. 등장인물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설명합니다. 등장인물은 한탐 선생님과 투덜이, 장난이, 똑똑이, 상상이가 나온답니다. 이름에서 캐릭터를 알수 있듯 즐겁고 재미난 주인공들이지요. 10살이 된 사총사의 흥미진진한 한국사 탐험이야기.. 그속으로 함께 빠져보아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연표를 요약하여 한눈에 알수 있게 그렸다는 점과 또래 친구들이 등장하여 나누는 흥미진진한 대화들이 마치 책 속에서 함께 하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사총사는 두 달 동안 한탐 선생님과 이상하지만 재미있는 한국사 여행을 하였어요. 석기 시대 사람들도 만나고, 바다에서 고래 사냥도 하고, 고조선의 재판도 본답니다. 어린이 박물관 뒷마당에는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선생님의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어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자동차랍니다. 우리는 두 달 동안 겪은 한국사 탐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다음 달에는 새로운 한탐 선생님을 맞이하게 될 거래요. 우리는 또 어떤 한국사 탐험을 떠나게 될까요? 주인공들과 함께 떠나는 역사 수업은 너무나 신나는 시간여행이였습니다 ^^ 다음책의 내용이 기다려집니다. 한국사로 여행하기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그 다음 책을 기다리며 아이들과 함께 볼 한국사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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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어려운 사회영역. 특히나 한국사 공부는 책과 함께 체험학습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저희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여행을 가는데.. 이제 어디를 가야할까? 하는 고민을 덜어줄 한국사 체험 학습정보가 가득 소개된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를 만나봤답니다.
서연이가 만나본 책은 <1권 선사시대에서 고대 국가의 시작까지> 랍니다. 무엇보다 목차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죠~ 주먹도끼부터, 고인돌,고조선, 백제 등등 고대국가 까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 실려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의 구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의 연대표도 한눈에 쫘악~~
위대한 인류가 탄생하고 그러한 구석기 시대의 유적지에 대한 소개도 되어 있답니다.
인류의 조상들도 살펴보는 재미가 있죠^^ 주먹도끼, 찍개, 슴베 찌르개 등 구석기 인들이 사용하던 도구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체험학습지만 소개된 책이 아니라 한국사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역사의 흐름을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죠. 불이 인류의 문명을 어떻게 변화 시켰는지 살펴보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답니다. 얼마나 이해했는지 정리도 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체험학습에 도움되는 책답게^^ 구석기 시대에 대한 본격적인 체험소개도 된답니다.
구석기의 역사 유적지를 한번에 살펴보고 참고하여 여행을 떠나기 참 좋죠? 우리 역사상 가장 큰 영토를 차지한 고구려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어보며 알아갈 수 있답니다.
고구려의 전성시대~ 아이들 시선에 딱 맞춘 설명으로 어렵지 않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고구려에 유물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 주기도 하니, 이책만 살펴봐도 한국사를 충분히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답니다. 쉽고 재미있는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체험학습을 떠나기 좋은 지금 이 시기에 좋은 책이네요! 조만간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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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가되.. 책 제목 대로 우리나라를 돌아 다니면서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을 꼭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그런 책이 나왔는데 그 책 제목 부터가 "주말에 떠나는 한국사 여행 시리즈 -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였다.
프롤로그.. 처럼 10살이 된 사총사의 흥미진진 한국사 탐험 저런 이벤트 있다면 꼭 시키고 싶다.. 아이들 팀으로 해서 선생님 끼고 저리 다니면 정말 실제로도... 도움될듯 싶고.. 친구도 사귈수 있을듯. 그래도 아빠가 있으니까... 아빠와 함께 우선 실행해보고 싶었다 내 캐릭터라 하면 투덜이...;그리고 역사에는 관심이 ;; 없는 스타일이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면 참을수 있기에.. 음. ;; 여튼 머리 아픈건 싫지만.. 책을 읽으면서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고 책 자체가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아이에게 고대로~ 설명해주기에도 좋았다 또한 2학년이 된 첫째가 보더니만 우선 만화가 틈틈히 섞여있기에 책을 보는데 쉽게 다가갈수 있었고 한 단원을 보고 난 후 서로 퀴즈로 맞추기 놀이로도 활용할수 있었기에 너무 재미있었다. 우선 고학년이 아니므로 옛날 이야기 처럼 접할수 있는 설명이 마음에 들고 시리즈로 되어있기에.. 다음 이야기들도 궁금하다. 고인돌에 담긴 이야기 첫 번째 여행 두 번째 여행.. 세 번째 여행. 등.. 년도와 설명등 역시 쉽게 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만화도 많고 실제 사진들도 나와서 이해하는데 도움 되고.. 하늘의 자손이 세운 나라들.. 은.. 6살인 둘째 녀석이 더 좋아했던 부분이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외우다 싶이 노래를 불렀는데. 하늘의 자손이 세운 나라들을 읽어주니 녀석들.. 바로 노래를 불르기 시작..; 하핫
여튼 책을 다 읽고 난 후 다음 권은 없냐는 녀석들 때문에 아무래도 다음권 책은 구입해야 할듯 싶다.
또한 날이 좋아지면 올림픽 공원 몽촌토성에도 다녀와봐야 겠다. 온가족이 함께 떠나는 한국사로 여행가기 책을 읽으면서 .. 제일 가까운 곳이 몽촌토성이기에 꼭 아이들 데리고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좀더 재미있게 접할수 있을듯 해서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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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스토어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주말에 떠나는 한국사 여행 시리즈1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겉표지부터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딱딱해 보일 수 있는 한국사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만들어준다. 48주간의 생생한 한국사 대탐험. 1번 책은 선사시대부터 고대국가의 시작까지를 다루고 있다. 아빠, 이번 주말은 고조선 여행인 거 알죠? 아빠를 향한 아이의 질문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어떤 식으로 한국사를 풀어나가는지 궁금했다. 프롤로그는 등장인물 중 사총사가 백대일로 어린이 박물관에서 하는 한국사 탐험교실에 뽑히게 된걸로 소개된다. 일러스트 상 엄마들의 극성(?)으로 응모하게 되어 뽑힌 엄마 입장에서는 운 좋은 아이들. 아이들 입장에서는 운 나쁜 아이들로 소개되는데, 아이들 입장에서 마음을 대변해주는 느낌을 줄 거 같다. 열 살이 된 사총사와 특이한 한탐 선생님의 소개. 그리고 역사, 선사, 유적 유물에 대한 용어 설명이 이어진다. 사총사 중에서 유난히 투덜거리는 멘트를 하는 아이가 있는데 이름은 투덜이. 이 여자 아이가 책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줄 거 같다. 그리고 구석기 시대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사냥 방법이 눈에 띄었다. 위험하지 않은 작은 동물 잡기, 덩치가 큰 동물들은 낭떠러지로 유인해 떨어뜨리기, 나무창을 박아 놓은 함정에 빠뜨리기, 맹수가 사냥한 먹을거리를 빼앗아 오기 등이 일러스트로 표현돼 있는데 아기자기 귀여운 느낌이다. 그리고 일러스트 설명이 눈에 쏙 들어온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도 머리를 써서 동물을 유인할줄도 맹수가 사냥한 사냥감을 빼앗아오기도 하는 걸 보니 그 옛날에도 인간은 머리를 쓸 줄 알았구나~새삼 감동스럽다. 그리고 사냥감을 통해 얻은 것은 식량,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뼈나 뿔 등은 장식구로 쓰였다. 사냥을 해서 얻은 고기는 모두 같이 나눠먹었으며 무리 중 누구하나 병들거나 죽으면 무리의 힘이 약해지기 때문에 같이 나눠먹었다고 하는 점도 눈에 띄었다. 그리고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하루 일과가 표로 나와있었는데, 밤에는 불침번, 아침에는 불 지피기, 채집, 낮에는 사냥 나가기 저녁에는 가죽 손질, 뗀석기 만들기가 일러스트로 표현 돼 있어서 눈에 확 들어왔다. 그리고 <한 눈에 정리하기> 페이지가 있어서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테스트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불을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은 지에 대한 서술형 문제도 풀어보면 좋을 거 같다. 이 책의 특징은 시대별로 사총사와 한탐 선생님이 여행을 떠나 한국사를 탐험하는 내용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와 비슷한 또래 아이들이 탐험을 통해 느끼는 점들을 같이 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한국사 하면 딱딱한 느낌을 줄 수 있는데 이 책은 또래 아이들의 등장, 그리고 탐험의 느낌으로 이 책을 다 읽고 이 책처럼 시대별로 유적지를 아빠와 함께 가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한국사 탐험을 직접 해 보고 싶지만, 어떻게 어디서부터 가야할지 막막할 때 이 책을 읽고 여기 나온 발자취대로 직접 발로 뛰어 아이들과 가 보면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다. 5학년이 되면 한국사가 나오는데 그 때를 대비하여 미리 주말을 이용해 가족끼리 떠나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당장 4학년인 아이를 위해 아주 좋은 책을 발견한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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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이 책입니다. 코알라스토어의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마치 시원냥이 아빠에게 여행떠나자고 조르는 것 같네요.^^
우리 아이 위시리스트에 요것도 포함되어 있거든요. 사학과 출신인 아빠답게 아이와 이런 역사기행 가는 걸 좋아라 하는 우리 석군님!! 요 책 <아빠 한국사여행떠나요>가 오자마자 표지를 찬찬히 살펴보더니,
"음~~!! 컨셉 괜찮은데?!"라며 흐뭇한 미소를 날려주시공~!! ㅋㅋㅋ~ 그럼, 자칭 북카운셀러라 자부하는 이 내가 고른 책인데~~ 저는 막!막!! 요러면서 ㅎㅎㅎ
일단 이 책의 매력은 캐릭터가 살아있다는 것이에요. 네이밍 스킬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아이 캐릭터별 성향을 직설적으로 알리는 이름~
투덜투덜대서 투덜이, 장난꾸러기라서 장난이, 똘똘한 아이라 똑똑이, 혼자 상상하는 걸 즐기는 상상이...
저는 왜 이 이름을 보고는 랄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 ㅋㅋ 짐작하시나요? 그옛날 푸르스름한 숲속 아이들. 스머프가 생각나는 걸까요? ㅎㅎ
우리집 시원냥도 바로 그러네요.
"어? 엄마, 여기도 투덜이가 있어요. 스머프 메모리게임에도 투덜이가 있는데."
요러잖아요 ㅋㅋㅋ
암튼, 그럼.. 한탐 선생님은 찾을 탐자를 써서 한탐일까요?
이렇게 프롤로그부터 캐릭터 빵빵!!하게 상황설정 날려주시니, 바로 다음 장, 또 다음 장, 그 다음 장... 술술~~넘어가는 거네요.^^
드디어 첫 탐험입니다. 아마 아이들과 가는 거라 학예사 샘도 긴장을 했나봐요. 첫 탐험은 선사시대!! 구석기시대라고 해요.
요렇게 도비라에 구석기 시대 탐험에 필요한 기본 정보와 준비물이 소개되어 있네요.
투덜이와 똑똑이, 상상이 등 아이들의 캐릭터가 제각각 탐험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네요.
역시나~투덜이는 간다고 한 적 없다고 팔짱을 끼고는 시크한 표정으로 이야기하네요.
저는 이상하게 투덜이 캐릭터에 끌려요 ㅎㅎ
요즘에는 타임슬립이라는 코드가 영화나 드라마에만 애용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어린이용 도서에도 적극적으로 이용되네요.
학예사 선생님의 특별한 능력에 타임슬립이라는 옵션이 있었다는 것!!
아이들은 한탐 선생의 지휘 아래 구석기 시대부터 차근차근 시간여행을 경험합니다.
인간...인류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코너에서는... 이 부분을 보며 아이와 함께 과천과학관에 갔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요즘에 과학관이 업그레이드되어서 인류의 진화를 컨셉으로 한 관도 나왔는데, 아이가 참 신기하다는 듯한 표정이었어요.
웃음 코드도 중간중간 숨어있어서 아이랑 함께 읽어도 지루하지 않게 넘어갈 수 있어요.
글밥이 조금 많기는 해도, 글밥을 전부 읽을 필요는 없어요. 엄마나 아빠가 내용을 다 숙지하고 일러스트랑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더라고요.^^ 1983년 석회석 광산을 찾아 산을 헤매던 김흥수라는 분이 발견한 아이의 유골인데요,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이 유골을 '흥수아이'라고 부르기로 했다는군요.
하나의 섹션을 모두 읽은 다음, 바로 다음 장으로 넘어가지 않아요.
구석기 전시실 꾸미기,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벽화 그리기, 청동기 시대 부족장 꾸미기 등의 코너를 마련해서 아이 스스로 좀더 그 시대를 한 번 되돌아보게 하죠.
물론, 각 섹션마다 한눈에 정리하기라는 질문지가 있어 이 내용을 확인하고 찾아보는 재미도 ~^^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한번 더!! 사진 자료 등을 활용해 그동안 다녀온 시대의 이야기를 개괄해줍니다.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1권에서는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고조선, 철기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까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선사시대에서 고대국가까지 여행을 다녀오면, 그 다음은?
2권은 고대국가에서 남북국 시대까지 둘러볼 예정이라고 해요. 곧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 뒤에 이어지는 내용도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무척 기대되네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적은 내용입니다^^ |